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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1.길거리(저녁) 외삼촌이 앞에서, 승룡이 그 뒤에서 터벅터벅 걷고 있다. #12.외삼촌의 집 대문 앞(저녁) 대문 앞까지 도착한 외삼촌과 승룡. 외삼촌이 열쇠로 대문을 열고 둘이 안으로 들어간다. #13.외삼촌의 집 마당(저녁) 대문을 열고 마당까지 들어온 외삼촌과 승룡. 그리고 둘은 밖으로 나가려는 한 여인과 마주친다. 그녀는 외삼촌의 집 ...
copyright 2022. Filthy Text All rights reserved. ※ 본 작품은 "픽션 (Fiction)"이며, 가상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특정 인물, 단체, 종교, 지명, 사건 등과는 무관합니다. * * * 매월 20일, 정오, 이 시간만 되면 거리가 조용해졌다. 거리가 조용한 대신 매번 이 시간에는 집안에 ...
20 파란색이 좋아 “저 푸른색 유리는 무슨 의미야? 여기 전시장에 보이는 보라색과는 달리 밝은 푸른색이네.” 나비가 가리킨 손끝을 따라 시안의 시선이 이동한다. 짙고 어두운 보라색 작품들이 가득한 전시장 건너 어두운색 칸막이로 나눠진 또 다른 전시장이 보인다. 조명의 반사를 막기 위해 어른 키 높이만 한 칸막이로 공간을 나눴다. 관람객의 시선이 답답해지지...
Police Admin :2012ver. write By. 휘민 도정혁x이정이승찬x김태준 P.A #5.규율 -안녕하십니까,이번에 새로 생긴 교육부에 부장을 맡게 된 25기 송유은입니다. 내일부터 전 기수 간단하게 경찰과목 시험을 실시합니다. 교육부에서 매일 오전 8시 학과 게시판에 일일시험 내용을 공지할것이니 확인바랍니다. 대상자:23기~29기 열외:현직 ...
밤 거리를 걸어가다보면 이런저런 생각에 잠기곤한다. 깜깜한 가운데 가로등이 이따금 불빛을 밝히고 있는데도 어둠 속에서 갑자기 뭔가 튀어나온다던가. '대개 그런 경우는 길목에서 개를 산책 시키는 사람들이지만.' 저 멀리서부터 헤드라이트의 빛이 눈에 파고 들고 순식간에 다가왔다가 쌩하니 지나가버린다. 저 빛이 순간 나를 휙하니 어딘가 내동댕이치지는 않을까..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나 너 좋아하잖아’ 아악! 나는 속으로 비명을 삼키며 정신 산만하게 고개를 흔들고, 두 손을 꽉 쥐었다 폈다. 떠올리지 말자, 생각하지 말자 하고 세뇌하면 할수록 계속 떠올랐다. 덕분에, 고작 한 번 들었을 뿐인 말을 몇 번씩이나 듣고 있는 나였다. 이만큼 떠올렸으면 이제 진짜 떠올리지 않을 만도 하잖아...! 르베르셀 루비아, 도대체 언제까지 떠올릴 작...
"너 꽤 나를 잊지 못하는 모양인가 보네?" 타케시 레몬은 하늘색 랄프로렌 블레이저 안 주머니에서 말보로 레드를 꺼내서 불을 붙쳤다. "그게 너랑 무슨 상관이지? 타케시 레몬?" 나는 조금 짜증난 말투로 말했다. "글세? 나도 잘 모르겠네. 양다혜." 타케시 레몬은 살짝 웃으면서 말했다. "개소리는 이쯤 하고 본론부터 말할게." 레몬은 피던 담배를 책상 위...
“오늘 네가 산주가 아닌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는 사람이 나타났어.” 침묵하면 가령은 고개를 들어 학산의 얼굴을 들여다보다, 이내 별 일도 아니라는 듯 고개를 돌린 채 무심하게 말했다. 듣는 사람으로선 얄미울 만큼 잘 만들어진 대답이었다. “거짓말일 수도 있지 않나요? 나이든 권력자의 어린 애인을 두고 아무렇게나 떠들어대는 사람이 어디 한둘인 ...
가령의 멘션 앞거리에 학산의 차가 도착했을 땐 가령의 전화를 받은 지 삼십 분 즈음이 지난 자정이었다. 가령은 자신의 찌그러진 자동차 보닛에 몸을 기댄 채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차를 세우고 다가가면 반갑다는 듯 손을 흔들어주는데 발밑엔 시체가 있어 현실감이 없었다. 카지노에서 들은 이야기의 진위를 확인하려했던 나름대로의 목표조차 온 데 간 데 없이 사라지...
그날 밤 학산은 술이나 약에 취해 휘청휘청 시간을 보내는 대신 카지노 VIP룸에서 열리는 사교 겸 포커 모임에 참여하고 있었다. 최소 참가 금액이 1만 달러, 참가자의 수가 열 명인 큰 판에- 딜러로부터 받은 첫 패는 딱 봐도 그림이 좋지 않았다. ‘잘 나와봤자 하트 8의 투 페어, 운이 좋아야 트리플인가. 벌써 망했군.’ 헛웃음치며 무심한 손짓으로 테이블...
건강이 영 그래서 이번 달은 좀 쉬엄쉬엄 하려고 했는데 좋은 질문이 들어와서 여기에 대해 얘기해볼까 한다. 들어온 질문은 아래와 같다. Q. 장기적으로 로판 카테고리가 모든 종류의 여주판을 포괄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어떤 여주판들이 지금의 판타지/현판/무협 카테고리로 떠나서 자기 지분을 확보하는 게 낫다고 여기시나요 좋은 질문인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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