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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일본 동반자법으로 사쿠라기 요헤이가 되어 가족이 되는 해피바이러스가 가득한 탐라에 실시간 트렌드까지 사쿠라기 요헤이가 올라갔던 일이 발생 그거에 대한 만화도 그리고 싶었으나 우선 그 실트를 보게 된 K 양호열의 반응은 어떨까 하는 망상에 만들어진 뻘만화입니다. 트위터에 잠깐 낛낛한 것을 정리해 올립니다. 백호와 호열이는 약 2~30대의 성인으로 아마도 같이...
500년 전의 이벨른 가문에서 하르케가 안정적으로 마스터 자리에 올랐을 경우의... 어쩌고 날조 이별을 위한 여행 + 여행의 답 극야 2화 일부 中
(제가) 심심할 때 보기 위한 타로 커미션 질문 당 3,000원 실시간 or 메일링 택 1 질문이 생각나지 않으신다면 오리지널이든 AU든 오마카세 해드립니다. 현생, 1차, 2차, 드림, 수위 전부 OK 물론 저의 NG 장르는 거절할 수 있습니다. 2차의 경우, 자세히 아는 장르는 제가 즐겁고 보다 더 상세한 풀이가 가능합니다. 상업적 이용 가능 스프레드 ...
이해를 위해 전편을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오타는 애교로🥰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음슴체 주의 ————————————————————— 사토루가 드림주를 바로 알아볼 수 있었던 건 드림주의 주력 때문이었음. 하지만 문을 열고 들어온 게 드림주라는 걸 인지하기에는 꽤나 오래 걸렸음. 분명 주력은 그 애가 맞는데 얼굴은 아님 때려 죽어도 ...
정대만은 감이 좋았다. 그가 경기에서 보여주는 정확한 3점 슛이 그 증거이다. 항상 정대만은 자신의 감을 굳게 믿었다. 틀리지 않았으니까. 이로서 정대만은 한 가지를 확신했다. 아 그 아이가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구나 이를 확신하게 된 계기는 오래되지 않았다. 바로 며칠 전의 일이 정대만과 송태섭의 연인관계에 금이 가게 만드는 방아쇠의 역할을 하였다. [형...
넘후 예뿌당~~~~~ 다들 고마워요 쪽! 이거 만화 후기가 아니라 그냥..그냥 ? 그냥 후기네요.. 반년의 삶에 대한 즐거웠어요 ~! 다시 한 번 부족한 만화를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본편에 넣지 못한 짧은 만화...) ------------- + 여기서 부턴 작은 팁들~! 저 같은 초짜 여러분 들을 위해... 위해서 말했듯 블렌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이곳에 쓰레기 버리지 마시오. 굵은 고딕체로 쓰인 경고가 청테이프로 전봇대에 붙어 있었다. 글씨 아래 허접하게 생긴 눈동자 두 개는 인쇄 후에 손으로 직접 그린 듯했다. 그림 실력이 너무 허접해서 그런가, 인간들이 양심이 없어서 그런가. 전봇대 아래에는 부끄럼도 없이 종량제 봉투가 가득했다. 어쩌면 개중에서도 양심 제일 없는 놈은 종량제 안에 음식물 쓰레기...
오랜만에 2NE1편 적어봅니다.
“우리 헤어질까?” 밥을 먹다 말고 멍하니 밥그릇만 바라보던 대만이 불쑥 말했다. 그와는 다르게 우물거리며 입안에 든 음식을 씹고 있던 호열이 그제야 고개를 들어 얼굴을 바라보았지만 대만은 여전히 가득 찬 자신의 밥그릇만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다. 오랜만에 같이 저녁을 먹는 자리였는데 숟가락만 들고 멍하니 있더니 하는 소리가 저거다. 헤어지자가 아니라 ...
-기억 날락말락한데 복기 못해서 슬픔 -설정 오류 캐붕 기타등등 주의 아무튼 주의 "너는 누구야?" 뒤에서부터 목소리가 들려왔다. 새까만 어둠만이 가라앉은 허공에 금색 빛덩이가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그럼에도 주변은 밝아지지 않았다. 당연하다. 근처에는 그저 새까만 공허 뿐이니까. 내가 눈만 깜빡이며 답을 하지 않자 그것이 더 근처로 날아와 내 주변을 빙글...
대만은 한바탕 울고 나더니 바로 양아치티를 벗고 헐렁한 바보로 돌아갔다. 어울리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은 가면이었다. 대만이 훌쩍거리며 태웅에게 다가가 손을 내밀자 태웅이 농구공을 건넸다. 몸은 농구를 기억하고 있었다. 삼점슛을 넣은 대만이 좋아서 펄쩍 뛰다가 웅크려 앉더니 괜히 무릎을 쓰다듬었다. 대만이가 그때 그렇게 불안해했구나. 그 모습을 바라보던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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