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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애완용으로 길러진 인어는 바다에서 자생할 수 없다
*이 글은 트위터 (@ykyk1ove)에 적은 <한여름 복학생 - '나' 시점>이라는 글의 번외편입니다. 본편을 읽지 않으신 분들은 먼저 트위터에 있는 글을 읽고 오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포스타입에는 선수의 본명이 들어갑니다. 몰입도를 위함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BGM 그러니까, 이 모든 사건의 시작은 한겨울로부터. 옆자리에 팔자 좋게 누워...
- 사라진 소년… 그리고 교린지구 - ‥ 그리고 반년의 시간 ‥ 092. 아이 다루는 법. “그 아저씨… 죽었을까?” “......” 혜성은 대답이 없었다. 충재는 혜성을 바라보던 시선을 거두고 허공을 바라보았다. 그 아저씨는 그럼… 죽었을까. 문득, 엉망인 꼴로 집안으로 들어서던 향심의 모습이 떠올랐다. 향심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옷 앞섶이 ...
인피티니 워~엔드게임 사이 시점 스타크씨! 토니는 자신을 향해 밝게 웃는 어린 아이를 바라보았다. "Hello. Kid." 일상처럼 익숙해진 피터 파커의 환영은 토니의 인사가 기쁜 듯 헤헤 거리며 웃다가 이내 사라졌다. * 토니는 '그 사건' 이후로 종종, 사실 꽤 자주 피터 파커의 환영을 봤다. 처음 환영을 봤을 때는 손에 뜨거운 에스프레소가 들려있다는 ...
버키샘으로 짭근친 보고싶다 솔직히 말해서 같은 피를 나눈 것도 아니니까 안 될 건 없는데 재혼한 부모님 생각하면 망설여지고 그렇다고 포기하기에는 완전 불가능한 사이도 아니라 눈치만 보는 거 좋음. 부모님은 얼른 친해졌으면 좋겠어서 둘을 형제라고 부르고 가족이라고 하는데 그게 막 싫으면서도 아니라고 말할 용기는 없으니까 고개만 꾸닥거리고... 또 그러는 상대...
+ 리퀘 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으면서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 돌/연예계알못이지만 이런 분위기로 보고 싶어서 날조했습니다 고증이 맞지 않는 부분은 가볍게 넘어가 주세요 + 후원 감사합니다..ㅠㅠ 재밌게 읽어주셔서 기뻐요 “다리 좀 더 벌려 봐요.” “흣, 너… 그만, 좀,” “정말로 그만해요? 문대 씨도 아직 만...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침에 일어난 너는 오늘따라 유난히 머리가 무겁고 매스꺼운 것을 느꼈음. 어제 리바이와 밤늦게까지 잠들지 않은 탓인지 피곤하기도 하고, 아직 숙취가 남아있는 것인지 일어나기도 전에 어질어질한 느낌을 받았음. 잘 체하는 체질이라서 또 속이 안좋은 것 같다고 생각한 너는 찬물을 벌컥벌컥 마셨음. 그럼에도 속이 매스꺼웠고 아침 생각이 없었던 너는 자고 있는 리바...
Dear. Méra Eve Marquise 호그와트에 입학해서 매일 울기만 했던 그 때부터 메라가 옆에 있어줘서 지금까지 어찌저찌 학교에서 버틴 것 같아. 학교에서 반갑게 맞아주는 것도, 방학이 되면 우리 동네로 놀러와 주는 것도 다 고맙고 늘 따뜻하다고 생각해.난 분명 졸업하고 나면 이 곳을 떠나고 싶어할 거고 떠나게 되겠지만, 그 때가 되어도 메라와 계...
스토리 저번 강좌, '소설을 만드는 보편적인 순서'에서 말했습니다. '플롯 ⊂ 스토리'이기에 스토리를 먼저 구상해야 한다고. 그럼, 스토리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은 좋은 소설을 읽으면, "이 소설, 스토리가 좋네."하며 감탄합니다. 그들이 감탄하는 부분은 하나같이 똑같은 부분이죠. 바로, '결핍 투성이인 인물이 변화하고, 그 깨달음을 독자에게 전...
*네임리스 드림 *이상한 말투 1. 아사히 아사히랑 같이 살면 매일매일이 따뜻할듯...사귀고나서 얼마 안지나서 동거했으면 좋겠다 왜냐면 딱 처음 보자마자 '나 이 사람이랑 결혼해야 할 것 같아'라고 생각해서...아사히 동거에 딱히 상관 안했으면...이유 없음 밖에서 사회 생활 하다가 상처받거나 가족들한테 상처받거나 그래서 개울적한 상태로 집 들어와서 그냥 ...
편지를 세 줄 쓰기로 했으니 그리 쓴다. 다행이네. 나만큼 편지 쓰기 귀찮아 하는 친구가 있어서. From. 테일러 로스펠.
장성령은 깨달았다. 장성령이 할 수 있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없다는 것을.사숙이 살아 돌아오지 않는 이상 이 일에 끝맺음은 절대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을. 주 장주는 설산과 사계산장을 오가며 살아야 하는 몸이기에 멀리 운신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런 주 장주를 위해 칠야와 오계는 종종 남강에서 그를 보러 오기도 하였다. 두 사람이 사는 남강도 특유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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