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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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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평이라는 단어를 몇 살 즈음 배웠을까? 로키는 베개에 뒤통수를 깊이 누르고 누워 테니스볼을 천장으로 던지고 받으며 머릿속 시간을 거슬렀다. 열 살? 아니면 열한 살? 모르긴 해도 확실한 건 열두 살의 로키가 학생 상담실로 끌려가 짓지도 않은 잘못을 추궁 당하고, 삶에 썩 도움이 되지도 않을 것 같은 조언을 받다 뛰쳐나오며 “이건 불공평한 처사야!”라고 ...
[190615]소설 1편(네 번째 퇴고)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양자역학의 불완전함을 증명해 보이려고 고안한 사고 실험이다. 오십 퍼센트의 확률로 고양이는 살았을 수도, 죽었을 수도 있다. 관찰자가 상자 안을 들여다보았을 때 고양이가 죽어 있다면 고양이는 죽은 것이다. 반대로 고양이가 잘 돌아다니고 있다면 고양이는 살아있는 것이다. 누군가 상자를 열기 전까지 ...
평행선의 끝 written by 휘엔 -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실존하는 인물, 지명, 단체,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 이 이야기는 후루다테 하루이치의‘하이큐!!’의 2차 창작물로 원작, 원작자, 출판사와는 일절 관계없습니다. - 원작의 세계관과는 다른 세계관이며, 스토리 상 오리지널 캐릭터가 많이 등장합니다. (커플링에는 영향 x) 평행선의 끝 - 1 - ...
요즘 일기를 안 쓴 이유는 귀찮아서. 퇴근하고 늘 내 작은 친구를 보러가서 집에 늦게 들어왔고, 어제는 반차를 쓰고 내 작은 친구를 보고 친구들과 오랜만에 볼링도 치고왔다. 간만에 달 사진도 찍었고. 아쉽게도 건질 사진이 별로 없지만. 오늘은 행사여서 회사가서 얼굴만 비추고 다시 작은 친구와 시간을 보내다 오랜만에 일찍 집에 들어와 은혼 정주행을 했다. 역...
사건 수사하러 온 에노모토 보고 '탐정님이신가요? 안경이 귀엽네요.' 능글맞은 미소 띄고 농치면 에노모토는 동요없는 얼굴로 '도쿄 종합 세큐리티 방범 컨설턴트 에노모토 케이입니다.' 대답하곤 고젠이 제 앞에 서있는 건 보이지도 않는다는 듯이 슥 지나쳐가겠지. 권력 남용한다고 비꼬는 부류와 어떻게든 자신의 눈에 들기 위해 안달난 사람들만 봐왔던 고젠은 생경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늙은 황후가 죽음의 귓가에 속삭였다. 이젠 돌아오지않을 내가 사랑했던 순간 2019 엘리자벳 마지막 춤에서 씨익 웃기도하고 침몰배에서 루케니가칼을 받은 순간부터 아련하고 행복하게 미소짓던 옥엘리 세돈권 건우별하랑 시씨톧 둘 이미지 비슷해서 같이 그려본거
미끄럼 방지구역 하암, 큰 하품을 하며 거실로 나온 준면이 아무 것도 입지 않은 배를 긁적였다. 익숙하게 주방으로 가서 물을 한 잔 따라 마시기도 하고, 테이블 위에 엉성하게 묶여있는 식빵 봉지를 뜯어 식빵 하나를 집어 먹기도 했다. 식빵 하나를 야금야금, 뜯어먹으며 거실의 소파에 앉은 준면이 리모콘을 찾아 티비를 틀었다. 아무도 없이 텅 빈 집 안, 세훈...
알베케일 단거 보고싶어서 그렸던 것 같다 썸타는중
"나 말야, 리코의 눈동자가 좋아." 뜬금없는 발언이었다. 머리카락에 붙은 꽃잎을 떼어내던 리코는 불퉁한 얼굴을 모로 틀었다. 아까 전 카난이 신나게 쏟아내던 꽃잎들은 리코가 며칠에 걸쳐 모아두었던 소중한 소품이었다. 벌레가 좀먹지 않은 꽃잎을 하나하나 골라낸 최상품. 오하라 황가의 경사를 정성껏 축하하기 위해, 라는 이유를 들었지만 정확히는 남몰래 품고 ...
고기를 먹었다. 내 우울을 눈치챈(사실 내가 붙들고 내 우울을 A부터 Z까지 줄줄줄 쏟아냈다) 남편의 한마디. 퇴사하고 일단 내일은 고기먹자. 역시.. 와잘알. 와이프 잘 알. 우리가족 넷이서 1인분에 33000원짜리 고기집을가서 고기를 시키고 난 소주도 한병 시키고. 사장님도 애들때문인지 친절하고 애들 카레해주라고 고기도 챙겨주시고 고기도 맛있고 애들도 ...
여기서 눈치를 채지 못하는 것이라면 아마 바닥을 굴러본 적도 없다 단언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독립은 눈 앞에 와 있었다. 국내와 국외를 연결하는 선이 아무리 약해지고, 소식이 더 이상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동아시아의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고 있었다. 충칭에서 눈코뜰새 없이 지시가 내려왔다. 비단 영강회에게만 내려질 게 아닌 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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