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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8화 느느느한 두 사람 (1) “들었어?! 아까 조크스와 마야와 쿠로가 오디션 통과했데!!” “오우, 잘한다!!” “역시 조크스야!” “오늘을 무사히 넘겼네요!!” 기린에게서 통화로 소식을 들은 나는 그 소식을 동료들에게 알려줬는데... “? 마지느는?” 어째선지 마지느가 없었고... “그러고보니 무대소녀들의 기숙사에 방문하겠다고 그랬었죠! 분명히 ‘세이코...
6화 통쾌한 1등과 2등 (1) “요호호이 요호호이 요호호이호이~! 요호호이 요호호이 요호호이호이~! 나는야 해적~. 보물을 찾아 바다에서 바다로~. 나는야 계(界)적~ 자유를 찾아 세계에서 세계로~. 반드시 손에 넣을 거야. 그러면 기분이 통쾌! 요호호이!!” 그는 조크스 골드츠이카. 세계를 넘나드는 해적인 계적이다. 남동생들인 캇타나와 릿키에게 걸린 저...
4화 전개와 무대소녀의 만남 (1) 무대소녀들이 무사히 일어선 것을 확인한 우리들은 무대소녀들과 서로 통성명을 했고... “일단, 우리부터 소개할게. 나는 고시키다 카이토.” “쥬란이다.” “가온이라고해, 귀여운 소녀들아~.” “나는 마지느야.” “저는 브룬입니다.” “조크스 골드츠이카.” “우린 45번째 슈퍼전대인 기계전대 젠카이저야!” “진짜 슈퍼전대구...
1화 Welcome to the Revue Starlight (1) 키카이토피아에 있는 토지텐드 팰리스에선 행동대장 바라시타라가 자신의 작전을 보고하기 위해 대왕 봇코와우스와 대간부 게게를 알현(謁見)하고 있었다. “바라시타라. 이번엔 젠카이저의 세계에서 작전을 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은데, 어떻게 된 거냐?” “네! 우선, 이 작전은 우리 토지텐드 왕조의...
프롤로그 춤추고, 노래하라, 젠카이! “감사합니다~!” “그럼~!” “간다~.” 쥬란과 같이 장을 보고 붕어빵을 먹으면서 컬러풀로 돌아가던 길에... “? 저건 뭐냐?” “?” 우연히 공원에서 스트리트 공연을 하고 있는 여고생들을 봤는데... “어, 혹시 무대소녀 아냐?” “무대소녀?” 그 애들은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소녀들이었다. “그게 뭐냐, 카이...
계정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썸머와 다른 단편들을 연재하게 될것같습니다. 썸머는 내렸다가 다른 계정을 통해 좀 더 다듬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새 계정입니다. 찾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u__n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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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작은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보유하는 UNSUNG DUET의 라이선스를 도서출판 초여명이 받아 만든 언성 듀엣 한국어판의 2차 창작입니다.(C)Fuyu Takizato / Draconian(C)KADOKAWA(C)도서출판 초여명 우리는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았다. 바란 것은 다만 행복 뿐이었다. 저 멀리서 복사꽃 향기가 바람을 타고...
Like Strangers Do - AJ Mitchell 우리 반에는 신기한 아이가 하나 있다. 이름 한솔 버논 최. 특징, 잘생김. 근데 엉뚱함. 동아리도 꼭 자기 같은 것을 만들었다. 외계신호탐색부. 그 이름을 신설 예정 동아리 명단에서 보자마자 도대체 뭘 할까 궁금하기도 하고 따로 들고자 생각해둔 자율 동아리도 없어서 그 부에 가입하겠노라 막연히 생각...
2021.07.21.썬그리는 썻지만 태양의 직사광선이 이렇게 머리정수리와 내살들을 아프게 할줄 몰랐다 양 볼은 마스크를 했는데도 왜 아파??? 같이 근무했던 선배에게 연락이 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던중... 나,전화온 선배,그리고 다른 선배가 있었는데 거의 같은시기에 그만두고 목표하는바가 뚜렷했었다 그때 나는 면세안에 다른곳으로 이직을 했었고 전화온 ...
"넌 왜 보고만 있어."더 늦으면 안 될 시간이었지만 윤기는 교실로 가지 않았다. 싸하게 식은 윤기의 커다란 손이 지민의 어깨를 잡아 돌렸다. 그런 그에게 지민은 인형처럼 소리없이 맞춰 돌아주었다. 태형과 정국이 사라진 자리에서 윤기의 화살은 지민에게 향했다. 낮게 깔리는 윤기의 목소리와 그와 같은 온도를 하고 있는 두 눈을 직시하며 지민은 태연히 맞받아쳤...
이 글은 픽션으로서 실존 인물 및 특정 종교, 종교단체와 관련이 없음. 공포 소재 주의 이후의 여정은 순탄했다. 비가 조금 내리긴 했지만, 그저 기후 현상이었다. 차가 밀리지도 않았으며 새나 쥐들이 따라오지도 않았다. 남해의 도시 여수에 다다라 해안가를 달려 ‘그녀들’의 집에 당도했다. 중간에 잡귀 때문에 시간을 버리지 않았더라면 좀 더 일찍 도착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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