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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앉아 멍 때리고 있는 듯 하더니, 앞을 지나치는 널 보자마자 네 소매 잡고서 다짜고짜 물었다. “너 혹시 지금 할 거 없어? 없으면 나 그려주라! 너무 당황스러웠나? 대신 보답으로 나도 너 그려줄게~! 그림 그리기 은근 잡생각 없애기에 좋거든, 어때? 혹하지 않아?“
"거기는 제,제구역..아,아닌데요? 따,딴데가서 아,알아보세요." 이름 클라라 마르티네즈 나이 22세 키/몸무게 159cm / 50kg 성별 여 직업 청소부 다혈질/직설적인/건방짐 [다혈질] 곧잘 화를 내며 감정을 숨기지 못한다. [직설적인] 하고싶은 말은 그냥 해버린다. 친구가 없는것은 이런이유일지도.. 상대의 기분을 눈치 보지않고 그냥 내뱉어버린다. [...
글을 작성하면서 들었던 음악입니다. 연속재생을 하신 뒤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서백언은 제 불행을 사랑하느라 사랑에 불이 붙은 것도 알아차리지 못했다. 온통 잿더미 같은 삶 속에서 제 불운만을 눈에 담았기 때문이다. 지상에서 한 번도 확인한 적 없는 불우를 찾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을지도 모른다고. 닿고 싶어하는 마음은 늘 삶을 부정했으니,...
킬리언 다니엘 로는 이렇게 상사를 싫어한 적이 없었다. 아니, 싫어한다는 말로는 충분하지 않은지도 몰랐다. 킬리언은 그의 상사가 미웠다. 왜냐면, "오늘도 일찍 출근했군. 내가 그렇게 보고 싶었어?" 틈도 안 주고 매 순간 저렇게 치대서 업무를 제대로 방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 문제는 그런 남자가 밉고 싫은 만큼, 자꾸 신경이 쓰인다는 것이었다. 킬리언은...
“치마가-” “?” “좀 짧은 거 같아서.” “아- 감사합니다.” 그새 익숙해진 건지 나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던 부분인데- 아까 출발하기 전에도 한 번 신경써주더니. 이팀장 생각보다 세심한 사람이었네. 그런 그의 마음이 고마워 호의를 받아들이려고 했으나 곧 바닥에 닿아있는 코트 끝자락이 눈에 들어왔다. “어, 근데 이거 바닥에 닿아서 안되ㄱ-” ...
다들 있지 않아? 매일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만나는 버스 정류장의 이름 모를 사람이라던가, 점심시간 늘 같은 곳에 누워 있는 선배라던가 말야. 고1, 그 날 따라 괜히 일찍 일어나 새벽 공기를 맞으며 가던 등교길에서, 학교 앞에 있던 편의점에서,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서, 은근하게 마주지던 모습에 눈 길이 갈 수 밖에 없었어. 오늘은 기분 좋은가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나스타샤 저택. 란과 세브의 아이들은 두 사람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쌍둥이 그 다음날. 조용한 저택으로 들어서며 우울한 얼굴을 했다. “오빠. 역시 어머니와 아버지의 뜻을 거슬러야 했을까?” “두 분의 유언이었잖아. 마지막은 조용히 서로만 보고 싶다고.” 쌍둥이 여동생인 레리아나의 물음에 나레인은 덤덤히 말하며 제 여동생의 어깨를 꾹 끌어안아 주었다. 그...
深淵 “어... 음, 응. 무슨 얘기, 하고 있었더라?” 이름 리온 브라이언 Leon Bryan 나이 11세 /1학년 성별 여성 신분 백작 키, 몸무게 148cm, 32kg 나이에 비해 어느 정도 큰 키를 가지고 있다만... 그것이 문제가 될 것은 없지 않은가? 지금도 여전히 쭉쭉 크는 것을 보아하면... 또래보단 훨씬 더 클 수 있을 텐데. 외관 푸른 대...
일단 인사부터, (꾸벅) ㅎㅎ첫글이에요 일단은 사실과 무관합니다! 편의상 님 자를 뺐습니다! (괜찮죠..?) 아! 너무 진심으로 받아드리지 마세요 그리고 날짜는 내 마음! 1997년 이후 입니다 지금에 미수반은 해체했지만... ㅠㅠ 제 마음속엔 영원히 살아있으니 해체는 안 한 상황으로 쓰겠습니다 욕 좀 나옵니다 예를들어 닥쳐 ,ㅅㅂ 정도...? 그리고 맞춤...
*유혈 등 요소 주의 사쿠라이 케이와는 비 오는 날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비 오는 날에 무슨 일이 있던 건 아니었지만, 아침에 일어났을 때 습기가 높다거나 빗소리가 들려오면 왠지 모를 불안감에 시달리곤 했다. 밤에 비가 오면 악몽 덕에 자주 중간에 깨곤 했다. 일어났을 때는 본인이 무슨 꿈을 꿨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했다. 케이와는 회사 면접을 보고 난 뒤...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위무선은 의아하게 눈을 떴다. "너 뭐하냐?" "숙제." "숙제를 왜 하는데?" "숙제니까." "아니, 내 말은 네가 그걸 왜 하는데?" '위무선'의 이마에 핏줄이 솟았다. "아니, 숙제니까 하지!" "그러니까 왜 하냐니까? 원래 죽어도 안 했는데?" '위무선'은 사뭇 비장한 목소리로 말했다. "나는 너 같은 어른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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