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그 아이 그러니까 박지민을 처음 본 건 1학년 때. 아주 무더운 여름날 이었다. 무심코 내려다 본 운동장에서는 체육수업 중인지 축구시합이 한창이었다. 시커먼 사내놈들이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더위속에서 작렬하는 태양 빛을 정통으로 맞으며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날뛰고 있었다. '박지민!!!!!!!!' 슛-골오오오오올!!! 너나 할 것 없이 괴성을...
통합 후기 폼 https://forms.gle/1SxruKPbR21FxD1t8 발행 시나리오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후기 폼들을 관리하기 어려워져 후기 폼을 하나로 통합합니다! 요한(@ORPG_JOHN)의 이름으로 업로드 된 시나리오라면 어떤 것이든 이쪽으로 후기 주셔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후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나리오 및 라이터를 향한 무분별한 ...
*지름작이기에 연재가 자유롭습니다. *한 편의 분량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오타 지적 부탁드립니다. "푸하! 이젠 싫어~! 더 못 참겠어!! 또 수업을 시작할 모양이고!! 매일 그렇게 무시무시한 승부고!" 욕조에 채운 물속에서 머리까지 넣었던 츠나가 물 밖으로 나오며 소리쳤다. 하지만 신세 한탄도 중간에 그만두고 욕조에 나와 옷을 갈아입었다. 수건으로 머리...
안녕하세요. Teresa Works입니다. 본 포스타입에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Teresa Works의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폭넓은 멤버십이 운영됩니다. 멤버십은 이용자분의 성향에 따라 <순례자 Pilgrim> <수호자 Saint> 두 가지 방식의 멤버십 이용이 가능하며 자세한 혜택은 아래와 같습니다. Teresa Works의 작품 세...
#프로필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라고 믿어? 그렇다면, 너에겐 별 볼일 없겠구나. 이름: 피아노포르테 터너 | Pianoforte Turner 터너, 라는 아주 평범하고도 흔한, 적어도 ‘멀쩡한’ 성씨 앞에 붙은 이름은 굉장히 생소했다. ‘여리게'를 뜻하는, 피아노와, '강하게'를 뜻하는 포르테. 대체 어디서 나온 이름이냐 물어도, 글쎄, 나름대로 어울리잖아...
녹슨 낚시 바늘, 아가미를 꿰매는 붉은 실. Just can't help it 05. Stuck ‘이런, 이런. 점수 따기도 쉬운 짓이 아니군.’ 아줄은 양 손 가득 교구(敎具)들을 들고 가다가 한숨을 내뱉었다. 트레인 선생이 갑자기 두고 온 교구가 있다고 곤란해 하기에 선뜻 도와준다고 나서긴 했지만, 설마 두고 온 물건이 이렇게 많았을 줄이야.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아래로 플레이 로그가 이어집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 / 플레이를 염두해두고 계신 분은 열람을 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꼬여도 단단히 꼬인 인연같았다. 나는 이 녀석을 피하고 싶은데 이 녀석은 나한테 존나 다가온다. 내가 무슨 마법을 부리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지냈을 뿐인데 이 녀석은 존나 다가오는 것이다. 서로 같은 마은이 아니라면 어쩔 수가 없는 법이라고, 나는 그러고 싶지 않다고, 네가 나한테 진심인데 그걸 우습게 조고 기만하는 것이나 다름없어진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
오래 연애하는 사람들을 보면 항상 신기했었다. 몇 년이고 본 얼굴 계속 보고 살 맞대고 지내는데 그래도 상대가 쭉 좋을까? 궁금하기도 했고…. 그러다 태용이를 만났다. 태용이에 대한 소문은 하나부터 열까지 좋은 게 하나도 없었다. 남자랑 모텔에 들어가는 걸 봤다느니, 트위터에 섹계가 있다느니, 남창이라느니, 호빠에서 일한다느니, 사람들은 보통에서 벗어난 사...
いつも通り見慣れた 鏡の君は気づいてない 언제나처럼 익숙한 거울 속 너는 눈치채지 못 했어 眠た気な世界を 無邪気なまま疑いもせずに 잠든 것 같은 세상을 순진하게 의심도 하지 못한 채 それはまるで小説や スクリーンの中でだけと 그것은 마치 소설이나 스크린 속에서지만 無防備なほどに 他人事みたいな顔して 무방비할 정도로 다른 사람 일인 것 같은 얼굴을 하고 仕掛けたのは 걸...
[ 아름다운 나비가 되고싶은 애벌레! ] “ 쉿, 조용히 해. 방금 나비가 잠들었잖아. ” [ 이름 ] Patricia Victoria Martinez / 패트리셔 빅토리아 마르티네즈 [ 배정식 전 외관 ] *모든 서술은 오너 기준입니다. • 그의 머리색은 연 보라색으로, 아무것도 섞이지 않은 순수한 연 보라색입니다. 탁한 끼가 전혀 없습니다. 앞머리는 8...
曖昧なこのロケーション 意味の無い上辺で粧(めか)して애매한 이 장소에서 의미 없는 겉모습을 꾸미고交わりのない愛を逸らかして변하지 않는 사랑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会いたい」そんな言葉静寂(しじま)に消えて「보고 싶어」 그런 말은 잠잠히 사라져 가 人の獣に生まれ変わって Ah 朧気な夢をかき乱して사람의 짐승으로 다시 태어나서 Ah 어렴풋한 꿈을 휘젓고一つずつ人ということ 愛...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