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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금제외(게시글 따로) gif첨부가 하나밖에 안되는이유로 분할...
인생상가 한승준 x 염선혜 “선혜야, 그거 들었어?! 너네 층 옆집에 새로운 남자 들어오는거~ 알고있었어?! 아, 꽃집하는 남자랬나?!” “헐. 언니 진짜요? 헐… 나도 드디어 연애 좀 해보나?! 이왕이면 잘생겼으면 좋겠다~!!” “아 누나, 저 이번달 돈 드리러…” “그럼 언니.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아~” “어어, 서넹이 잘가고!! 아 맞아. 훈아, ...
"세진이 형을 위하여, 건배!" 신혁의 선창과 함께 울려퍼지는 목소리에 4명은 흔쾌히 입을 열었고, 세진은 어쩔 수 없이 어색한 미소를 띄우며 잔을 부딪힌다. "세진이 덕에 승진도 잘 풀리더라. 야, 이 은혜를 내가 어떻게 갚아야 하나 모르겠다." "아, 맞다. 저도 선배 덕분에 이번에 남친 생겼어요!" "그 학교 킹카 말하는거지? 잘 됐네." 무르익는 술...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봄이었다. 그 애를 처음 만난 날이었다. 1. 하루는 그 애한테서 달큰한 딸기 우유 향이 났다. 그 애는 딸기 우유색 후리스를 입고 있었다. 분홍색을 좋아한다더니 깔 맞춤이 취향인가. 아니면 우연의 일치인가. 우연의 일치라기엔 나에게 꽤나 로맨틱한 시작이었다. 2. 그 애는 노래 듣는 걸 좋아했다. 그 애가 쓰던 노래 어플은 유명한 과...
자신에게 의미 있었던 사람이나 말을 주제로 수필을 써보라는 과제를 받았습니다. 결국 하던 이야기를 또 하게 되었는데, 이 말은 나를 관통하는 한 마디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 때 사카모토 큐의 '위를 보고 걷자'라는 노래를 자주 들었다. 대충 눈물이 아래로 흐르지 않도록 위를 보며 걸어 지금의 힘든 상황을 이겨내자는 노래인데, 내 인생을 관통하는 한 마디...
당신이 우는 것은 나름대로 수많은 상황을 예측했을 터인데도, 일말의. 어쩌면 그 수많은 의문 중에서 단 한 번의 의문으로도 들어가지 않았던 일이었다. 그렇게 수많은 예측을 하고, 실수하지 않기 위해서 수십 번은 또 생각하고, 다시 행동해보고. 앞에서 그러기를 몇 번을 반복했어도 당신이 우는 모습은 전혀 예상하지도 못했던 상황이었으며, 그러기에 당황하는 것은...
보는 내내 소름끼친다는 말밖에는 할 수 없었던... 떼창을 못하고 다같이 못 외치고 함성을 못 지른다는 게 너무 슬펐던 공연. 맨 첫넘버에서부터 소름이 제대로 쫙... 키득키득 웃으면서 도끼로 찍는다는 얘기를... 그것도 앵알거리는 목소리로 하니까 천진난만하고 순진한 아이의 목소리처럼 들리다가도 소름끼치는 환청처럼 들리기로 했는데 끝까지 볼수록 정말 극 전...
빌보드 핫백 1위 축하해💜💜
신청자: 빨루 (@CHAPT3RZ3RO) 예금주: 최ㅈㅇ 타입: 편지 분량: 일단 4000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르/세계관: 단간론파의 시리즈 1 키보가미네 학원 입니다. 학원에 갇힌 16명의 초고교급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살인 후, 목격 후에 단서를 모아 재판하는 세계관입니다. https://namu.wiki/w/%EB%8B%A8%EA%B0%84%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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