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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히가중학교 테니스부에도 꽃바람이 흘러왔다. " 저기 ... 보통 애인이 생기면 데이트는 어디로 가나요 ? " 부장의 말을 들은 부원들은 일동 당황했다. 그러니까 지금 부장이 애인이 생겼고 우리에게 데이트 장소를 묻는다 이말이지. 심지어 ... 부장이 부끄러워 했어. 이 말을 들은 카이와 치넨은 히라코바를 불러 심각하게 이야기했다. " 설마.. 부장이 고야랑...
"아니. 여기서 자고 가." 매직 아이에서 간신히 빠져나온 나는 제이슨의 눈을 바라보았다. 그는 내가 아닌 딕을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제이슨이 보고 있는 쪽으로 시선을 돌리며 물었다. "딕한테 말하는 거야?" 그러자 갑자기 제이슨이 빡친 표정으로 비아냥거렸다. "그러겠냐? 어? 그러겠어?" 미열 때문에 발갛게 변한 제이슨의 눈가는 부끄럼 타는 청년 마냥 ...
"장기현. 힘들어?" ".......헙...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봐. 힘들지?" ".........예... 힘듭니다........" "그러게 왜 자꾸 사고를 쳐. 나라고 너하고 매일 이렇게 보는 게 좋겠어?" ".......끄흡... 죄송합..니다......" "아니야. 괜찮아. 이제 적응해야지 어떡하겠어. 너는 무조건 버티겠다고 했고. 나는 ...
내 다정이 조건 없는 다정이느냐, 글쎄. 그것은 아주 맞는 말도, 아주 틀린 말도 아닐 지도 모른다. 다만 내 선택에 조건은 있을지 몰라도 이유는 없었을 것이라고. 결국 내가 붙여간 이유들도 왜 그랬는지, 뒤늦게서야 이유를 만들어낸 것에 불과했을 뿐이다. 당신에게 향한 다정이, 따뜻함이, 그저 당신이 따뜻하고 다정한 안젤리카 율리시즈였기 때문은 아니었을 것...
w. 훔 영빈선배다. ㅡ여보세요. ㅡ오늘 약속있니? ㅡ아… 아니요. ㅡ나와라. 강남 H호텔 앞. 10시. ㅡ어.. 선배님. ㅡ나와 재밌을거야. ㅡ아.. 알겠습니다. 역시나 시간에 맞춰 약속장소에 도착한 재윤. 스르륵 눈 앞에 외제차 한대가 선다. 운전석에서 내리는 남자. 영빈이다. 흰 와이셔츠에 잘 핏되는 남색 정장바지. 오늘도 멋지네.. 익숙한듯 호텔의 ...
w.멍요 시골 숲속 마을 중 가장 안쪽에 있는 초라한 초가집. 그곳에는 딱 봐도 연세가 많아 보이는 할머니와 파릇파릇한 청년이 살고 있습니다. 청년의 이름은 전웅. 마을에 장을 보고 돌아오는 웅 자신의 집 앞에 웬 검은 정장 차림에 남성이 담배를 피우는 것을 보자 바구니!! 가득 복숭아를 내려놓고 남성에게 달려가는 웅 황급히 손으로 담배를 잡아 꺼버린다.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bgm. We are bulletproof : the Eternal 1. 눈 위로 기우는 햇빛. 굳게 닫힌 눈꺼풀이 조금씩 열렸다. 정국은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두통을 강하게 느꼈다. 금방이라도 터져 나올 듯한 구토에 입을 틀어막았다. 그러나 그것을 막아내기는 역부족이었다. 머리가 핑글핑글 돌았다. 정국은 결국 몸을 웅크리고 땅 위로 한참동안이나 속을 게...
* 대략 환상소설 같은 무언가를 쓰고싶었던 것 같은데... 그것은 시작도 끝도 없는 꿈이었다. 아줄은 어디가 벽이고 어디가 바닥인지도 알 수 없는 낯선 방에서 테이블 한 가운데 놓인 촛불에 비춰지는 것들을 훑어보았다. 다 식은 홍차가 담긴 찻잔 두 개. 비어있는 티포트. 교복도 아니고 식전복도 아닌, 난생 처음 보는 의복을 입은 채 자신과 마주보고 있는,...
* 트리거 요소(교통사고)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성장통의 끝 w. 몽음 - - - - - - - - - - - 그렇게 2년이 흐른 뒤,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그 고백 이후 윤기와 지민은 서로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지냈다. 그러면 그럴수록 윤기의 속만 문드러졌다. 곁에 있기만 해도 행복했던 지민과 보낸 모든 시간이 겨울날의 고백 이후로 윤기...
* 본 글은 슈짐 엔딩합작 참여 글입니다. * '성장통의 끝'으로 참여했습니다. * 트리거 요소(교통사고)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성장통의 끝 w. 몽음 - 폭우가 쏟아지는 한여름 밤, 내 몸을 조여오는 고통 위로 너의 흔적은 더욱 짙게 새겨졌다. 이 여름의 끝자락 즈음엔, 이 이유 모를 아픔을 딛고 널 마주할 수 있을까? - - - 윤기와 지민이...
어디선가 멸망이 시작된 듯한 향기가 난다. 미세하게 불안하고 설레면서도 뭔가를 그리워하게 만드는 그 향기는 햇빛이 선명하다 못해 목을 조이듯 발광하던 계절을 바꾸는 바람이다. 끝을 모르고 상승하던 붉은 온도계의 머리가 불안한 듯 떨리는 순간이야 이 향기를 맡고 나면 이내 새로운 북풍의 왕조가 이 땅으로 진격하는 소리를 듣게 되지 혹시라도 듣지 못할 걱정은 ...
차갑지도, 따뜻하지도, 가볍지도, 그렇다고 무겁지도 않은 바람이 뺨을 살랑살랑 간지럽히는 아침이었다. 페르세포네는 애써 가물거리는 눈을 뜨자마자 자신의 머리를 소중한 보석 마냥 끌어안고 잠이 든 사내를 올려다봤다. 그가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다시 내쉴 때마다 단단하게 근육이 잡힌 가슴팍이 위아래로 움직인다. 페르세포네의 발그레한 두 뺨에 능선 같은 그림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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