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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모든 것에 종지부를 찍을 단 한 명의 천사, 그리고 두 명의 형제. 그들은 조물주의 마지막 과오이자 역작이었다. 언제부터였는지. 카스티엘 자신도 대답하지 못할 질문을 다시금 던져본다. 인간 형제와 신을 저울질 한건 아마 처음엔 맞아떨어졌을 것이다. 그러나 두 접시가 이루던 완벽한 수평이 깨진 후 (단연코 말하건대 그건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다.) 그는 ...
2034년 7월 4일 인류는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냈다. 기존의 VR기기 와는 다르게 오감을 모두 가상공간과 연결해 완전히 가상세계로 접속하는 VD(Virtual Dream)기술과 인간과 동일한 지능을 가지며 감정을 지니는 AI의 등장과 인간형 로봇 안드로드의 등장. 2034년은 과학기술의 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다. VD기술의 상용화, 인간과 똑같은...
그 날, 이미 떠나버린 기억의 조각들을 되찾아보려 노력했으나 결국 영영 잃어버리고 말았다. 자주 보겠다는 말과 상반되게, 상견례 이후 3월이 끝나가도록 종성선배를 볼일은 없었다. 그러나 이따금씩 나를 보며 ‘네가 걔구나?’ 하는 말을 나를 다시 그날로 되돌려 놓고는 했다. 가끔은 미친 척하고 대놓고 물어볼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시간이 약이라고, 나도 새학...
나무 그늘 아래에서 돗자리를 펴고 사이좋게 도시락을 까먹는 류의 평화로운 시간은 아니었지만, 주원과 동식은 나름대로 만족할만한 오전 시간을 보내고 해가 중천에 떴을때 쯤 건물 안으로 다시 들어왔다. 물론 중간중간 습관처럼 주원을 도발하는 동식의 행태에 꽤나 과격하게 언쟁이 벌어지기도 했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양 측 모두 나름대로 좋았다고 평가할 수 있을 ...
송태원은― -던전 브레이크 발발 7주기- -송태원 각관실장 사망 1주년- -광화문 앞 송태원 각관실장 추모의 행렬- 화면에 뜨는 글자들이 바뀔 때마다 모니터 속 화면들이 순식간에 바뀌었다. 던전 브레이크로 파괴된 거리, 마수들과 싸우며 민간인을 보호하는 헌터들. 대한민국 최초의 S급 헌터의 각성. 전 세계 최초로 국가에 자진해서 종속된 S급 헌터의 등장.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삑삑삑삑삑. 띠로링~" 꿈도 꾸지 않고 깊은 잠에 빠졌던 아람이었지만, 도어락이 눌리는 소리에 누구보다 팔짝 뛰며 잠에서 깨었다. 매니저 현정인 게 분명했다. 다원을 숨겨야 했다. "워." 그러나 분명 함께 누웠던 침대에는 아무도 없었다. 온기조차 느껴지지 않는 새하얀 침대와 이불만이 자신에게 고이 덮여 있었다. 아람은 자신이 다원이 너무 그리워서 꿈이라...
- 창준×시목 - 우리가 서로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지 아무도 모르지만 우리는 아주 조금씩 기대하고 있다. 옛날의 기억이 몰려 있는 아주 먼 황혼의 세계. 이곳은 오직 노을만이 존재하는 죽음뒤의 세계. 이곳에 꺄르륵 웃음을 흘리는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언제나 웃음을 흘리며 다녔다. 그 아이와 함께 창준은 그날도 천천히 걸었다. 그 아이는 습관처럼 중얼...
머릿속에서 그 장면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눈으로 사진이라도 찍은 것처럼. 집에 와서 몇 번이나 곱씹었는지 모르겠다. 다은을 향한 눈빛이며, 행동이며, 손짓 모두. 어느 하나 낯선 게 없는데도, 나를 향한 애정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 후 전부 낯설게 변한 것들이었다. 그게 네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여주는 다정이었구나. 베개를 붙잡고 얼굴을 파묻었다. 아무...
너는 바라지 않는가? 아마리스 클라이데는 언제나 그랬다. 하물며 바닷속에 가라앉은 유리의 색을 고를 때조차도 차별 없이 모든 것을 집어 들었다. 차등이 없음은 모두를 사랑한다는 의미인 동시에, 무엇도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했다. 알알의 유리구슬을 나눠가질 때도, 조개껍질에 배어든 결 하나로 친구들이 다툴 때도, 아마리스는 줄곧 멍한 얼굴로 입가에 옅은...
1. 아래 문장이 들어가도록 글을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형식, 글자 수 제한 X) 멀리 있을 것만 같던 두려움은 어느새 우리 곁에 다가와 어둠으로 물들여 가고 있었다. 2. 아래 단어들 중 세 개 이상을 조합하여 작문해 주세요. (형식, 글자 수 제한 X) 어둠, 지하실, 강당, 공포, 그림자, 열쇠, 종소리, 비, 천둥, 번개, 빛 지인 피드백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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