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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03Written by.Maria 알람이 울렸다. 보쿠토는 옆자리를 더듬었다. 휴대폰이 이 어딘가에 있었는데. 하품을 크게 하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읏. 등이 아프다. 어제 만난 술집에서 만난 사람과 질펀하게 뒹굴고 새벽에 들어왔더니 머리가 울렸다. 보쿠토는 머리를 쓸어 올리며 한숨을 푹 쉬었다. 열어 둔 창문 틈 사이로 빗물이 튕겨 오른다. 또, 비가 오...
반코츠와 유가영은, "고교 청춘 로맨스의 시작"인 '방과 후 함께 공부' 이벤트를 무사히 마쳤다. 저녁이 되어서야 "끝난 수학 문제 풀이" 이벤트가 반코츠에게는 설렘을, 유가영에게는 만족을 가져다주었다. 모로 가도 서울로만 가면 된다고 했던가. 각자 다른 사심(이성애적, 학구적)이었지만, 두 사람 모두에게 잘된 일이었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이었다. 둘이 학교...
이 자취방으로 이사온 이후로 자꾸 이상한 꿈을 꿨다. 꿈 속에서도 민형은, 현실과 다름 없이 이 자취방에서 생활하고 있었는데, 자꾸만 집 안에서 머리카락 뭉텅이를 발견했다. 어제 꿈에서는 엄마가 보내준 반찬통을 열었더니 시커먼 머리카락들로 꽉 차있었고, 그제는 변기 뚜껑을 열었더니, 그 전날은 쓰레기통 속에, 그런 식이었다. 꿈이라기엔 너무 생생해서 민형은...
님이여, 내마음은 이미 세상아래 가득 잠기었습니다. 나는 아무란 말도 못하고 그대 뒤를 돌아서며 중얼거렸습니다. "이럴거면 사랑한다 말지, 그 말만은 하지 말지." 세월이 흐르고 시간 가면 잊혀질 거란 말만 남기고 떠난 그대. 어쩌자고 난 그대를 기다리는지. "그냥 떠나고 싶어졌어. 네가 싫어져서가 아냐." 한때 위안이 되었던 말. 하지만 이제는 내 안 가...
탑은 로맨스 찍고 있는데 텀은 환상의 브로맨스라고 생각했음 좋겠다.그래서 다른 친구들이 여어, 잘 어울리는데! 하고 휘파람불며 놀려도 탑은 흐뭇해하며 텀 엉덩이 소주하는데 텀은 맞장구치며 볼에 뽀뽀하는 척해도 그냥 재밌는 장난, 이게 요새 유행한다는 브로맨슨가, 이러고 있었음 좋겠다.주말 저녁에 탑허벅지 베고 누워 맥주캔 까며 티비로 스포츠 경기 보거나 영...
사스케는.......,데이다라 사귀고 있는거같던데 ...둘이 매일매일 붙어다니자나 아냐?" 햐아..... 그것은 말도안되.............얼음의 제왕은 공포의 여왕님의 고백을, 차갑게 뿌리쳤다.......라는 스토리..너 들어 보지 못한거냐 친구의 말투가 굉장히 음산했기 때문에,나루토도 그친구의 영향을 받아 부르르 떨어 버린다. 그랬는데.... 저 데...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첫방은 무난하게 잘 마무리 되었다. 사실 오래 된 프로그램은 PD가 바뀐다고 해서 크게 변화를 주기는 힘들다. 특히나 심야시간대는 그 시간대만의 분위기와 갖춰진 틀이 있어 도영은 그 안에서 서서히 적응을 해나가기 시작했다. 그래도 명색이 PD이니 관련 음악들을 찾아 듣다 보니 잘 모르던 음악에도 관심이 생겨 들을 것이 더 많아 진 것도 일이 아니라 소소한 ...
다시, 끌어당겨져 불안정하게 앞으로 기울어진 나루토의 가녀린 어깨를 큰 왼손으로 받히며 사스케는 문제의 리본 타이를 손가락 끝으로 엮는다. 이 녀석, 제법…….남 보살필 줄.. 알잖아? 어쩌면, 상냥한 녀석일지도…..?’ 아니야 그냥 보기 갑갑해서 메준것 뿐일거야 ……..하며, 나루토는 푸른눈동자가 뻥해진 얼굴로 서있었다 . 그런 나루토의 브라우스 깃 언저...
지구 땅덩어리에 태어난 생명체라면 죽음을 맞이하는 게 운명이다. 죽음 뒤로 이어지는 것은 대개 초자연 세계라 인간들이 믿는 천국 혹은 지옥, 굿 플레이스 혹은 배드 플레이스 라이프 중 하나인데-중립 지대라는 건 없다- 김동영은 배드 플레이스, 한국말로는 지옥, 만국 공통어로는 ‘헬’이라고 부르는 곳의 수장이다. 지옥 신, 사탄 왕, 하데스, 염라대왕 등. ...
02Written by.Maria 기지개를 크게 켰다. 몸이 뻐근하다. 화학 개론은 아무리 들어도 익숙해지지 않는 과목이다. 1학년 때도 거의 죽을 쒔는데 2학년이 돼서도 들어야 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다. 졸린 눈을 비비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밖에 비 온대.” “어머, 그렇네.” “너 우산 챙겼어?” 동기들이 떠드는 소리를 듣다 보니 자연스레 눈이 ...
※ 연속재생으로 들으시면 더 좋아요 :D 너에게 갈 때 #07 w. EUN "질투 대마왕...." "아니거든?" "그럼 내 폰 왜 훔쳐봤어? 형이 그런 거 싫어한다고 했어, 안 했어?" "아씨! 그러면 누구냐고! 누구길래 매번 그렇게 웃냐고!!" 신경질적으로 석진의 손에 쥐어있던 핸드폰을 거칠게 빼앗아가는 태형의 행동이 화가 잔뜩 난 듯 날카로웠다. 핸드폰...
풀어헤친 셔츠와 아슬하게 목에 걸려있는 넥타이, 그리고 여기저기 흙이 묻은 타이트한 교복 바지를 입고선 내리쬐는 햇빛을 받으며 공을 이리저리 굴리는 사내들이 운동장을 가득 채웠다. "정모 형! 여기야. 패스, 패스." "간다고, 간다, 간다. 어? 씨발." "쏘뤼." 정모가 패스한 공이 은상의 발을 스쳐지나갔고 찰나의 순간을 놓친 은상이 정모에게 미안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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