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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네 인생을 망치러 온 나는 구여주 “.....내가 지금 씨발 뭐 하고 있는건지.. 이게..” 행동의 개연성에 대해 깊이 서술하려면 최소 4000자는 필요했다. 서사 채우려면 꼬박 만 자 채워도 부족하고, 여기에 심리 묘사까지 하려면 밤을 꼬박 새워야 한다. 내가 견적낸 지금 구여주 스토리라인은 그랬다. 그러니까, 뭔 소리냐. 설명하기 좆같다고. “........
🦊Congratulation!🦊
시작은 단순했다. 그냥,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름이 구여주였다. 왜 구여주였냐고 하면, 그냥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름이 구여주여서. 가장 익숙하고, 거슬리는 이름. 그게 구여주여서. “나 여자친구 있어. 미안.” “....거짓말하지마, 너 여자친구 없잖아.” “있어.” “......누군데.” “...구여주.” 지금 생각해보면 있지, 구 여주 넌 늘 내 머릿속에...
멍청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던 너는 곧 창문 안쪽으로 사라졌다. 오래된 주택이 다 그렇듯 네가 발 옮기는 소리를 문밖에서도 들을 수 있었고, 안쪽에서 문을 열고 나온 네 덕에 두어 걸음 뒤로 물러섰다. 그럼 넌 문을 따라 밖으로 몸을 내밀고 나와 선다. “구여주.” “왜, 비켜. 들어갈 거야.” 부르면 뭐. 난 내 이름 부르는 네 가슴팍을 밀치고 냅다 집 안...
식인식물은 라이터가 당당하게 꺼내져있음에도 빠르게 발목을 노렸다. 1-8 교실에 본체가 있으니 눈이 없어 알아보지 못한 것이었다. 가령 보인다고 해도 그것이 제대로 인식할 확률은 낮았다. 지프 라이터는 뚜껑이 열리면 불이 바로 붙는 형식이었다. 원래라면 바로 두꺼운 줄기 속으로 던져넣을 생각이었으나 예상외로 빠르게 다가오는 팔 때문에 온세는 발밑에 라이터를...
미술부를 하는 드림주 학교에서 다른 건 못하지만 미술부 주장으로서 그림만은 화가들 뺨친다는 소리가 들릴정도로 찐으로 잘 그린다.그리고,성격도 착하면서 전교후보로 나가 인기도 급상승.이런 드림주도 빡치면 정말 무섭다... 미술부에서 여전히 그림그리고 있는 드림주,그림을 잘그린다고 소문이 나 있지만.그냥 그림이 아니고,참으로 무서운 그림이라서 그러는데, 어떤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분위기 참고용) Provided to YouTube by YouTube Audio Library Butterflies In Love · Sir Cubworth Butterflies In Love ℗ YouTube Audio Library [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 ] ❝ 어머, 초대장이 왔잖아. ❞ Charlotte Lowell Dylan / 샬롯 ...
만약 마비노기가 섭종한다면 이런 식이지 않을까... 에서 출발한 날조가 가득한 글입니다. G25 이후 두 사람이 재회한 시점부터 시작합니다. G21, G25에 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하세요. * 참으로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었다. 많이 보고 싶었고, 그만큼 그리웠던 얼굴이었다. 팔라라의 빛을 두른 듯한 저 금발과, 푸른 하늘을...
22.11.25 수정- 픽시브에 올린 일본어 버전 삭제하고 포타 유료전환했습니다. 사실 둘이 사랑한다기보단 나구모가 좀 감겼단 느낌이네요 신 (이새끼 나 좋아하나) vs. 나구모 (귀여워ㅎㅎ<근데 일반인에비하면 얘의 호감 피통이 멸망수준으로 낮은) 솔직히 좀 막 그려서 부끄럽네요 난.그냥.둘이 사랑하는걸?남들처럼 포카포카한걸 그리고싶엇던건데 규직이 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회사원 J씨는 낡은 서류 가방을 가슴에 꼭 붙들고 빠르게 골목길을 걸었다. 한 걸음 걸을 때 마다 미어캣처럼 눈이 돌아갔다. 나라에서 권장하는 외출 자제 시간을 훌쩍 넘긴 밤 11시. 아무리 세상이 안정을 되찾았다고 해도 여전히 밤은 '그것'의 시간이었다. 나라에서 외출 자제 시간이라는 해괴한 말을 만들어서 홍보를 하는 건 다 ...
글 연성 처음이 처음인 데다 원작 다 못 봐서 캐해가 많이 딸려요 ^,^.. 두서 없음 / 노잼 주의 / 어휘력 부족 / 캐붕 주의 / 오타 많음 낙화유수 | ‘꽃은 물이 흐르는 대로 흘러가기를 바라고, 물은 꽃을 싣고 흐르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서로 그리워함을 뜻하기도 한다. 여느 때와 같이 에도의 거리를 걸어 다니는 길이었다. 오늘따라 왜 이렇게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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