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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당신의 대답을 듣자 그의 얼굴이 바뀌었다. 그러나 조금 전처럼 불평 가득한 투나 가식적인 웃음과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 순수한 기쁨 — 그의 얼굴 뿐만 아니라 온 몸에서 진심으로 행복한 기운이 쏟아져내렸다. 이 곳이 바다이고, 그가 방금까지 멀미를 했다고는 전혀 상상할 수 없을만큼 그의 발은 너무나 가벼워 마치 무용수가 춤추는 것과도 같았고, 그의 팔은 뭍...
뒤로 갈수록 최근 썰+거의 au입니다 일부 고어적인 소재와 묘사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1. 메이드x아가씨 네네에무 오오토리 가문의 막내 아가씨 에무, 온실 속 화초처럼 곱게 자랐음. 세상물정 모를 것 같지만 지금까지 오빠들이나 아버지에게서 듣고 자란 게 있기에 아예 모르지는 않음 그러나 집이 에무를 뭍에 내보내지는 않을 것 같다 그리고 그런 에무의 곁에...
경고 본 커뮤니티는 납치, 감금, 세뇌, 학대, 폭행, 살인, 고립, 불화, 공포 등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강도 높은 비윤리적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명시한 요소 이외에도 자극적인 요소와 사상이 존재하나 이러한 커뮤니티의 소재를 지지하지 않음을 명백하게 밝힙니다. 러닝 도중 불쾌감을 느끼거나, 현실과 커뮤니티 사이에서 혼란을 겪으실 경우 즉시 하차하시...
아마 3학기 마지막쯤이었을 거다. 그 시기의 정대만은 언제나 기분이 좋았다. 주전이 대거 빠져 불안불안했던 윈터컵에서 제법 좋은 성적을 거두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무려 농구로 대학 추천장을 따냈기 때문이기도 했다. 3학년 복도를 지나가다 보면 가끔 와하하하! 하고 힘차게 웃는 소리가 들려온다고, 누군가가 그렇게 말했다. “저 인간은 윈터컵 끝났으니 은퇴한다...
“너 또 거기서 틀리니? 그럴거면 연습생은 왜하니?” 오늘도 들려오는 그녀의 목소리에 귀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연습생 생활을 한지 6년. 남들에 비해 코딱지만큼 연습생생활을 하긴 했다만 아직도 내가 많이 부족한 모양이었다. 다른 회사에서의 경력까지 합치면 9년이 넘는 나에게 찾아와 와달라고 그렇게 사정하더니.... 캐스팅도 꾸준히 시도했으면서 참... 뭐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마후유, 사람이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감정은 사랑이래." "응." "그래서 말인데... 마후유만 괜찮다면 나랑 사귀어보지 않을래?" "카나데의 사심이 들어간 것 같지만..." "윽" "좋아." 카나데는 현재 모두를, 나를 구원할 수 있는 노래를 만들겠다며 밤낮 가릴 것 없이 노력하고 있다. 그렇기에 사심이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그게 카나데의 작곡에 도움이...
*모든 내용은 사실과 무관한 픽션이며 작가의 창작물입니다. . . . 야릇하고 뜨거운 신음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며 한 쌍의 알파와 오메가가 소파 위에서 교미를 한다. 그렇게 뜨거운 시간이 끝나고 지친 오메가는 소파에 누워 숨을 고르고 알파는 일어나 거울을 보며 옷을 입고 머리를 정돈한다. "이제 나 곧 나가야 해. 너도 그만 쉬고 일어나서 준비해." ".....
둘이 저주를 내린 장난꾸러기 여신을 찾기위해 설산부터 여정을 시작해 이집트까지가는 여행 설산에선 세벡이 추워죽고 사막에선 실버가 더워죽어서 각 파트마다 짐승이 된 쪽에게 의지하는 이야기가 보고싶다
[오늘의 단어로 이어지는 문장 프로젝트=오늘의 단어 프로젝트] 단어 하나를 시작으로 자유롭게 문장 쓰기. (트위터에서 꾸준히 쓴 글을 묶어서 게시합니다.) 1/1~1/17 (#001~#017) #오늘의단어프로젝트_001 올해 나의 표지는 '그럼에도 계속 앞으로 나아감'으로 하겠어요. #오늘의단어프로젝트 _002 오늘은 하루 종일 '오늘'이라는 말 대신 사용...
정신이 들었다. 각인을 할 때 마다 그랬지만 이번에도 기절하듯이 잠에 빠져들었던 것 같다. 아직 눈은 뜨지 않고 있는데 어떻게 안 건지 지성이가 나를 불렀다. "누나, 아침 먹어야죠. 내려가서 먹을래요? 아니면 내가 여기로 가져올까요?" "뭘 힘들게 갖고 와. 내려가서 먹자." 몸에는 어느새 잠옷이 입혀져 있었다. 고맙다고 인사를 하니 지성이는 오히려 낯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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