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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어서와요, 후배님 정말 집에서도 편한 옷차림을 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이 더위에 덥지도 않나 싶은 옷차림새였지만 집 안의 냉기를 느끼자면 이해가 되기도 한다. 집 주인 본인도 본인이지만 드넓은 블랙앤 화이트의 거실에서 이질적으로 보이는 쿨매트 위의 노란 털뭉치의 상태를 보면 유지할 수 밖에 없는 온도이다. - 실례합니다... 여기, 아이스크림이요. - ...
새하얀 달빛 아래에서 마찬가지로 새하얀 입김이 하늘을 향해 피어오르며 흩어졌다. 둥글게 꽉 찬 달이 그 밝음에 비해 참 자그맣다고 장합은 생각했다. 새카만 하늘, 희고 동그란 달, 하늘을 떠다니는 솜털 같은 희뿌연 구름떼. 이곳이 최전선이 아닌 수백 리도 더 떨어진 하간 땅의 집이었다면 귀뚜라미 몇 마리가 풀덤불 속에서 규칙적으로 울어대는 이 밤은 더없이 ...
오늘도 어김없이 얼레벌레러가 돌아왔습니다. 항상 부족하지만 재밌게 읽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날조가 평소보다 더 아주 심합니다. 아마... 많이 이상하겠지만 가볍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접주의 #재미없음주의 #급발진주의 #날조주의 #욕주의 항상 누구에게나 다정한 당신이 싫었다 분명 싫어했다... 싫었을텐데...... 어쩌다 ...
칼날이 허공을 가르는 소리가 들려오자 검붉은 핏방울이 호선을 그리며 흩날렸다. 적군의 목이 늦가을의 나뭇잎마냥 우수수 떨어졌고 비릿한 피비린내가 코를 찔렀다. 영롱한 달빛조차 들이지 않겠다는 듯 나무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는 숲은 어둠 그 자체였으나, 두 사람에게 이러한 상황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인간의 무기로는 애초에 아무런 타격도 받지 않는 S은...
무더운 여름의 어느 날, 간만의 휴가에 각자의 개인 일정으로 숙소에는 문대 혼자만이 남겨져 있었다. 어느 덧 시간은 오전 12시가 다가왔지만 문대는 가만히 침대에 누워 있었다. 갈데도 없거니와 오늘의 날씨는 어디를 갈 생각 조차 하지 못하게 만드는 무더위였다. 에어컨의 냉기는 온몸의 열기를 식혀주면서 찝찝함 조차 없애주었다. '띠링' '띠링' '띠링' '띠...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집에 돌아온 하슬은 쇼핑백을 소파 위로 던지고 방 안으로 들어갔다. 수영은 남은 짐을 들고 조금 늦게 들어왔다. 수영은 조용한 사무실 안에서 장 봐 온 짐들을 정리했다. 방에서는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고 있었다. 잠든 거였으면. 속으로 그러길 바랐다. 그럴 리 없음을 알면서도, 그걸 아니까 빌었다. 언제 잠들었지, 늦게 잠들어 찌뿌둥한 몸을 일으켰다. 밖에...
데못죽 큰문 포카 도안입니다~! 배경이 투명이라 투명 포카로 해도 괜찮아요. 2차 가공, 재배포 금지입니다!!!! 포카 도안으로만 사용해주세요! 굿즈 뽑으시고 트위터 계정 @ bigmoons2 언급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1편에서 이어집니다.] 새벽녘에 그렇게 집에 돌아온 뒤 씻지도 않은 채 기절하듯 잠에 빠졌었다. 귓가에 미친 듯이 울리는 알람에 무거운 눈꺼풀을 올려보니 창밖에는 햇빛이 쨍쨍했다. 오후 수업까지는 시간이 남아있었기에 일어나지 않고 다시 침대로 엎어졌다. 가만히 누워 천장을 바라보고 있자니 어젯밤의 기억이 다시금 둥실둥실 떠올랐다. 일어났냐고 아무렇지도 않...
민정아, 나 그리워하지마. 날 그리워해봤자. 너만 괴로울 뿐이니까. 365일 병문안 : 친구 사이였던 우리 "...기억나. 말도 안 되는 걸로..." 김민정은 후회했다. 왜 자존심을 추켜세웠을까.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동등한 친구사이였던 우리가, 어느새 보호자와 환자 사이가 되어버린 것에 대해. 왜 자존심을 추켜 세워서 유지민에게 쌀쌀맞게 굴었을까. ...
-228화 기준 -돌판 잘 모름 박문대가 죽었다. 이세진은 항상 막연하게 저와 제 주변은 안전할 거라 생각하곤 했다. 그 생각이 얼마나 안일하고 얼마나 빈약했는지 이세진은 몰랐다. 그날은 평소와 같은 날이었다. 빌어먹게도 하늘은 맑았고 저물어가는 태양은 아름다운 그저 그런 날이었다. 그러나 이세진은 갑작스럽게 걸려온 매니저의 전화에, 의아하다는 듯 전화를 ...
지금 창문을 열어 하늘로 날려 보낼 거야 오늘 접은 종이비행기를 TeSTAR '비행기' 사람이 지나치게 몰릴 것 같아서 공항에 배웅은 가지 못했다. ‘사,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불, 불편할지도 몰라…!’ 공항에 배웅을 나갈까 물으니, 선아현이 눈이 휘둥그레 해져서는 손을 내젓더라. 내심 와주길 바라는 눈치긴 했는데, 본인이 생각해도 그런 아수라장에 날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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