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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ㄹ님 커미션 육회 세 점 Type, 공백 미포함 3,000자(완성 : 공백 미포함 3,500자) ※해당 글은 실제 커미션 작업물의 일부 샘플입니다. 무단 전제 및 도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블랙키시하우스 키사키 토우고 X 호시노 에쿠레아 “레아, 같이 걸을래?” 건넨 제의는 조금 충동적이었다. 반쯤은 호기심, 반쯤은 명확히 정의내리고 싶은 욕심이 기반 된,...
! 블로브 커미션 ! ▪️모든 커미션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허용 절대 불가합니다. 커미션 작업물이 샘플로 올라갈 수 있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문의 ~ 입금 ~ 러프 (확인) ~ 선화 ~ 채색 ~ 완성 순서로 진행되고 채색 전 단계에서 50% 환불 가능합니다. 채색이 들어가면 환불 불가입니다. ▪️모든 커미션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2016년 RT 이벤트 당첨자 슬(@IsolSeul)님께서 주셨던 스타트렉 존x본즈 리퀘입니다. 굉장히 상세한 썰을 주셨었는데, 능력 부족으로 이야기를 제대로 풀지 못해 아쉽습니다. 스토리의 기본 설정과 주인공들 모두 슬님께서 제공하셨습니다. ------------------------------------------------------------ Pai...
팬텀 블루 미스트! PHANTOM BLUE MIST 푸른 안개의 괴도! 오늘 밤, 당신의 곁으로 날아갑니다! PDF 구매 : drivethrurpg.com/product/328164 실물책 재쇄는 일정 수요 이상이 충족되면 합니다. 팬블미는 수요가 떨어지지 않는 한 계속 재쇄할 예정이에요. 구매 전 주의사항 · CoC 7th 괴도×경찰 테마 타이만 시나리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한국어로 번역했을 때 좀 어색한 부분은 그냥 일본어 그대로 적고 뜻을 첨부했습니다. 기울어진 괄호 안 글씨는 제가 첨부한 글입니다. 오역/의역 있을거에요... (특히 읽기 부드럽게 하기 위한 의역이 조금 있습니다.) 내용을 퍼가지 말아주세요. ㅠㅠ 출처를 밝히고 퍼가는 것도 불가합니다. 링크 공유만 허가합니다. 괴수의 정의 사람의 언어를 이야기함, 또는 고...
내 얼굴뿐만 아니라 피터의 얼굴도 빨갛게 달아올라 있었다. 그러니까 왜 너도? 당황스러운 마음에 눈을 빤히 쳐다보자 피터가 황급히 손을 뗐다. 아, 이런 기분이구나. 내가 손을 잡지 않을 때 피터가 싫어한 이유를 알 것 같았다. 그래도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 얼른 표정을 갈무리하고 피터를 쳐다보았다. “그러니까, 그게.” “제 몸은 비브라늄이 섞여 있어...
에이틴과 유니버스. 두 그룹의 수니들은 트위터에서 매일 제3차 세계대전을 벌였다. 응 비주얼은 썰틴~ 와꾸 녹아내려~ vs 응 느그 노래 외계인도 듣고 놀라~ 비주얼은 더 놀라~ 삼 년째 똑같은 래퍼토리였다. 에이틴은 대한민국에서 아이돌 사업 제일 잘하기로 소문난 회사의 히든 카드였고 나오는 노래마다 음원차트 상위권 차지하고 비켜 주지를 않았고 케이팝 최전...
그의 손이 하나하나 움직일 때마다 성당의 스테인 글라스가 같이 전율하였다. 웅장한 소리는 오르간의 파이프를 통하여 성당 전체를 울리며 비로소 천천히 도입부에 들어가서야 여려명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신에게 기도하는 간절한 목소리가 천장을 두드렀다. 그러나 그 속에는 자기 주장이 들리는 반주가 들려왔다. 흰 옷을 입은 순백의 남자가 연주하고 있었다. 가르다란...
[나와 너, 둘만의 바다 합작 참여 작품] "으아, 잠도 안 오는데 일어나야 하나." 함께할 사람도 없는 황금 같은 일요일 아홉 시, 평소라면 외출은커녕 손 하나 까딱하기도 싫다고 뒹굴뒹굴했을 테지만 오늘 아침은 이상하게도 바다가 보고 싶었다. 하긴, 요즘 산책이 뜸하긴 했지. 하얀 구름이 떠 있는 높고 파란 하늘. 날씨도 좋다. 결국 게으름을 떨쳐내고 가...
너는 완벽한 사람이었다. 외모도, 능력도, 성격마저도. 그런 너를 나는 미워할 수 없었다. 어느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였겠지. 내게는 좀 더 유별났을 뿐이다. 나는 네가 좋았다. 너를 사랑했다. 견딜 수 없이. 문제가 있다면 너는 그렇지 않으리라는 점. 특별하지도 않은 얘기였다. 거리에 나가면 발에 채일, 흔하디 흔한 짝사랑. 내 이야기가 됐을 땐 쉽게 걷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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