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왜냐니요? 화장실에 볼일 보러 왔다가...” “아... 감사합니다. 괜찮은 것 같아요.” “저...” 싱토는 크리스의 삐뚤어진 안경을 벗겨주었다. 영화관에서의 자신을 안아주던 형의 모습이 생각났다. 그도 그렇게 자신을 안아주었을까? 형과 있었던 시간들은 이제는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과거가 되어있었다. 크리스는 자신의 안경을 벗겨주는 그의 흐릿한 ...
*편지는 5학년 기준입니다! 네이아에게 안녕! 방학은 잘 보내고있어? 햇빛이 뜨겁긴하지만 올 여름은 나름대로 시원한 것 같아~. 물론 레이크 디스트릭트에 갔을때보단 덥지만.. 거긴 북쪽이니까! 런던에선 어쩔 수 없는거겠지? 그래도 이번엔 바다에 가기로했어~. 저번엔 엄마가 원하는대로 원더미어 호수에 다녀왔으니까 이번엔 나랑 동생이 원하는 곳으로 가기로했거든...
번호가 붙은 것들은 각기 다른 썰입니다. (1)행맨 추락하는거 보고싶다 근데 그게 다른 사람을 지키다가 추락하는거. 같이 나간 밥은 무전 끊기는 순간 뒤를 돌았지만 낙하산이 안보이는거. 단지 ㅇㅇ attack! 이것만 무전으로 들리는거. 밥은 무기관제사라 뒤에 탔으니까 혼자 빠져나갈 수도 없고 단지 바라만 볼 수밖에 없음. 이때 행맨이랑 밥이랑 사귄다는거 ...
번호가 붙은건 각기 다른 썰입니다. (1) 루스터 연상만 골라 사귄 이력 있는거 보고싶다... 그래서 매버릭이 자기가 연상이라 취향인가... 하는 생각할듯(그거 반대임) 동기 모임같은데나 페니 펍에서 놀고 있다가 동기 만났는데 동기들이 매버릭 옆에 있는거보고 이번에도 또? 이러는거. 매버릭은 눈치 없으니까 뭐가? 이럴거 같은데 루스터는 동기놈들 등 밀면서 ...
다이 스키 (skiing) -퐁퐁 “재현아. 내 말 듣고 있어?” 옆에서 팔을 툭 치며 물어오는 말에 어어. 뭐라고 했지? 동기인 태훈에게 재현이 되물었다. 아직 취한 건 아닐 테고.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피곤한가 봐. 미안” “오빠. 오늘 많이 피곤해?” 괜찮아. 더 마시면 깨. 그래? 그 말에 태훈과 수진이 짠을 해왔다. 재현이 잔에 담긴 소맥을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자신만의 공주 기준을 정해놓는것도 좋지만 기본적인 필수조건을 적어놔보았음 사실별거없고 걍 재미로쓴거라 훈녀생정수준글로 봐주면ㄱㅅ
* 리뉴얼기간에 그려놨더니 헬리아 말투가 캐붕났습니다... 죄송합니다...
雨燦々 - King Gnu 選べよ 変わりゆく時代を 割り切れなくとも 선택해 변해가는 시대를 깨뜨릴 수 없어도 この瞬間この舞台を 生き抜くから 이 순간 이 무대를 헤쳐나갈 테니까 手答えの無い 今日でさえも 대답 없는 오늘조차도 紡ぐよ でこぼこな此の道に 降り注ぐ雨燦々と 자아내 울퉁불퉁한 이 길에 쏟아지는 찬란한 비와 悩ましく 生き惑う僕らの 고민하고 살아가는 갈팡질팡...
진짜 위험한 청부살인업자들한테 잘못 걸리는게 보고싶다 ////캐붕주의//// 일단 사토시 나이 좀 있어야돼, 한 30대 중반? 까맣게 타가지고 턱 좀 내밀고 우잇스- 하면서 여기저기 참견하고 다니는 시골동네 백수의 이미지.. 동네 사람들 사이에서는 도시에서 이사오기 전에 크게 놀던 도박꾼이었다느니, 제 몸처럼 끼고사는 선글라스 벗으면 눈에 흉터가 있다느니 ...
"무슨 소리, 이게 무슨 소리예요? 뭘 가져가?" "아버지, 여기서 뭐하시는 거예요? 괜찮아요?" "그래, 괜찮다. 율, 당장 말해." 존 윈체스터는 며칠간 잠도 못 잔 것처럼 몹시 지쳐 보였고 힘겨워 보였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두 다리로 잘 버티고 서있었다. 똥고집도 저 정도면 신기할 정도다. 문득 어떤 커다란 일이 다가오고 있다는걸 직감했다. 내가 이걸...
#04. 갈비뼈가 부러져서 폐를 파고 들었다고 했다. 예후가 그렇게 좋지 않다고. 하지만 세진의 나이가 어리니 지켜보자고. 그래도 수술은 잘 끝났다는 담당의사 말에 가까스로 물 밖으로 고개를 내민 사람처럼 숨을 내쉬었다. 중환자실로 옮겨진 모습까지 확인하고 나서야 건물 옥상에 올라 담배를 입에 물었다. 몇 모금 피우지도 않았는데 필터 끝까지 타들어간 담배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