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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름 : 백유진 [엄청난 서사가 있기에 이름과 관련해서 풀게 많다. 일단 실제 이름이랑 나이가 다르다는(?)] 나이 : 28살 성별 : 남자 직업 : 본업은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견기업 후계자이기도 한, 돈많은 백수이다.(글쓰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나름 인기 많기에 꾸준히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성격 : 성인이 되기 전에는 얌전한(?) 편이었으...
음음~... 힌트...??? (곰곰...) ...나랑 프롬파티에서 춤출래?!!(그냥 돌직구다; 힌트 주기 귀찮았나봄;) 나 춤 짱잘춰~♥(과연..)
팔다리가 천근만근이다. 물을 잔뜩 머금은 인형 탈은 체감상 2배는 무거워진 것 같았다. 아가씨와 놈팡이를(일련의 사태로 약간의 감정이 생길 수밖에 없었다.) 싣고 달리는 판다를 쫓아가는 것까진 좋았으나, 중간에 갑자기 나타난 바닥분수에 당하고 말았다. 피해서 가려면 멀리 돌아가게 되어 판다를 놓치게 되고, 지금처럼 억지로 지나가게 되면 탈이 젖어버리게 되어...
최근에 발매된 맥시멈 향수 중 울프우드의 향수가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본인이 그런 향수를 뿌리는 걸까요? 굉장히 달콤한 향이길래 무심코 밧슈의 취향이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먼저 가 있을게, 천천히 나와!” “엉야…….” 잠옷 대신 입는 후줄근한 티셔츠 아래로 아저씨마냥 배를 벅벅 긁으며 울프우드가 밧슈를 배웅했다. 콰당. 문이 닫히고 나서도...
* 본편은 무료이나 밑에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 BGM ON 재생시 내가 이여주가 되는 마법 🪄 블로그에 있는 글들을 옮겨쓰니깐 훨씬 빠르고 많이 쓸 수 잇다는 ㅎㅎ 근데 양궁 국가대표 그건 따끈 따끈한 신상이에요 재밌게 봐주세요 * 아래에는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본편은 무료이나 소장하고 싶으신 분들은 구매 하시되, 구매 후 환불은 불가합니다.
학교를 가는 날에 날벌레씨는 휴대폰을 집에 두고 역까지 걸어갔다. 비를 맞으면서, 우산을 쓰고. 투명한. 날벌레씨는 갤러리의 입사 포부에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울 것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것이다. 또한 그것을 그대로 실행하기 위한 하위계획들을 실행한다. 날벌레씨는, 실행한다. 실,행 한다. 실행, 한다. 실행 한, 다. 한다, 실행. 실, 행... 실행...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밤이 찾아왔다. 희미한 달빛만이 빈 방을 비추었다. 좁은 침대 위에는 그녀의 흔적들이 이리저리 흐트러져 있었다. 군데군데 그녀가 먹다 흘린 빵 쪼가리와, 염소 잘리의 발자국이 남겨져 있었다. 의자에 앉아 마구 울던 그녀를 기억한다. 창 밖을 보며 우수에 잠긴 채 골몰하던 그녀를 기억한다. 침대 옆 바닥에 앉아 꾸벅꾸벅 졸던 그녀를 기억한다. 꿈이라도 꾸는지...
프롤로그 오늘도 열심히 알바를 뛰고 있었다.돈이 궁했던 나는 투잡까지 뛰며 돈을 벌고 있었다. 알바가 끝난 뒤에 2시에나 도착한 나는 5평도 채 되지 않아 보이는 원룸에서 새우잠을 잤다. -띠링.띠링 알람소리가 났다.어느새 아침이 되었나 보다. 나는 4시간도 채 되지 않아서 일어났다. "이 거지 같은 생활도 언젠간 끝나겠지?" 라는 헛된 희망을 품으며. 알...
숨죽여 잠을 청했다. 감은 눈에서 배어난 슬픔이 큰 손을 적셨다. 장현은 아무리 일이 늦게 끝나도 날을 새면 샜지 낮에 자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동안 한 번도 들어와 보지 못했던 그의 침실에는 빛을 투과하는 얇은 커튼이 쳐진 큰 통창이 있었다. 예민한 길채는 빛이 있으면 깊은 잠을 잘 수 없다. 긴 밤을 함께 보내고 날이 밝자 제 손으로 길채의 눈을 가려주...
본 포스팅은 23년도 9월 16일에 진행된 슬레미오슬레 교류회 "도망치기보단 교류하기를" 의 참가 후기 만화입니다 날림주의 대충그림주의 귀차니즘주의 그리다가힘빠짐주의 사진없음주의 슬레미오 일절 등장하지않음 주의 이후 떠들다가 정리하고 고기도 먹으러가고, 하이볼도 마시러 갔습니다 처음 오프하는 분들도 많아서 설레가지고 나대기도 겁나 나댄거같은 기억 이런 아저...
뒤늦게 현장에 도착한 영수가 비를 그대로 맞으며 고꾸라져 있는 효임이 누구냐고 현장에 있는 경찰에게 물었다. 경찰이 신고자분인데 송 경위님과 가까운 사이 같다고 말했다. 영수가 효임 위로 우산을 씌워주며 저기요, 하고 말을 걸었다. 그러나 효임은 지금 대답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자신이 하영을 붙잡지 못해 하영이 다쳤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느라 머릿속이 ...
*헤스라리 50일 축하... 이미 늦어버렸지만... 일단 챙긴다는게 중요한거 아니겠어요🙃 *헤스와 라리사가 동거를 한지 꽤 지났습니다. 헤스와 라리사가 말을 놓았습니다. *아마도 라리사 시점 * 언제나 선동과 날조 방문자인 헤스는 차원평화관리국과 몇 개의 조항을 맺은 모양이었다. 가끔 차평국의 요청으로 던전을 다녀 오곤 했다. 헤스가 주로 다니는 던전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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