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추소정! 소정아, 나랑 얘기 좀 해." "오지 마." 눈물이 앞을 뿌옇게 가려서인지 얼마 못 가 복도에 멈춘 소정의 뒷모습에 대고 지연이 말했다. 오들오들 떨리는 저 어깨를 감싸고 싶은데 오지 말라는 소정의 말에 지연은 멈출 수밖에 없었다. 염치가 있지 지연도 자신이 지금 소정을 감싸 안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거 정도는 알 수 있었다. 다가오는 지연...
난 딴 돈의 반만 가져가요. 아니, 왜요? 너무 많은가? 간만 본 건데, 뭐. 저 인간... 타짜입니다. 돈 챙깁시다. 예에. 아, 좀 좁아, 저리 가아. 눈치 깠더라고. 쟤. 뭐어? 아하, 나 이 새끼.... 내 금방 줄게. 형. 으응. 튀어. 더 큰 판! 쩝. 아니요. 그냥 싱숭생숭해 가지고요. 구경이나 하다 가려고요. 에이, 춘재 형. 대학 졸업해서 ...
190614 190611 190610 190717 190712 NEW YORK KCON 2019 NY 날짜가 틀렸다면 댓글로 몰래(?) 알려주세요^.~
열다섯 번째 이별이다. 나는 오늘 손혜주와 헤어졌다. 오랜만에 만난 연하라 하는 짓마다 귀엽고, 귀엽고, 귀여워서 미칠 것 같았는데. 딱 그게 다였다. 혜주는 게임에 미쳐서 다섯 시간 동안 연락을 보지 않았다. 처음에는 바쁜 일이 있는 건가 생각했다. 근데 뒤늦게 깨달았다. 아, 얘 게임에 미쳤구나. 만난 지 백오십 일 되는 날, 나는 혜주가 있는 피시방에...
2화 “하아, 정말…” 이게 말이 되나…싶은 표정으로 치광이 탈의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쳐다본다. 이 놈의 유도복…을 도대체 마지막으로 입은 것이 언제였더라? 어색한지, 유도복 깃을 이리저리 만지던 치광이 또다시 깊게 한숨을 내뱉었다. “무도 실기라…” 그나마 학교 다닐 때 배웠던 것 중 떠오르는 게 유도 기술이었다. 근데 이걸 도대체 왜 나한테 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오두막집 주인-쥬 , 같이 살게 된-늑대 션) 나랑 같이 살래?
아니 봐봐, 존나 귀엽잖아 "아니 봐봐" "아오! 보긴 뭘 봐!" "경수 볼 보라고. 존나 귀엽잖아" 돈까스 두개 겹쳐 입에 밀어넣은 경수 볼 보라고! 소리를 지르자 박동기가 미친놈 보듯 쳐다본다. 새꺄 나 말고 경수를 봐! "그래 존나 귀엽다. 그러니까 니 밥이나 좀 쳐먹어. 다 쳐다본다고!" "형이 뭔데 경수를 귀여워해" "미친놈아..." 박동기가 식판...
견문색은 갖다 팔았고요 삿치 생일 지나기 전에 완성하고 싶어서 서두르느라... 아주 가벼운 땅콩으로 읽어주셔요. 지 생일케이크 지가 만들다가 가족이 새벽잠깸으로 복수하는게 보고싶었습니다 삿치는 소리없이 침실 문을 닫고 나왔다. 어물어물 감긴 눈이 검은 빛 하늘에 차차 적응하는 동안, 그의 손은 바쁘게 조리복 단추를 끌어당겼다. 조용히 일어난다고 긴장한 채 ...
유료회차입니다 오빠친구 김도영 w. 고요의 바다 아침에 눈을 뜨자 이태용의 자취방 매트리스 위였다. 프레임 없이 깔린 매트리스에 곧바로 알아봤다. 내가 왜 여기 있지. 순간적으로 멍하게 눈을 깜빡이던 나는 금방 전쟁 같던 어젯밤을 떠올려냈다. 미친 듯이 취한 김도영과 이태용, 그리고 마찬가지로 취했지만 그래도 몸은 가눌 수 있던 김정우. 나는 이태용의 전화...
*작중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등은 실존과는 무관한 허구입니다* “형 저랑 사귈래요.” “아니.” 이야 이 형 반응속도 봐라.... 세상에 다시 없을 칼답거절을 해놓고도 이장준의 동공에 고강도 지진이 일어났다. 흔치 않은 일이다. 김지범은 그것이 마음이 흔들린 것도, 거짓말로 거절해서 인것도 아님을 매우 잘 알았다. 아마 이장준도 김지범이 자신의 당황한 이유...
유료회차입니다 오빠친구 김도영 08 w. 고요의 바다 “아 미친” 수업 끝난 강의동을 나오면서 무심코 모의투자 어플을 확인한 나는 제자리에 멈춰 섰다. 왜? 갑자기 멈춰선 날 돌아본 민서가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아 시발 진짜. 나는 오만상을 하고 핸드폰을 들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마구 문질렀다. 정여주 이 멍청이. 나는 총 손해비용 800만 원이 뜬 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