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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 남자의 기억법 이정훈(36세) 자체발광 오피스 서현(34세) 손 the guest 윤화평(32세) 자기복제글 주의. 병원물인데 의학용어 모름 주의 "서현쌤 구급차 도착 5분전입니다. 복부를 칼에 찔렸다고 하는데 의식은 있답니다." "선배님 아까 실려온 뇌진탕 환자 혈압이 이상합니다." 하우라인에서 밀려나 응급실로 복귀한 현은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이디악 세계관이 적용된 수인물입니다. 취향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 가기!) (보고 싶다는 작정하고 수위를 쓰려고 했던 작이었어서 절반 이상이 수위였지만... 아마 백토호끼는 수위가 없을 겁니다... 아마..?)
“누나, 채원이 누나. 일어나요.” 잠결에 들리는 목소리에 떠지지 않는 눈을 비볐다. 역시 낯선 일이었다. 누군가에 의해 잠을 깨는 일도. 채원은 이불 속에서 기지개를 켜고 몸을 일으켰다. 주위를 둘러보니 방 안에는 본인과 동수뿐이었다. 너네 엄마는? 하고물어보려 했는데 괜히 입을 열지 못 했다. 일 하러 갔겠지. 대충 넘겨 짚고는 방문을 열고 슬리퍼를 질...
물이나 불같이 뻔하디뻔한 것으로 사람을 표현하자면, 준완은 당연 불이었다. 준완은 화가 날 때도, 흥분했을 때도 빠르게 타오르고 빠르게 식었다. 사랑을 할 때면 마음은 미친 듯이 불타올랐고, 그게 모두 연소되는 순간 그의 연애는 끝났다. 준완의 인생은 언제나 장작에 불을 지피고, 그게 꺼지지 않도록 전전긍긍하는 삶이었다. 꺼지면 다른 장작에 불을 붙이고, ...
혹시라도 지쳐있을 눈물둥이들께 바칩니다😌
-1 시험기간이 지난 학원가는 조용했다. 그 중에 현정의 학원은 더 조용했다. 학원가 중에서도 구석이었기 때문이다. 위치상 학원 거리에 있다고는 했지만, 그 누구도 현정이 속한 학원을 위해 그 거리에 가지는 않았다. 그래도 입에 풀칠은 하고 살만했다. 원장이 가르치는 수학이 꽤 쓸만하다는 소문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파다했기 때문이다. 수학 듣다가 어? 국어도...
감사합니다.
당신을 잃고 싶지 않아요. 언제까지고 내 곁에 있어 줘요. 영화를 보면서 민주는 주인공이 꽤 비참하다고 생각했다. 이 나라에 막막하고 불쌍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왜 저런 영화가 히트를 치는지 민주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나보다 더 불쌍한 사람이 있구나 하고 안심을 하는 건지. 아님 그저 유행에 같이 끼고 싶어서 보는 건지. 어느 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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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잉- 침대 머리맡에 올려둔 핸드폰이 요란하게 울린다. 알람 이외에는 분명 무음으로 설정해뒀을텐데, 벌써 11시인가? 아직 몽롱한 상태에서 벗어나기 싫어, 손만 머리맡으로 올려 휘적여 핸드폰을 찾았다. 핸드폰이 손끝에 걸리자 멎은 진동. 뭐야. 눈을 살짝 떠 핸드폰 화면을 확인해보니, 8시 30분이 화면에 뜬다. 아, 망할. 어떤 새낀지는 몰라도 뒤졌어....
W. MASA (마사) 눈을 떴다. 뭐야, 여긴 내 방이 아닌데. 오렌지 색 조명이 방 전체에 은은하게 퍼져있었다. 용선에게 안기듯 쓰러진 것이 별의 마지막 기억이었다. " 여긴 어디...윽- " 상체를 일으키려고 했으나 팔에 알이 배겨 힘이 잘 들어가지 않았다. 덜덜 떨리는 팔을 다른 손으로 붙잡고 겨우 상체를 일으켰다. 깊게 베인 허리에서 심한 통증이 ...
:: 노래와 함께 읽어주세요!!! 열심히 뛴 덕분에 약속 시각에 늦지 않았다. 서두르는 바람에 잔뜩 흐트러진 옷매무새를 다듬었다. 갈색 트렌치코트, 완벽히 마음에 드는 의상이 아니라 김현성은 미간을 찌푸린다. 그가 좋아하던 갈색 코트를 입고 싶었는데, 너무 오래된 탓인지 옷장에서 발견한 코트는 잔뜩 헤져있었다. -잘 어울리는 옷이니 신경 써서 관리해요, 알...
hooneyb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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