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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와 사귄다는 소문은 헛소문입니다
"터지면 세상을 완전히 박살 낼 수 있는 폭탄이 더할 나위 없이 귀엽게 생겼다면 어떻게 할 건가." 아처를 언제나 공방의 실내장식쯤으로 취급하던 캐스터는, 연구 중 잠시 쉴 겸 마시고 있던 차를 어떻게든 입안에 머물게 하는 데에 성공한 자신을 칭찬했다. 대화하다가도 무슨 말을 하고 있었는지 잊고, 이동하다가도 목적을 잃는 그가 뜬금없이 '귀여운' 얘기를 꺼...
죽음이란 허망하고도 슬픈 것임을 본인은 알 일이 없다고 생각했다.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하면서 알아서는 안 되는 감정이기에, 공감하면 안 되는 감정이기에. 그리고 죽음을 슬퍼할 정도로 누군가를 애정하니 않으니... 감성적인 쓰레기들이 느끼는 허무한 느낌이라 생각했다. 잔저스 본인은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느끼지 못할 감정이니 말이다. 그런 그의 앞에 진부제라...
“… 그거 알아? 같은 친구여도 어떤 친구는 이야기하기 조금 더 편하고, 어떤 친구는 같이 놀기가 좋아. 그렇게 많은 친구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조금 더 친한 친구들이 있고, 덜 친한 친구들이 있더라. 리리와 덜 친하다는 게 아니야. 같은 친구여도 하는 이야기들은 다르잖아. 그러니까 내 말은.. 모든 이야기를 나누지 않아도 괜찮다는 거야.” 모든 이야기를 나...
사랑한다, 말 한 번 해주지 못한 이 못난 할멈을 용서해다오, 비안카.... " 욘석아, 뛰지지 좀 말라니께.. 이 스승 무릎 다 나가겠어잉! " " 헤헤, 스승! 그러니까 빨리 좀 와요! " " '님'자는 또 어디갔냐, 이눔아. 아구구... " " 우와... 오늘은 빵이랑 스프까지 주나봐요!! 오랜만에 따뜻한 거 먹겠다 히히. " 은발의 소녀가 찰랑거리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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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와 관련한 가장 유명한 괴담은 정신과 상담을 받기만 해도 가족이나 다른 이들이 알게 되고, 채용, 보험가입 등 온갖 곳에서 불이익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저 괴담일 뿐일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은 특별한 경우(보험, 취직, 승진, 군면제, 약 처방 등)를 제외하면 본인 동의 없이 알 수 없다. 확신하는 이유는 내가 수...
오늘은 그분을 만날 수 있을까? 만나게 된다면, 복권이나 살까?네? 연예인이라도 만나러 가느냐고요? 하하, 아니에요.물론 연예인을 보고 싶긴 하지만, 요즘 눈이 워낙 호강이라 굳이 표를 사서 보고 싶은 마음은 안 드네요.아, 그래서 어딜 가냐고요?저는 지금, 카페에 가고 있답니다.맛집이냐고요? 네! 그럼요. 커피 향이 아주 향긋해서 문을 열기만 해도 기분이...
세트가 스스로 원해서 소멸의식 했으면 좋겠다. 자살이라기 보단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모든 이들에게서 내려와 신의 자리에서 물러나 순수한 혼으로 돌아가 인간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인거지. 뭐 라를 제외하곤 다들 두아투로의 새 삶도 아니라 말 그대로 자살이라고 알고있겠지만 라는 정정해주지 않을거야. 왜냐하면 제 생에 지칠대로 지친 신들에게 심지어 두아...
*기본적으로 마도조사 소설 위주로 쓰지만 간혹 진정령이나 애니의 내용이 섞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기에 작성자의 설정이나 캐해석이 가미될 수 있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궁기도 참사와 불야천의 일을 꿈에서 본 위무선이 금자헌 대신 온녕에게 공격당해 목숨을 잃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목은 곡진진정 가사에서 따왔습니다. ( 此刻是梦还是真 : 이 ...
내일은 발렌타인 데이, 여성이 사랑하는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로 익히 알려져 있는 날이다. 직접 만들어서 주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요리에 자신도 없던 함단이는 근처 마트에서 조금 씁쓸한 초콜릿을 구입해왔다. 비록 그렇게 비싸지는 않지만 그가 맛있게 먹어주기를 바라며 고민하고 고민해서 고른 초콜릿이었다. 함단이는 곧 장 집으로 돌아가 초콜릿을 포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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