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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청우문대 – 이게 나의 마지막이라면. 박문대는 하루하루가 시한부 같은 삶을 살고 있었다. 시스템에 의해 언제 죽을지, 류건우로 언제 돌아갈지 모르는 그런 삶 말이다. 류건우로서 두 번째 삶인 동시에 박문대의 첫 번째 삶 그리고 어쩌면 둘의 마지막이 될 삶. 그래서인지 박문대는 선을 그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해온 테스타 마저 넘어올 수 없는 그런 견한 벽처럼...
레디 메이드 표지 #14 mixed media A5 / 35,000 책등은 작품 캡션 형식으로 넣어봤습니다. 작가, 작품명, 매체, 사이즈, 연도 순으로 넣어드려요. 머메이드지, 랑데뷰지 등등 질감이 있는 종이에 인쇄하면 노이즈 효과가 더 살아날 것 같아요! 영문 제목 추천, 문구 수정 가능 공지 사항 https://posty.pe/tkq9gm 분양 문의 ...
내 이상형 중 특이한 조건을 말해 보자면?'말갛다'라는 단어랑 잘 어울리는 사람! 또 이건 특이하지는 않은데 타인의 감정에 대해 섬세한 사람살면서 놓쳤던 인연 중에 한 명을 다시 잡을 수 있다면 누굴 잡을 것인지?수학 과외 다닐 때 같은 팀에 과장하는 게 아니라 정말 천사 같이 선하고 맑은 친구가 한 명 있었는데 그 친구가 과외를 그만 다니게 되면서 연락이...
BGM서울전자음악단 - 꿈이라면 좋을까요Listen in Browser 어떤 기억은 사람을 살고 싶게 하고, 또 동시에 죽고 싶게 만든다. 내게도 그런 기억들이 몇 개 있다. 모든 걸 포기한 채 아무도 없는 방 안에 드러누워 시시각각 낡아가는 나를 찾아와 울던 이다림이 그랬다. 너를 위해서가 아니야. 나를 위해서 이러지 마. 나를 가장 친한 친구가 죽어버린...
햇살과 같이 웃는 얼굴을 마주한다. 몇 번이고 마주해왔던 얼굴인데도 어째선지 지금만큼은 평정심을 유지하기 어려웠다. 인과관계를 알기 위해 그가 살아온 과정을 조금 살펴볼까. 아우레우스 공작가, 높은 작위에 올라앉은 사람들 치고는 신분에 대한 차별을 그다지 두지 않는다. 이 태도가 오로지 선의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라면 더없이 훌륭하지 않을 수 없겠지. 하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가장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순위 공동 8위 (1표) 공청훤 -가정에 충실할 것 같고 보육원에 봉사 다닌 거 보면 아이 좋아하는 듯 육아 맡기고 싶음 그리고 무엇보다 ☆호족☆을 빽으로 두고 있음 독고미로 -아이돌과 유사 연애가 아닌 진짜 연애를 할 수 있어서 은호 -다정하고 꼼꼼하게 챙겨줄거 같음 맹효돈 -미식가임. 다 커서 가족을 버리지 않는 미국 재난드라...
그 애가 눈을 뜨지 못하는 날이 길어질수록, 내 생각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길어졌다. 수술은 잘 되었다는데. 수혈도 잘 받았는데. 외상도 회복이 빠른 편이라는데. 그런데도 그 애는... 눈을 뜨지 않았다. 모든 걸 꿰뚫어 보는 듯한 눈. 무심함으로 둘러막아봤자 새어 나오는 다정함을 감추지 못하는 눈동자. 가끔은 허공을 바라보며 무언가를 고심하는 눈길. 대가...
* 캠게 큰문 "이세진 개새끼..." 선아현을 닦달해서 뜯어낸 엠티 사진들을 보며 박문대는 소주를 목구멍에 들이부었다. 세진이 보내지 않는 사진들을 굳이 구해가면서 사서 열받는 본인도 참 웃겼다. 단번에 제 애인을 찾아 확대하면 꼭 누군가와 어깨동무를 하거나 손으로 머리통을 부비고 있거나 등등 개빡치는 행태들! 이세진이 이 새끼들에게 어떠한 사심도 없으며 ...
너무 오래 있었어. 영영 못 깨는 줄 알았어. … 무슨 꿈을 꿨어, 문대야. … 돌아갔어. 나로. ... 평생을 봐왔던 나로 돌아가서... 내 모습으로 누리고 싶었어. 내 모습으로 너희를 만나고 싶었어. 줄곧 그래왔어. ... 그런데... 꿈이라 그런지 좀처럼 잘되지 않더라. ... 몇 달을 버텨도... 이루어질 수 없다고 말하는 것 같았어. 여기가 내 현...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1. 태용 "뭐야, 오빠 언제왔어?" "나 방금 왔지" "으음..그렇구나" "오빠 서운하다" "오랜만에 집에 온건데.." "오빠한테 좀 살갑게 대해주면 안될까.." 오랜만에 집에 왔는데 동생이 반응이 없자 서운해하는 친오빠 태용 . . . . . . 2. 해찬 "뭐야, 나 없는 ...
청려문대 청려건우 자주는 아니지만 이따금씩 캠퍼스를 다니다보면 신재현을 볼 수 있었다. 그 꼬인 성격을 어떻게 잘 풀었는지 예전처럼 웃는 모습 그대로 동기들이나 선배, 후배들의 말에 대답해주는 모습이 꽤 좋아보였다. 아마 신재현의 말을 듣지 않았더라면 보이는 모습대로 믿었을 것이다. * 1학년 강의는 어렵지 않았다. 이제 막 대학에 입학한 풋풋한 신입생들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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