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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빨리 치킨 시키자.배고파 죽겠어”“볼케이노 먹자 존맛이래” 김종네 집으로 다함께 갔다.분명 점심을 먹었는데 우리가 혈기왕성한 청소년이여서 그런가 다들 배고프다고 난리가 아니였다.그래서 결국 축구를 보면서 먹기로한 치킨을 저녁으로 먹기로 했다.그와중에 어떤집 치킨이 가장 맛있는지 고민을 했고 박찬열이 새로나온 볼케이노 치킨이 맛있다며 침을 튀기고 말한 터라...
근황 안내 및 열람 공지 수정 안내글입니다. 티스토리와 포스타입 내에 열람 안내 글을 설명해두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상이 생긴 모양인지 불찰로 지워버린 모양인지 많은 분들께 불편을 드리고 말았네요. 죄송합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사실에 기쁘고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뒤늦게 부랴부랴 댓글을 달아드렸는데 모쪼록 확인하...
2. 강의가 없는 날에도 어김없이 나는 악몽으로 인해 잠에서 깨어났다. 심지어 오늘 악몽에선 몇 주 전에 보았던 그 남자도 나왔던 거 같다.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마치 천한 그 무엇을 보는듯한 눈빛이었고, 나를 잡아끄는 느낌은 꿈에서 깨어난 지금도 생생할 만큼 서늘했다. 꿈에서도 나는 아무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로 나왔다. 꿈은 현실과 반대라고도 하고,...
자각없이 토오루를 사랑하는 토비오와 그의 애인 에이타 서브가 강한 세터. 카게야마 토비오가 보았던 세미 에이타의 첫 인상은 그러했다. 어째 어디의 누군가와 비슷한 느낌이었던 것도 같다. 닿고 싶다, 그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했다. 어쩌다 번호를 주고받게 되어 몇 번의 연락과 만남의 끝에, 세미 에이타의 고백으로 둘이 사귀게 된 지도 몇 달이 다 되어갔다. "...
사쿠마 레이X오오가미 코가 :: 예능 방송 촬영하게 된 코가 :: 언데드 전원 성인이 되었습니다! Q. 오오가미 씨는 동경하는 사람이 있나요? A. 동경이요? 글쎄요... Q. 거창한 게 아니더라도, 꿈에 영향을 준 사람이라거나. A. 저는- "헤에, 이번에 유명 예능 촬영하기로 했다며?" "그럴 걸? 매니져가 말하고 가던데." "그렇다는 건 예쁜 여성 출...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숨 멎을 그 날을 바라며, 이 하루도 먹어 치워요. Enock kiss Liam 에녹 키스 리암, E.L 22, 시스젠더 남성 알려주지 않을게요. 무기력 극복 중. 조용히, 혹은 수다스럽게. 178cm 마른 근육 소다늄, 03 누군가 날 끝내주길 바라며. 그 손이 나의 손이길 바라며. 잘 자요.
* 긴토키는 그 상황이 터무니없었다. 그는 카츠라 코타로의 친구라는 이유로 수없이 목 끝에서 올라오는 말들을 참아냈었다. 긴토키는 어린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칙칙하고 소름끼치는 어둠에 익숙했다. 그랬던 그가 쇼요를 만나 더 이상 썩은 시체냄새를 맡을 이유도, 살기 위해 휘두르던 검도 필요 없게 되었다. 하지만 긴토키는 매번 밤에 잠들 때마다 빛 한 줄기 닿...
'저의 감정은 프로그램의 설정에 따라 나오는 표현입니다' 한나를 닮은 안드로이드는 그렇게 대답했다. 그렇다. 저 말이 맞다. 안드로이드는 삶의 편의를 높이려고 만들어진것이지, 다른 사람의 빈 곳을 채워주려고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사회에서도 금하고 있는 이야기다. 인권이 문제로 한창 떠들썩 하게 굴었지만 결국은 이렇게 돼버렸다. 편의를 위한 기계가 사람의 ...
너 사람 맞아? 정국지민 나너씀 며칠 째 뒷통수 뚫리도록 쳐다보는 눈빛이 내 착각은 아니었나보다. 뒤돌아서 눈이 마주치자 대단한 결심이라도한 듯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는 손짓으로 나를 불러냈다. 그치? 나 본 거 맞지? 복도에 있는 의자에 앉아 있길래 나도 옆에 앉았는데 시계를 한번 보고 주위한번 둘러보더니 손을 잡아 이끈다. "따뜻하네.." 그런가. 끌...
소년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법을 잘 배운 쪽에 속했다.타투인에서 두 개의 태양은 언제나 용서없이 타들어갔고 지독한 열기는 땅 위의 모든 것을 메말라들어가게 했으므로 그 곳에 살고자하는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많은 것들을 익혀야했다. 수분의 확보, 식량의 공급, 주거지의 안전. 흑과 백이 갈리는 것처럼 지식은 곧 생사의 갈림길이었다. 해내지 못한 자들은 남들보...
-칼데아 시공 -보고 싶은 장면을 위해 가볍게 쓴 글이므로 다소 억지스러운 설정이 전제가 되어 있습니다. -영궁캐스를 전제로 두고 쓰긴 했는데, 뚜렷한 애정선은 보이지 않을지도. "다녀왔습니다-" "어서 와. 수고했어." 특이점 수정이 아닌 재림 재료를 모으기 위한 가벼운 레이시프트. 랜서 클래스의 자신과 함께 나갔다 돌아온 마스터의 어깨를 툭툭 쳐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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