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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 1章 再會 장강참변. 정파의 이름을 내세우며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전장. 훗날 이 일로 인하여 화산검협이라는 별호를 얻게 되는 화산파 18대 제자 청명이 다시금 검을 세우며 장일소에게 달려들었다. 자신에게 향하는 검 날을 느긋하게 바라보며 여유롭게 웃고 있던 그의 얼굴이 순간 일그러지며 그의 손이 무언가를 막으려는 듯 움직였다. 가벼운 상처 ...
평소처럼, 지낸다, 라.[야, 너 진짜 왜 그래? 남겨진 사람들 속 좀 썩이지 마!]나는, 충분히 잘 살고있다. [3년만에 갑자기 돌아와서 하는 말이, 뭐? 다 때려치울 거라고? 너 미쳤어?]10년. 1년. 하루하루. 일분 일초. 찰나의 찰나.[후.....제발.... 제발 돌아와. 응?]죽음이 내몰고 간 벼랑 아래, 사념들이 불어 도망치는 곳.[투지...]...
(*낮은 강도의 폭력이 있습니다············) 글쎄, 나한텐 네 취향이나 취미나 둘 다 똑같아 보이는데. 안 그래도 밑바닥인 사람이 조금 살아보겠다고 아등바등하는 것이 즐겁다니, 역겨운 취향이네요. 아무리 삶에 의미가 없다지만, 그들에게는 그들의 가치가 있어서 살아가려는 것 뿐인데 너는 그들을 모욕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보통 제정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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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기억이 안 난다. 처음엔 전혀 실감이 나지 않았지만 천천히 감각이 돌아오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중요한 기억은 여전히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다. 이름 / 블랙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코드네임을 사용하고 있다. 사용하는 코드네임은 블랙. 블랙이 코드네임이 된 이유는, 이름을 물어보길래 얼떨결에 아무거나 생각나는 단어를 말해버렸고,...
돌아왔다... 아카데미 입학식때로 "후...돌아온건가" (자세한 입학식 내용이 찾기가 귀찮아니 힘들어 생략) 집으로 왔다... 익숙한 풍경...나에게 많은 추억이 있던곳 하지만 이제는 떨쳐내야한다 일단은 신체를 달련해야한다 그리곤 아무도 없는 절벽쪽으로 갔다 '일단 가볍게 두손으로 절벽오르기' 그리고서 바로 실행으로 넘겼다 처음엔 손이 까졌지만 구미덕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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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와 사존물이 보고싶어 또 지르고 본 이야기. 사련 국사시절, 화성과 재회해서 화성이 제자되서 연애질 하는 것을 보고싶어서 질러버림. * 아주 잠깐이지만 의식이 완전히 끊어져 버렸다. 피로를 녹이기 위한 휴식과는 다른 것이었다. 통증과 짧은 비명, 그리하여 나지막하게 솟아났다가 이내 덧없이 스러져버린 숨. 아마 범인凡人이었다면 곧바로 명부冥府로 갔으리라....
야, 유리야. 네. 너는 꿈이 뭐야? 꿈이요? 응. 하고 싶은 거. ……. “그런 거 없는데요.” 사뭇 진지한 물음에 5초 정도 고민하다가 낸 답은 투자한 시간치고 심히 단순했다. 비록 5초라는 시간밖에 되지 않았지만, 대화 사이에 비었던 그 찰나가 아까운 건 확실했다. 질문자는 꽤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이런 답변이 돌아올 줄은 상상도 못 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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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름 하면 무슨 계절인가! 뜨거운 열기에 취해 잔뜩 달아올라 아득해지는 정신과 그래서 그런 건지 용기라는 것이 불쑥불쑥 솟구치는 바람에 계획에도 없는 일을 저질러 버리는 계절!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 여름이 다시 찾아왔다. Us in summer 01 꾹이의 여름 - 1 나는 박지민을 짝사랑하고 있다. 고백 아닌 고백도 했다. 첫 고백은 내가 지금 ...
그대가 가는길 어둡진 않은가요. 그대가 가려는 길 가시밭은 아니겠지요. 그대가 걸어왔던 길 혼자 온건가요? 만약 그 길이 어둡고 아프고 외로운 길이라면 그다지 특별한 힘은 없지만 제가 그 옆에 살짝 조용히 같이 걸어가도 좋을까요 2021.08.16 그대가 걸어가고 있는 길, 어둡지는 않은가요. 그대가 가려고 하는 길, 험난한 가시밭은 아니겠지요. 그대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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