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뱀파이어×인간입니다 *이번 화에만 약간의 제형×원필 (제필)이 있습니다 우리 집에는 이상한 룸메이트가 산다. 원필은 방 들어서자마자 한숨을 푹 내쉬었다. 사실은 빌라 입구부터 줄곧 그랬었다. 여섯 시면 시간만 저녁이지 아직 대낮인데. 가뜩이나 여름이라 해도 긴데. 온통 밝은 창들 사이에서 눈에 띄게 어두운 창 하나는 역시 제집이었다. 덕분에 집에 들어가자...
* https://youtu.be/ht5DtmEyZiY - 백예린 - 그의 바다 His ocean 빛은 조금이었어 아주 조금이었지 그래도 그게 빛이었거든 | 임영태, 아홉 번째 집 두 번째 대문 中 * * * 하얗고 동글한 눈 때문에 토끼라는 별명을 가졌고, 뚱바를 좋아하는 평범한 고등학생 한주와 세상 관심없어 보이는 표정의, 유망한 축구 특기생 무영의 이...
나에게서 자기혐오는 자기애에서 시작됐다. 잘 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면 목숨을 거는 것 대신에 만족스러운 성과를 내지 못하는 나 자신에게 괜한 비수를 꽂는다. 남보다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에 노력을 기울여 채워볼 생각은 없고 성에 찰 때까지 남을 부러워하고 눈물을 흘리는 쪽을 택한다. 나를 사랑하기에 시작된 감정에서 나는 증오의 꽃을 피운다. 남은 남이고 나...
그녀는 눈사람을 만들고 있었다. 몸통을 크게 굴리고, 머리는 조금 작게 굴리고. 눈밭을 파서 나뭇가지를 꺼내긴 싫었기에 눈코입이 없는 눈사람이 되었다. 겨울아, 눈코입은 조금 없어도 괜찮지? 그녀는 눈사람에게 물었다. 그러고는 눈사람 옆에 털썩 앉았다. 맨손으로 만진 차가운 눈 탓에 벌게진 손은 뼈마디까지 시린 듯했다. 손가락처럼 내 마음과 마음의 마디도 ...
. . . . . 따사로운 햇볕이 거실을 밝히고 주방에선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들려오는 일요일 느긋한 아침 부스스한 모습의 승민이 방 안에서 나와 눈을 비비적거린다. 평상시와 다른듯한 공기. 의아함을 느낀 승민은 터덜터덜 걸으며 거실로 향하고 그런 승민을 누군가 부른다. “형, 일어났어요?” 다른 이의 목소리에 깜짝 놀라 뒤돌아보니 민재가 앞치마를 두르고 서...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조로루 입니다. •첫 만화라 어색할 수 있습니다. •화질.. 눈물 나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러스트레이터 effect - stylize - scribble (spacing 0.01pt 하면 로딩걸린다.. 수치를 입력하자) scribble 갈겨쓰다 라는 뜻이 있다고 함 애펙에도 있다고 한다! 한번해보자
영은수의 꿈에 나오던 소년이 있었다. 꿈의 시작이 언제였더라, 기억이란 게 생겨날 무렵이었을 것이다. 영은수 인생 최초의 '기억'은 무에 그리 서러웠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울다 지쳐 잠든 아주 어린 시절. 꿈에서도 무릎에 얼굴을 묻고 엉엉 울고 있을 때. 옆에 앉아 무어라 달래는 말도 없이 가만히 앉아 기다리던 한 소년이었다. 영은수가 다 울고 나서 고개를...
안녕하세요, <로운의 캠퍼스가 되었다>입니다! 9월 14일 업로드된 로캠되의 오류를 고친 수정본으로 찾아왔습니다. 내용적으로는 달라진 부분이 없지만, 저번 오류로 인해 엔딩을 보지 못했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또, 오류로 인해 노출이 되지 않은 일러스트가 있어 다시 플레이해주시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평균 러닝 시간은 1시간 반~2시간이...
천재 양궁소년 한... 10대 후반 20대 초반 또랑 서른 초중반의 노력형 태권도 선수 탁으로 태릉썰 보고싶다 대충 한... 열살내외 차이라고 나이 조절 해서 1. 천재도 천재 나름이긴 한데 살짝 사회성 부족한 천재 타입 자기 잘 하는것만 잘 하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그런 느낌의 천재 원래 아가때는 운동은 재미로만 하고 국대까지 하고싶다는 생각은 없...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이 죄는 아닙니다. 그저 운이 나빴다 할 수 있지요. 그러니 말씀드릴게요. 만약에, 사랑받지 못하는 것이 저의 운명이라면. 그것이 제가 가진 운명이라면, 나락까지 끌어안고 떨어질 테니까. 그 운명이 아이들을 더럽히지 않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의 운명이, 저의 불운이, 그 아이들에게 닿지 않도록. 그저, 지금처럼만 있어 주시면 됩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