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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머리를 붙잡고 일어났다. 여기가 어디지? "여주야" "어, 주연아" 뭐야, 이주연이 왜 여기있어? 주변을 둘러보니 내가 다니는 대학교였다. 뭐야, 나 집이었는데 소름이 돋았다. "빨리 가자" "왜긴, 곧 강의 시작하잖아" "뭐야 이상해" "뭐가 이상해?" 이주연이 고개를 갸웃했다. 진짜 이상했다. "빨리 가자" "알았어" 이상하다고 느꼈지만, 이미 몸...
주위가 시끌시끌 산만하다. 상황판단은 오래 걸리지 않는다. 마지막 눈 감는 순간이 택시였기 때문만은 아니고, 허리께에 쑤시는 듯한 통증이 일었다. 결국 그대로 오토바이가 시원하게 박았구나. 누워있으니 시계도 안 보이고 저 멀리 분주히 움직이는 간호사들만 보였다. 목만 빼꼼 들어서 양 옆을 살피려는 순간 목에 담이 걸렸다. "악!" 외마디 비명이 나왔다. 목...
꽃다발의 시간 이재현 김여주 이주연 "우리.. 그만 만나면 안 돼..?" "어? 뭐라고?" "그만 만나자.." 많은 말을 하지 않았다. 아니 할 수 없었다. 말하면 어떻게 나올지 아니까. 작은 기업을 운영하던 아빠는 기업의 파산과 동업자의 도주. 우리 집은 한순간에 길바닥으로 내쫓겼다. 나는 하루에 3시간의 휴식만으로 버텨야했다. 과탑을 놓치지않고 전액장학...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무작정 정재현을 근처 편의점 앞 의자에 앉혀두고 편의점에 들어가 핫팩과 긴 대화를 위한 소소한 간식거리를 샀다. 밖으로 나오니 앉아있으라고 반강제로 앉힌 그 자세 그대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었다. 뭐야 저러니까 말 잘 듣는 복숭아 같다.. 맞은편의 의자를 끌어내서 앉고 간식거리를 늘어놓은 다음, 핫팩을 뜯어 상하좌우로 흔들어 재꼈다. "도아야 뭐해..?"...
*출처 표시 자유, 2차 가공 허용 *커뮤니티 사이트 업로드 금지
길 가다 주웠는데 정재현 w. 독고상두 재현이 집을 나서고 간발의 차로 일어난 여주는 차갑게 식은 옆자리를 확인하곤 벌떡 일어났다. "정재현~" 여주는 잠긴 목소리로 재현을 부르며 집을 돌아다녔다. 거실과 재현의 방, 화장실과 주방 등 그 어디에서도 재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얘가 어딜 간 거야? 거실 소파에 털썩 주저앉은 여주는 테이블에 놓인 손바닥만...
언니, 저 사실 여자 좋아해요 여자친구가 있다며 커밍아웃을 하는 다연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이 일었다. 오래전부터 봐온 동생의 옆에 가장 친했던 언니인 내가 아닌 다른 여자가 있었기 때문일까? 그게 아니라면... 마음속 한구석이 아려오는 이건 무슨 느낌일까.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Reset To Beginning 김다연 × 김채현 w. 유채 다연언니......
*사망요소 있습니다. 급전개 주의!* 나는 다른 이들과 다르게 약하게 태어났다. 무척 약하게 그래도 천운이 따랐는지 오래 걸리지만 회복의 기미는 보였다. 특히 나의 회복에 큰 기여를 해준 것은 나의 여동생이였다. 나의 쌍둥이 동생인 월화는 이름처럼 달의 꽃 같이 무척 예쁘고 또 어두운 나의 삶을 작은 빛으로 비추어주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바쁘셔서 나를 돌...
연쇄 살인에 희생당한 여성들을 위해 범인을 쫓는 애거사. 그런 그의 앞에 또다른 살인범이 등장하고 사건의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한다. 아래로 후기가 이어집니다. 읽지 않으셔도 작품 감상에 영향은 크게 없습니다. 그림이 추가될 수도 있습니다! (21.12.0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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