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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폭군의 파멸에게 7, 8 BGM OCTOBER - Acasia 악몽이라는 건 대부분 깨어났을 때 그 오묘하고 두려운 감정이 그대로 남아 있다. 어릴 적엔 그럴 때마다 손을 뻗어 엄마를 찾았고, 그녀가 죽고 나선 머리맡에 놓아둔 날카로운 물건을 손에 쥐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친구란 걸 가진 후엔 핸드폰을 들어 강현이에게 전화를 하곤 했다. 어느 순간 그 대상...
높이 오르고자 태풍급 날개짓 넘어져도 슈퍼가 될테야
푸릇한 잎 사이로 발갛게 익은 얼굴을 들이밀며 장미는 새초롬히 웃었다 창창한 하늘을 보고도 멀쩡하던 눈이 그제야 저릿, 단지 너를 보았기 때문에 망막에 맺히는 장미의 색감에 어지러이 뒤흔들려 나는 줄곧 홀린 듯이 있는 거야 아지랑이 피어나는 여름 속에서 꽃물 든 입술을 오므리며 장미는 말했다 그 자그마한 목소리에 속절없이 빠져드는 순간 여름이 오고 있어, ...
'윤미래 - ALWAYS (Inst.)' 를 들으면서 읽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안녕, 000. 너한테 손편지 쓰는 건 또 처음이네. 진짜 오글거린다ㅋㅋㅋㅋ 그래도 한번뿐인 결혼식인데 친구가 편지 한번 써줘야 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한번 길~게 써 본다. 우리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만났지? 1학년 8반으로. 진짜 까마득하다... 그때 나 포함 남자애들 ...
예의없는 자와 계속 연락하는 스녜자나. 다시 한번 네게 늦어서 미안하다는 말을 전한다. 도망치는 데 실패해서 며칠간 잡혀있다가 지인의 도움으로 힘겹게 도망쳤어. 덕분에 다시 하수구로 돌아왔다. 냉기로 가득 찬 곳이라면 그 누구도 과열로 사망하진 않겠네. 그건 좀 부러운 점이야. 어쩌면 초록색보다 흰색이 포근할지도 모르니 좋은 점 아닌가? 너무 미련 두진 말...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열 아홉 김원필의 고향, 강원도 삼척시 호산리 운룡읍에는 용의 아이가 살았다. "야야, 원필아, 솔섬 근처 절벽에는 얼씬도 하지 말그래이. 알겠나?" "예에에. 알아 할무니. 이제는 근처도 안가요. 걱정마시고 다녀오세요." 요즘같은 세상에 배달의 민족으로 치킨 배달조차 오지 않는 비린내 가득한 깡촌 마을에서 올해로 칠년 가까이 살게 된 것은 원필의 자의가 ...
태형아, 지금 무슨 소리가 들려? 피아노 소리…클래식 음악이요.. 그럼, 지금 기분은 어때? ..듣기 좋아요....아름답고.. 가장 행복했던 그때를, 떠올려볼까? …아빠가…와서 안아줘요, 쿠키를 아직…포장을 못했는데.. 쿠키를 만들었구나. 평소에 자주 하던거니? 아빠…생일이었어요…근데…선생님, 저 그만할래요..안할래요.. 더 떠올려보자, 행복했던 순간들을....
스스로를 믿는 게, 망치는 게 두려워다른 세상을 볼 수 없다면... "함께 다른 세상을 옅볼래? 무너질 리 없는, 이미 망가진 세계지만. 적어도 새로울텐데. 바다에 가보고 숲 속을 거닐어보고 새로운 도시에 방문하면서... ..."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3년 남짓의 연애 끝에 헤어졌다. 1105일이라는 시간을 함께한 것치곤 의외로 싱거운 결말이었고 헤어진 지도 어느덧 2년째에 접어들었다. 김선우와 이재현의 연애는 어떻게 마무리 짓든 깽판 치고 죽자 살자 싸우다 헤어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헤어지던 순간엔 별 것도 없었다. 고작 말다툼 몇 마디가 끝이었다. 그깟 일에 대한 얘...
※누군가 별이 되어 떠난 시릴에게 남아서 쓰는 편지? 설정 입니다. 안녕, 안녕. 그 별로 떠난 너에게 건네는 수만 번의 인사. 너는 잘 지내니? 너의 우주에 이 말들이 울렸으면 좋겠지만. 내겐 그럴 자격도 없을 것이다. 이곳은 네가 떠나고도 바뀐 것 하나 없이 그대로야. 네가 있었던 그 흔적들도 그대로고. 나는 네가 돌아오면 좋겠어. 별똥별이 떨어질 때마...
3. 휴학 기간 동안 가끔 학교가 그리워지곤 했다. 축제면 천막이 세워지던 공터, 지각일 때마다 원망스럽던 강의실 건물의 긴 계단, 몰래 담배를 피우러 나오던 인적이 드문 골목까지. 지겹던 과제마저 그리워지던 순간에도, 유일하게 그리워지지 않는 존재가 있었다. 바로, 학생 식당의 형편 없는 맛이었다. 등록금을 횡령하는 게 아닐까, 의문이 들 정도로 허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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