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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김민서를 보면 찬탄이 흘러나왔다. 나는 방패를 든 사람들 뒤에 있어 진형 밖을 잘 보지 못했는데, 그런 나에게도 목격될 만큼 김민서는 좀비들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더니, 그녀는 거리낄 것 없다는 듯이 좀비 사이를 누볐다. 그녀의 손에 들린 시퍼런 일본도. 그건 진검이었다. 김민서는 날 선 칼날로 좀비들의 머리를 썰어버렸다...
당신의 속도 모른 채, 쓰다듬던 그는 여전히 파악하지 못한 듯 합니다. 눈치가 없는 걸까요, 은근히 무심한 걸까요. 당신이 머리를 매만지고 베레모를 고쳐쓰는 걸 뿌듯하게 보며 힘차게 답합니다. " 하트 좀 들어갔다고 흥분이래- " " 완!전! 멀쩡하거든~ 고혈압으로 죽을 사람으로는 전혀 안 보이잖아? " 변덕스러운 사람. 욕을 박아놓고, 지금은 또 좋다는 ...
-배신자의 말로 ※비윤리적인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추천합니다. ※픽션은 픽션일 뿐입니다. 가상의 내용은 가상에서만 즐겨주세요. ※본 연성은 공식 설정이 아닙니다. ※BGM관련 Youtube영상이 있습니다. PC에서 연속 재생을 원하시면 오른쪽 마우스를 눌러 목록이 뜨면 연속 재생을 누르시고, 모바일로 원하시면 영상을 꾹 누른 뒤 목...
*신아 시즌2 PART2 마지막회와 시즌3 PART1 1화 사이 시점 *15,000자 1. 노을이 지고 있는 늦은 오후, 세연은 학원이 끝나고 집에 가기 위해 어두운 골목길을 홀로 걷는 중 이었다. 그런데 검정색 천을 뒤집어 쓴 점술가가 검정색 돗자리 위에 앉아 검정색 수정 구슬을 만지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세연은 호기심에 점술가에게 다가가 물었다. ...
뷔른쵠 잘 어울리는군, 000. 그 도끼는 바닷바람에 녹슬게 하라고 준 게 아니야. 네가 시련을 극복할 수단이지. 그럼 도끼술사 길드의 장으로서 너에게 시련을 내리겠다. 림사 로민사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마물을 퇴치해라. 이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일이기도 하지. 목표는 '쥐', '양', '무당벌레'다. 각각 3마리씩 처치하고 오도록. -적 처치 후 대화 뷔...
선이 누가 쫓아오기라도 하는 것처럼 왕부를 가로질러 걸었다. 뒤도 돌아보지 않은 채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선이 인상을 확 찌푸렸다. 눈앞의 기둥을 꽉 붙잡으며 나무함을 쥐고 있는 손으로 가슴팍을 세차게 두드리기 시작했다. 무언가가 한없이 답답하기만 했다. 갑작스러운 선의 행동에 뒤를 쫓던 궁인들의 얼굴에 걱정이 어렸다. 혹여 첫날을 너무 버겁게 보내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 캐치 프레이즈 ] 장마철의 꽃 한송이 " 속, 속상하지않아요.. " ───────✧❁✧─────── ᪥ 이름 연시호 ᪥ 나이 20세 ᪥ 성별 XX ᪥ 키/몸무게 159cm 49kg ᪥ 성격 호기심과 궁금증을 이겨낼 정도로 겁이 많은 연시호는 공포영화 같은 곳에서 의문의 소리가 들려 문을 열어본다던가 그런 행동을 절대 이해할 수 없다. 남들 앞에서 나...
종수가 쌓이게 되면 쉬워질 줄 알았는데. 채랑비 씀 신인 때는 이런 생각을 했다. 종수가 쌓이면 분명 모든 게 좋아질 거야. 필력도 많이 늘었을 거고(아니다), 나를 좋아하는 팬들도 생길 거고(어림도 없다), 시장 돌아가는 상황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될테니까(알게는 되었지만 슬프게도 크게 도움은 되지 않았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특히, 언제...
회사 일 외에 개인적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일이 있었는데 아마도 오늘이면 거의 마무리가 될 것 같다. 사실 나는 설계만 해주고 실제 일은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이지만 말이다.. 별것 아닐 수도 있지만 내게는 다음 주에 갈 여름 휴가비 지원 프로젝트이다. 회사에서 휴가비를 팍팍 지원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마음 편히 휴가를 다녀올 정도로 생활이 여유가...
☂1 ☂2 ☂3 ⚠️TRIGGER WARNING : 살해로그 - 폭력, 살해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를 요합니다. 환청을 들었다. 이즈. 살려줘. 이즈. 삐—. 총성이 질척한 빗물이 되어 이지스 요크셔 그 안으로 퍼붓는다. 귀에서 등골을 따라 깊숙한 곳으로, 아래로, 아래로, 더욱 아래로, 뚝, 뚝, 삐이… 뚝. 고작 한방울 비에도 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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