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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예? 그, 그렇지만 아씨로 모시라고 하셨사온데...” “아니, 아니에요. 내가 정말 아씨 소리 들을 신분이면, 보세요. 이렇게 족쇄에 묶여 있을 신세겠습니까?” 차영은 갑자기 제 시중을 들어줄 몸종이라는 아이가 나타나 ‘아씨, 아씨’하며 따라다니는 통에 난감해 머리나 벅벅 긁고 있었다. 도대체 내가 시중을 왜 받아야 하는데. 뭐, 방 안에 같이 있다가 차...
정인情人을 운운하기 어린 나이였다하여 그때의 감정들을 한낱 아이들의 장난 따위로 가벼이 치부하기에는, 태어나자마자 한 나라를 손에 쥐어본 자였다. 그리고 쥐었던 모든 것을 한 순간에 잃기도 하였다. 그 잃었던 것들 중 가장 큰 것이 저를 향해 경고를 한다. 더 이상 기어 오르지 마라. 탐하지 말아라. 이제 다음 보위寶位는 네가 아니라, 네 배다른 동생이 이...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둘째 날 저녁을 위해 세환과 만나 장을 봤다. 어제 양식을 먹었으니 오늘은 한식이 좋겠다며 결정한 메뉴는 세환이 자신 있다던 김치찜이었다. 금요일은 항상 피로감이 최대치를 찍는다. 그래서 퇴근하면 X와 저녁 먹고 침대에서 휴식 취하는 게 정해진 루틴이었는데. 비록 공백기는 있었지만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건 처음이다 보니 문득 ...
씨발. 씨이발... 씨이이이이발...! 김세영은 속으로 욕짓거리를 짓씹었다. 그도 그럴 게 욕이 안 나올래야 안 나올 수가 없다. 왜냐고? 첫 번째 이유로는 자신이 지금 여장을 하고 있다는 것, 두 번째로는 이 옷이 제 게임 캐릭터 '세삼'의 복장을 그대로 빼닮았다는 것, 그리고 가장 화나는 이유인 이 모든 사건의 원흉인 신희재가 지금 제 앞에서 실실 쪼개...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단편집 특전 엽서로 들어갈 예정이었던 그림입니다. 소중한 그림 선물해주신 힐님(@gldldldldlf) 정말 감사합니다.
"괜찮아..?" "어.." "감기 걸리겠다 들어가자" "어.." 정신이 돌아오고 상황을 인지하게 되니 민망함과 창피함에 대영을 쳐다볼 수 없었다. 대영의 부축을 받으며 자리에서 일어나 호프집에 들어왔다. 테이블에 오자마자 귀가 본능이 발동돼서 자리에 앉는 대영을 보고도 코트를 챙겨입고 카운터로 향했다. "뭐야- 내가 사기로 했잖아" 곧바로 대영이 쫓아와 저...
"권순영! 형 정한이 형이랑 깨졌어?" 제 방으로 들어오기 무섭게 민규가 질문을 던졌다. 씁쓸한 맛이 입안에 감도는 것을 느끼며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진짜? 둘이 평생 갈 것처럼 굴더니?" 내가 먼저 말하기를 기다렸던 것인지 여태 조용하던 지훈이의 말이 이어졌다. "그러니까 말이야. 둘이 완전 알콩달콩했잖아." "너가 차진 않았을 테고, 형이 뭐라고 ...
* 영원이 떠난 자리 * written by. 백삼 * 덤블도어가 죽었다. 헤어진 연인의 소식으로 들려오는 것이라고는, 학교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수많은 사건들의 진범이라는 것 뿐이라는 사실은 여전히 가슴 한 구석을 시큰거리게 하기는 했지만, 헤르미온느는 나름대로 잘 지냈다. 볼드모트가 남긴 일곱 개의 호크룩스를 찾고 파괴하는 새로운 임무에 집중하느라 다른...
산은 내가 아는 모습과 딱히 변하지 않은 것 같았다. 숨이 차지도 않아서 편안하게 내가 예상하는 곳까지 올라갔다.등산을 하다보면 나이가 꽤 되어보이시는 어르신들이 운동기구에서 운동을 하는 평평한 공간이 있었다. 그곳이 내가 예상하고 있는 장소이다. 거기에서 원하는 물건을 건네주면 나도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겠지?산의 초입에 있는 곳이라 금방 올라간 내 눈에는...
[JM Magazine=이준희·정윤형기자] 여름과 겨울. 서로 닮은 점 하나 없는 정반대의 계절 사이에서도 뜨거운 사랑은 피어났다. 각 계절을 대표하는 스포츠, '수영'의 정재현과 '쇼트트랙'의 이민형의 이야기다. 두 사람의 연결고리는 바로 '캐나다'. 청소년 국가대표 시절부터 캐나다에서 오랜 전지훈련을 해 온 '수영'의 정재현과, 사업을 하는 부모님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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