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길다고도 할 수 있는 활동 기간이 끝난 뒤에는 빠르게 다음 앨범과 동시에 콘서트를 준비했다. 기면증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윤기는 놀라울 정도로 체력이 떨어졌고, 그마저도 비타민과 같은 보조 약들로 버티고는 있었지만 이 역시 한계가 있었다. 하루 동안 윤기가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 같았다. 휴대폰도 아니면서 일정 시간을 초과하면 방전되어 더 이...
"잊을 뻔 했구나."무도 대회를 위한 수련을 시작하고 셋째날 되던 밤이었다. 파천검성이 여상하게 말했다."파천의 무공을 배우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가 있다."등용문 첫날 호된 관문을 접한 장하영과 한명오가 바짝 긴장했다. 특히 외모가 불합격이란 죄목으로 사형 선고를 받은 적 있는 한명오는 또 무슨 소리를 들을까 싶어 죽상이 되었다. 김독자는 너무 겁먹...
민기야, 어제는 비가 왔어. 비만 오면 천둥소리가 무섭다며 내 품에 파고드는 너였는데, 어제 밤새 잠 못 든 건 아닌지 걱정된다. 요즘 한창 바쁠 시기인데, 시간 없다고 식빵 한 조각으로 끼니를 때우고 있는 건 아니지? 아침밥은 항상 건너뛰다시피 살았던 너라, 배가 고프지 않다며 끼니를 수시로 거르던 너라, 밥은 항상 내가 챙겨줬는데 대충 먹고 있을까 봐 ...
이외수 선생님께 드림.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선생님의 단풍에 대한 감상이 근처에 흘러들어와 읽고, 선생님께서 소설가라고 불린다는 사실을 기억해 내고, 그리고 이 말씀을 드리기 위해 선생님에 대해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선생님의 소설을 읽은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꽤 유명하시니 한국어를 모어로 하는 평범한 사람으로서 선생님...
밤은 울지 않는다 1737년의 이야기 마굴(魔窟). 천사들은 교토의 기온 거리를 이렇게 불렀다. 예로부터 요마들이 많이 살아 통제하기 어려운 곳이기 때문이다. 다른 천사들처럼 정한도 땅에 사는 이종족을 마음에 두지 않았는데 개중에서도 요마는 확실히 싫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토로 발령이 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두말하지 않고 짐을 쌌다. 수사단에...
*인어 AU *인어 딜러 라무다 x 인어 쟈쿠라이 *다소 난폭한 묘사가 있습니다. 아름다움은 존재만으로도 예술이 된다. 그림, 조각, 사진, 조형, 음악. 보편적인 예술품의 기저엔 늘 아름다움이 깔려있다. 선율의 아름다움, 구조의 아름다움, 색 조합의 아름다움. 아름다움은 예술로 승화된다. 아름다움이 있는 곳엔 예술이 따라온다. 그렇기에 품목이라 이름 붙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나이는 한국식 나이를 기준으로 표기했습니다. 1. 5살 오이카와 씨의 비밀 비밀 하나. 머리가 나쁜 이와쨩은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사실 오이카와 씨는 아주 오래 전에 이와쨩에게 실연당한 적이 있다. 그러니까, 귀엽지 않은 이와쨩이 그나마 귀여웠던 시절에 있었던 일이다. 샛노란 유치원복을 입고서 병아리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예쁘고 사랑스럽던 나와는 달리,...
"미유키, 2번을 달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까?" 미유키의 세이도 유니폼을 발견하고는 행거에 정성스럽게 걸어두는 사와무라의 갑작스러운 질문이었다. 드레스룸 한구석에 가지런하게 걸린 각양각색의 유니폼은 미유키의 야구 인생에 대한 시각적 상징 그 자체라고 하더니 입단 초년 차부터 시작해서 최근의 컬래버레이션 한정판 유니폼까지 차례대로 걸어놓는 것도 모자라서 애지...
실낙원 전장편이 곧 시작됩니다. 한 달의 휴식을 가진 뒤에 시작하려고 했는데, 11월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재 주기에 텀이 생길 예정이라.. 우선 외전을 먼저 가져왔습니다.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네요. 외전 : 석별(惜別) 매장소가 생각했던 그들의 이별 의식이 혼미한 상태의 매장소의 앞에 린신이 환을 놓았다. 간신히 몸을 세운 매장소는 마지막 한 알을 삼켰다...
급작스러운 서거였다. 습관처럼 새벽에 눈을 뜬 김종현이 뜨거운 커피를 한 잔 내려 마시며 무의식적으로 뉴스를 틀었다. 가끔, 아니 자주 황민현이 아침 뉴스에 나왔다. 그러면 꼭 우연인 척 화면에 나오는 그 얼굴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곤 했었다. 그날의 뉴스는, 그 속보는 그러나 평소와 같은 것이 아니었다. 김종현이 그 글씨들을 마주하자 컵을 떨어뜨리지 않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