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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허름한 모텔에 왔다. 조명은 적당히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백열등이었다. 가지고 온 하얀색 손목가방을 침대 위 선반에 올려뒀다.
일어난지 꽤 되어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J?씨와 연애하는 꿈을 꾸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검은방 시리즈, 용과같이 0, 극 (1), 골든 카무이는 1인당 할인가 적용 안 받는 장르 없음 (3D, 드림, 외형 없고 글로만 설명 등등.. 여러가지 경우 다 받긴 받습니다. 대충 인상 잡아보고 의뢰하시는 분이 아 이건 좀 너무 아니다 싶으면 그냥 커미션 안넣으셔도 돼요.) 세션카드형 커미션은 꼭 시날 없어도 이미지 제시해주시면 맞...
*콩씨와 얼굴만 같은 꿈속의 인물을 '마메'라 칭합니다. 쿠모는 마메의 고등학교에 갔다. 처음에는 헤드셋을 사용한 전화로 서로 떨어져서 목소리만 전달하다가, 급기야 쿠모는 마메의 교실에 들어가서 같이 앉았다. 전학처럼 이 학교에 지내게 됐다. 마메의 짝지는 '중학교때 LJH랑 사귀었던 남자애'였다.(이름을 모른다.) 셋은 뭔가에 대해 토론했다. 그 무언가는...
어두운 저녁이었다. 모쿠는 자취방을 급하게 구해, 세 들어 살기 시작했다.
'꿈 속의 나' 는, '현실의 나'와 다른 사람이었다.(-'꿈속의 나'를 이름을 역전시켜 모쿠라 부르겠다. 모쿠의 과거는 전부 현실에서는 없었던 일이며, 꿈속 세게의 과거에서 있었던 일을 의미한다-) 모쿠는 어두운 저녁, 기숙사들 사이같은 어딘가에 있었다. 건물에서 불빛이 세어나왔다. 하지만 이 곳은 서울의 롯데월드처럼, 야외처럼 보이는 실내였다. 거리에 ...
레인보우식스시즈처럼 어딘가에 잠입해서 가족을 죽였다. 일을 끝마친 후,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양산으로 가는 지하철을 탔다.
여자)아이들을 봤다. 실내였다. 호텔 복도의 홀 같은, 주황빛 조명이 도는 곳이었다. 멤버 중 수진이 혼자 얼굴이 안보였다. 뒤 돈 채로 대열에 맞게 춤을 추고 있었다. 아련했다.
꿈에서 망자가 보였다. 꿈속에서 내가 사랑하는, 음악 천재였던 남자도, 이제 내 눈에만 보이게 됐다.
꿈에서 나는 성기사였다. 여자였으니 성녀라고 해야 옳을까? 아무튼, 성스러운 힘으로 악을 퇴치하는 자 였다. 꿈에서 남자는 상인 비스무리한 무언가였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악의 무리가 우리를 시기하였기 때문에, 수많은 윤회 속에 갇히게 되었다.
밤이었다. (여자) 아이들 뮤직비디오 세트장에 가서 뮤비 녹화하는 모습을 구경했다. 다들 화기애애해서 너무 보기 좋았다. 좋아하는 아이돌을 눈앞에서 봐서 행복했다.
무서운 꿈이었다. 눈 내리는 마을에 살았다. 조부모님, 나, 어린 남동생이 그 마을에 살았다. 조부모님은 눈 덮인 마을 깊은 곳에 산장을 지으셨다. 2층 집이었는데, 아랫집에 살인마가 세 들어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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