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품행방정, 문무겸비 완벽한 아르주나. 그 나름대로 항상 바르고 건실한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남모르게 뼈를 깎는 노력과 속을 삭이고 있었는데, 그의 유일한 안식처는 한 블로그였다. 그 블로그에는 꽃이나 풍경 사진이 주로 올라오고 주인장의 소소하지만 진솔한 코멘트가 올라온다. 직설적인 화법이지만 사물을 편견 없이 바라보며 가치 있다고 여겨주는 따뜻한 마음, 때...
나는 어릴 때 꽤 좋은 아이였다. 좋은? 이라 말하기 우습지만, 아무튼 어디다 자랑하기 꽤 좋은 아이였다. 6 살에 혼자 동화책을 읽었고 7 살에 구구단을 외웠다.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를 잘했으며 외모도 나쁘지 않았고 키도 컸다. 자기 표현도 말로 또박또박 잘했으며 어른들에게 낯을 가리지도 않으니, 동네 인싸인 외할머니에게는 같이 다니기 좋은 손녀였다. 내...
율강에는 선녀와 나무꾼이 산다. 선녀와 나무꾼 02 정우야, 너한테 우리는 정말 자고 일어나면 녹아 사라질 눈사람이었니? 만약 정말 그렇다면 말이야, 기꺼이 녹아 사라져줄게 그게 네 뜻이라면 기꺼이. - 퇴근 후, 정우는 읍내의 호프집을 찾았다. 미리 전화로 닭똥집튀김을 주문하고 가게로 들어온 정우에게 사장님은 주문이 밀렸으니 10분만 기다려달라 부탁하시며...
전편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망했어요. 세편으로 끝내려고 했는데 도저히 분량 조절이 안됩니다. 4편이나 5편으로 마무리하게 될 거 같아요. 할 말 많은 수다쟁이 보름쓰... 무튼, 이번에는 이진이에게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희도의 마음에 대해 써보고 싶었어요. 미숙하지만 정성들여 쓴 글이니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지난 편에 남겨주신 댓글들이 큰...
나나와 누나의 남매 talk
여러분 안녕들 하신가요?! 저는 요즘 엄청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원치 않았지만 바쁘면 잡생각이 훌쩍 떠나니까요. 그래서인지 생각이 적어져서 글을 쓰지는 못하고 있네요. 날이 매일같이 흐려서 마음이라도 밝아졌음 해서 보사노바를 듣고있어요. 이전에 페잉으로 영화와 음악취향이 궁금하다고 하셔서 이제야 좀 적어보려고 합니다. 일단 취향이랄게 대중이 없...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담배 스티커가 크게 붙은 창문, 열 때 마다 소름이 끼치는 쇳소리를 내는 미닫이문, 이미 몇 물건 위에는 눈에 보일 만큼 회갈색의 먼지가 쌓여있는 아주 오래된 슈퍼마켓-사실 슈퍼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고 구멍가게라 불러야 어울릴 곳이었다.- 그곳이 김민규의 보금자리였다. 가게 뒤편 3평 남짓한 방 하나에 이불을 깔아두고 그곳에서 잠을 자고, 뒷문 열고 나가...
2022년. 바야흐로 콘텐츠의 시대가 도래한지 한참이 지나도 지난 어느 21세기다. 하지만 다양한 콘텐츠 가운데서도 여러 겹의 문을 지나서야 도착하는 콘텐츠가 있으니, 바로 BL이다. 2000년도 중반부터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의 2차를 파게 된 계기로 시작해, 1n년이 지난 지금 내가 마주하는 BL은 과거 '야오이'시대의 옷을 벗고 (혹은 세련되게 입은 채로...
개인 소장용으로 뽑아주세요 포타 글 처음 써서.,.,,, 문제가 있다면 알려주십셔....... +) 키링 도안으로 쓰셔도 괜찮습니다! 근데 크기가 안 맞아서 잘릴 수도 있어요,,, ( ´・ω・` )
한없이 부끄러운 연인이던 나를 파묻어두고 이 미로 속을 도망쳐나가려던 계획은 아마 실패로 돌아갈 듯싶다 머뭇대다 결국 눈시울이 달아오르고 고개를 숙인다 시야에 들어차는 운동화는 큰맘 먹고 맞춘 비싼 커플 신발이고 그 매듭마저도 너의 손길이다 칠칠맞게 끈을 풀어헤치고 다니던 내게 너는 묶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고 매번 신발로 손을 뻗으며 몸부터 숙였다 그래서 ...
⚠️ 팬북에 나온 설정 참고했습니다 " 이자나! " " 응, 벌써 왔어? " 핸드폰을 들여다보며 무표정으로 있던 그가 제 목소리에 언제 얼굴을 굳히고 있었다는 듯이 나른하게 미소를 지으며 나를 옆에 앉혔다. 나는 생글생글 웃으며 이자나와 함께 하지 않은 시간 동안 했던 일들을 하나 둘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이자나는 내 조잘거림에 핸드폰을 집어넣고서는 턱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