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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아이돌 이동혁군, 센티넬 세상에 떨어짐. 이동혁. 2002년 6월 6일생. 예명 해찬. 대한민국의 남자아이돌 그룹 엔시티의 127팀과 드림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음. 그리고 현시각으로 좆된 게 분명함. 이동혁은 다리를 달달 떨었음. 여기가 어디지... 활동 끝나고 오랜만에 단체로 휴가 얻어서 방에서 느긋하게 게임 좀 해보려고 컴퓨터를 켰는데 밝은 빛이 번-...
아니 어떻게 숫자가 7까지 왓조!!!!!!! 감개무량!!!!!!!!!! 일 안 바쁠때 열심히 쓰겟다는 일념하에 열심히 달리고있습니다 으라차차차차차차차차 댓글 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이 글이 요즘 낙이라고 말씀주셨는데 제겐 여러분들의 댓글이 요즘 낙이에용 흑흑흑 정말 감사합니당>.<!!!! 우당탕탕 퇴고 없이 굴러가는 랩진~~~~...
“에드몬드!” 성당 뒤편에서 칼날을 손질하고 있던 에드몬드가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구석에 숨어있는 걸 어떻게 찾아낸 건지 에이트가 손을 흔들며 다가오고 있었다. “내가 이곳에 있는 건 어떻게 알았지?” “에드몬드는 구석진 곳 좋아하잖아. 고양이처럼.” “검 때문에 아이들이 다칠까봐 피했을 뿐이다.” “뭐, 그것도 이유 중 하나일 거고.” 어...
월요일-금요일 6:00-7:00: 이메일 확인/아침/당일 점심 챙기기7:00-8:00: 출근 중 ebook 읽기 8:00-15:45: 근무 15:45-16:30: 퇴근 중 ebook 읽기 16:30-16:40: 간식/짧은 일기 쓰기/홈트 중 시청할 영상 찾아놓기/집안일 약간 16:40-18:40: 홈트 (영상 보통 하루에 3-4개씩 시청)18:40-19:0...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아, 예... 안녕하세요." 두 남성이 어색하게 인사를 주고 받았다. "김석진입니다. 그쪽은?" "민윤기요." "저보다 어려 보이는데 말 놔도 되죠? 어차피 앞으로는 한 집 살이 해야 되니까요." 석진이 넉살 좋은 미소를 지으며 말을 건넸다. -네, 뭐- 윤기는 내키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다는 듯 대답하고는 가볍게 머리를 털었다. 딱히 할...
금일(13일) 중앙선 침범해 역주행한 차량에 다수 사망.늦은 저녁, 차량 한 대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구잡이로 도로를 달리던 탓에 제 차선을 지키고 정주행하던 차량과 인도를 걷던 보행자 둘이 피해를 입게 되었다. 역주행하던 차량을 피해 핸들을 급히 돌린 듯한 차량은 인도를 타고 올랐으며 당시 인도를 지나고 있던 남성 1명과 여자아이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
* bdsm 소재 사용 남들보다 이른 복학이라 다시 돌아간 학교에는 아는 얼굴이 거의 없었다. 원래도 발이 넓은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재수강하는 전공과목에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 건 좀 충격적이었다. '나 진심 아는 애가 한명도 없더라.' 휴가나온 호석과 술을 마시다말고 그 얘기가 나온 건 무심결이었다. 호석과는 허물이 없는 편이다. 굳이 학번으로 따지자...
옛날 옛적, 여자와 남자가 금속 날개로 공기를 휙 하고 가르고, 물갈퀴 낀 발로 바다의 바닥을 걸어 다니고, 고래의 말과 돌고래의 노래를 배우고, 텍사스 목동과 시간의 진주같은 살갗과 보석같은 환영이 니카라콰의 황혼 속에서 반짝이고, 노르웨이의 이야기와 타즈메이니아의 겨울에 죽은 사람이 신선한 딸기들과, 데이트와 , 구아바와 열대 과일을 꿈꾸며 다음날 아침...
10. 선배들 합류 불행 중 다행으로 김여주가 걱정하던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김여주는 허기도 갈증도 못 느꼈다. 장우진이 한가득 건네는 음식은 성의 봐서 한 두 입 먹고 먹고 말았다. 입맛이 없네. 말했다. 게워내진 않았다. 소화가 되긴 하는 것 같았다. 미스터리한 제 몸뚱이에 극도로 관심 기울이니 김여주는 점점 예민해졌다. 친구들은 다 착했다. 김여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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