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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가상의 대한민국, 가상의 국군편제를 따릅니다. ※ 사투리 잘 모릅니다. ※ 논커플링이라고 기재했는데, 커플링으로 소비하셔도 상관없습니다.(준쟁, 희상/상찬) ※ 커플링은 나오면 태성은재만 나옵니다. “잘했어, 기상호.” 소대장실을 나오자마자 준수가 가장 먼저 꺼내는 말에 상호가 눈을 동그랗게 떴다. 평소 잘하는 것에 잘한다고 칭찬을 하지 않는 편까지는 ...
* 오메가버스 AU 0. 그거 알아, 효마? 운명의 사람에게는 새끼손가락에 붉은 실이 보인데. 오직 나만이 볼 수 있는, 그런 가느다란 실이 말이야. 어린 시절, 축구공에 온통 정신이 팔려있던 내게, 뜬금없이 누나는 그런 이야기를 했었다. 1. 화장실 문고리를 잠그고 나서야 안심이 되었는지 다리에 힘이 풀려 그곳이 맨바닥인 줄 알면서도 풀썩, 하고 흘러...
안녕하세요. 수박입니다 🍉 날씨가 정말 더워졌어요. 이제 정말 여름이 와버렸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날씨인 것 같아요. 벌써부터 이렇게 더우면 8월에는 어쩌지 ... 아무쪼록 버틸 수 있는 만큼만 더웠으면 좋겠네요 ㅎㅎ 오랜만에 쇼핑을 했어요. 사실 코로나 이후로 밖에 나갈 일이 줄어들면서 옷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는데, 떨어진 흥미가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았...
저는 돈을 좋아합니다. 아마도 제 블로그에 자주 들어오시는 분들 다수는 돈을 좋아하실 겁니다. 거의 대부부의 사람이 돈을 좋아합니다. 돈은 기본적으로 생존 수단이며 더 나아가선 생존을 넘어 존엄성을 지켜주는 수단이니까요. 제가 말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은 아니겠지만, 그럼에도 지금까지 제가 살면서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본 소위 말해 자산을 꽤 크게 불린...
*다각요소 있습니다. 여러 조합이 등장할 수 있는 점 숙지부탁드립니다. (제 지향은 저렇지만, 보시면서 여러 조합이나 커플으로 엮으시는 건 자유입니다. 환연은 그런 프로그램이니까요.) *오타 검수 안 한 후레 글이며, 커뮤니티 반응과 방송 포맷을 섞었습니다. *지난 편 수정 사항이 있습니다. (신우 문자 추가)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 [팬지꽃다방] 전영중...
- 월간 광른 5월호 참여작입니다. - 월간광른 5월호 바로 가기 - 알파 이창섭 X 베타 서은광 - 공백 미포함 5,918자 - 항상 감사합니다^^ “너는 운명을 믿어?” 응? 창섭아. 창섭은 들려오는 목소리에 눈을 굴렸다. 오늘도 뜬금없이 말을 하네, 우리 응가가. 점심 식사 후 남은 휴식 시간이 꿀이라며 점심을 먹고 후다닥 옥상으로 올라온 터였다.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잔잔한 날씨의 차가운 새벽. 한 어린아이는 양말을 신고 신발을 신은 다음 그 누구보다 조용히 문을 열고 닫았다. 터벅 터벅 어린아이는 천천히 걸으며 어딘가로 걸어갔다. 계속 걷다 보니 도착한 곳은 바닷가. 어린아이는 바닷물 근처에 있는 모래를 가지고 성을 만들기 시작했다 착 착- 탁- ...촤르륵 " ㅇ..으아...! " 열심히 만들던 모래성이 하나의 실수...
"형 그거 알아요? 형 제 첫사랑이랑 닮았어요." "그런 소리 자주 들어." "아, 작업멘트가 아니라요." 그 형 진짜 쓰레기였는데. 그 형이 저한테 무슨 짓 했는 줄 알아요? 뭔 짓 했는데. "학교 화장실에서 절 따먹었어요. 그 더러운 남자화장실 두번째 칸에서 콘돔도 없이요." "뭔... 근데 그런 놈을 왜 좋아했어?" "알잖아요, 나 취향 이상한 거. ...
다같살. 네임버스. 우울. 죽음에 대한 생각. 괜찮으신 분들만 봐주세요. 어느 날 저녁부터 온몸이 아팠다. 갑자기 열이 나고 몸을 가누기 힘들었다. 팔조차도 제대로 들지 못 해 침대에 꼼짝없이 누워있었다. 이제 환절기라 감기에 걸렸나 보다. 엄마는 이마에 물수건을 올려주고 나에게 약을 먹였다. 온몸이 부서졌다가 재조립되는 것 같은 고통은 여전했지만 먹기 전...
2021.07.26 발행 / 재업로드 유난히 고요한 밤, 오늘따라 부담스러울 정도로 무거운 정적이 은우를 짓눌렀다. 베개에 머리를 대고 눈을 감은 지 한 시간은 훌쩍 지난 듯했다. 처음 잠을 청하기 시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한참을 누워 있었지만, 어째 정신은 계속해서 또렷해졌다. 물론, 적지 않게 겪는 일이라 그다지 놀랍지는 않았다. 이럴 때 해야 할 행동...
소재 주의 : 짭근친2021.07.01 발행 / 재업로드 "같이 가, 빈아." 뒤쪽에서 그를 붙잡는 소리가 들렸음에도 무시로 일관하며 계속 걸었다. 대답도 반응도 없자 이번에는 발 소리가 다급히 가까워졌다. 조금 속도를 냈는지, 빠르게 다가온 은우는 숨을 다소 깊게 내쉬며 빈과 나란히 걷기 시작했다. 집요하게 따라붙는 시선을 이기지 못한 빈이 슬쩍 옆을 돌...
2021.06.02 발행 / 재업로드 쾅쾅. 쾅쾅쾅쾅. 멀어졌던 의식이 희미하게 돌아오고 있었다. 은우는 반쯤 정신이 들고 나서야 이 끔찍한 소음이 제 집 앞에서 들려오는 것임을 알아차렸다. 비몽사몽에 빠진 와중에도 그가 짐작한 것이 맞다면, 아직 새벽이 되지도 못한 한밤중일 테였다. 따라서 이렇게 늦은 시간에 그를 찾아와 무례하게 문이나 두드리고 있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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