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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Keyword: 회귀, 간질간질(적어도 의도는...)
Keyword: 이별, 추위, 아픔
2016.05.09에 포스타입에 올린 "[토니배너] 그들이 꿈꿨던 모든 것" 이란 제목의 콘텐츠를 구매했던 분을 찾고 있습니다. 포스타입 탈퇴와 함께 해당 글이 삭제되었습니다. 다행히도 구매자 명단이 있어, 구매 기록의 캡처를 보내주시면 날짜 대조 후, 금액을 입금해드리겠습니다. 아래는 해당 콘텐츠 구매자의 닉네임 일부입니다. - J**님 - 까**님 - ...
-너 우리집 맞은편에 있는 카페가봤어? -카페..? -응, 거기 커피도 맛있지만, 바리스타가 특히 잘생겼대. 집으로 들어오던 룸메이트가 나에게 말해줬다. 카페, 커피. 그 두단어만으로도 쿠로오를 생각나게 하기에는 충분했다. 늘 나에게 먼저 웃어주고, 따뜻한 카페모카 한잔을 건내주었던 아이, 쿠로오 테츠로. 장난스럽게 언젠간 카페를 차려 그 카페의 사장이자 ...
이렇게까지 찾아가서 웃는 이유는 뭘까요... (의문) 진짜 이수근은 천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짧은 ...
타스쿠 ......후우. 타스쿠 츠무기. 츠무기 --. 타스쿠 아까 큰소리쳐서 미안하다. 츠무기 에......? 츠무기 오늘 연기 얘기라면, 내가 잘못했으니까--. 타스쿠 내가 사과하고 싶은 건 그것 뿐만이 아냐. 타스쿠 GOD좌의 오디션을 받은 후, 네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한 걸, 쭉 후회해왔다. 타스쿠 나도, 계속 너와 함께 연극을 하고 싶었다. 학예회...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결혼과정에서 누구 의견을 가장 많이 들어갔냐 존:웨딩플래너의 의견이 가장 많다(웃음) 우리둘다 결혼의 결과물만 알지 중간과정은 전혀 모른다. 렌:워워 하나 정정하자면 저는 대충은 알고있었어요. 존:(레너드 손을 꽉잡음) 다음 질문할게요; 웨딩플래너의 의견이 가장 많다고했는데 그럼 두분이 낸 의견은 어느것인가요. 존:음...지출가능한 금액? 렌:미안해요 존은...
새벽 2시에 경찰서는 다양한 사람으로 바글거렸다. 번화가 부근의 경찰서는 으레 그렇듯이 술집도 아닌데 이미 취객들이 뿜어대는 알콜냄새로 취할 것 같다. 그들의 몸에서는 알콜로 인한 열기가 자욱했고 불쾌한 체취가 문이 열리면서 빠져나갔다가 다시 닫히면 고이게 되었다. 이곳에 배속된지 2년이 다되어가는 맷은 익숙한 듯 2명의 취객을 지나 비틀거리는 여자가 복도...
[쿠로야치] 반짝반짝 빛나는 09 Track 09. 푸르던 BGM :: IU - 푸르던 이 글은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09. 너는 조용히 내려 나의 가물은 곳에 고이고 쿠로오는 땀이 한가득 베인 손을 바지에 스윽 닦았다. 땀을 닦아도 끊임없이 솟구치는 긴장감은 미처 다 지워낼 수는 없었지만 그것이 모종의 주문의식이라도 되는 양, ...
- 사망, 이별 소재 주의 사랑은 관계의 전부가 아니다. 그건 내가 아이에서 어른이 되었을 때, 사랑의 존재를 가늠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가져왔던 신념이었다. 연인으로서의 관계를 시작하는 필수적인 요소는 사랑이었다. 그건 확실했다. 하지만 그건 그저 땅에 묻어 둔 하나의 씨앗에 불과했다. 그것이 뿌리를 내리고, 땅을 뚫고 나온 줄기에서 무수한 가지가 나오고 ...
몸 상태가 좋았다면 원래 진행하려고 했던 소재입니다. 썰에 가까운 문장 덩어리들입니다. 머리끈처럼 잃어버린 줄도 모르는 관계가 되는가의 경계를 정하는 것은 그가 아니라 향기였다. 그는 인품을 맡았다. 정확히 새벽 네 시에 그는 향기에 깼다. 그가 그 향기를 좇을 수 있게 되기까지, 그는 그 자신과의 지리한 협상을 거쳐야만 했다. 이 모든 고백을 적은 뒤, ...
그 길은 언제나 그래왔다. 적어도 남자의 기억에는 그러했다. 세월에 침식된 탓에 본연의 색을 잃고 회색으로 물든 단독주택과 연립주택이 빼곡하게 들어앉은 그곳은 인간이 다닐 수 있는 약간의 존엄 정도는 인정한다는 아량으로 좁은 직선 하나만을 가운데에 두고 있는데, 그마저도 옆집 조망권을 고려하지 않아 어린아이의 블록 쌓기 놀이처럼 들쑥날쑥한 크기로 배열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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