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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원문: GrimRevolution님의 strange happenings ※ 5개의 단편 중 하나만 번역했습니다. 완본은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올라옵니다. 퇴고 X. 하나: 스티브 로저스 뉴욕은 구원받았다. 구해졌다. 적어도, 뉴스는 그렇게 말했다. 환자 수는 몇백을 넘어갈 것으로 추산되고, 사망자는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았다. “스트레인지 선생님―” “날 방...
“여까지 으째 왔대요.” “훈석이, 걔가 데려다줬어.” “아아.” 어색한 감탄사 뒤로 철범은 별안간 말을 잃은 사람처럼 입을 다물었다. 구담구에 있을 때도 경황없이 남의 사업장을 들이닥치는 건 해일의 오랜 취미와도 같았으나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다르게 느껴졌다. 저번에 정신없어서 제대로 구경 못 했는데. 생각보다 깔끔하네. 고개를 치켜들고 내부를 구경하는 해...
다시 봐도 낯설기 그지없는 남자다. 임선결은 나란히 서서 저를 따르는 남자에게 흘긋 시선을 던졌다 되돌린다. 저보다 십여 센티미터는 커 보이는 남자는 백구십 센티미터에 가까워 보였다. 봤다면 쉽게 잊히지는 않을 미형의 얼굴이었다. 짙게 쌍꺼풀이 진 큰 눈과 굳게 솟은 콧대하며 그 아래 자리한 붉은 입술이 묘하게 시선을 잡아끌었다. 거리에서 마주쳤어도 한 번...
안녕하세요, 카라른 온리전입니다. 오늘부터 약 일주일간 행사명 결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합니다! ◎ 투표 기간 : 5/16 ~ 5/23 (8일) ◎ 투표 방식 : 마음에 드는 투표명을 최대 6개까지 선택 ◎ 투표하러 가기 : https://forms.gle/nBqxbqNxqi4U1b6Y7 ◎ 상세 내용 안내 - 1차 투표 진행 결과 상위권 득표수가 비슷할 경...
키시베 로한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붙잡고 유리창 너머로 도시를 노려보았다. 운전석에 머리를 박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그럴 수 없었다. 고속도로였고, 로한에게는 중요한 문제가 남아있었다. 어제 원나잇 상대와 실컷 뒹구느라 쓴 허리가 아직도 지끈거렸다. 괜찮은 남자였지만 별로 깊게 얽히고 싶진 않다. 로한은 원나잇 상대에게는 개인정보를 오픈하지 않았다. 섹스 파트...
悩みなきひとはいない 고민 없는 사람은 없어 水の中 ゆれる太陽 물 속에서 흔들리는 태양을 つかまえたつもりでも 잡았다고 생각해도 キラキラこぼれてしまう 반짝반짝하고 흘러넘쳐 버려 岬へ飛んでくカモメ マリンカラーの絵になって 곶으로 향해 날아가는 갈매기가 마린컬러 그림이 되어서 空にすーっと溶けちゃった 自由ってこういうことさ 하늘로 스윽 하고 녹아들었어, 자유란 건 이런...
또 장소가 바뀌어서 이번엔 다시 집이었다. 지훈은 현관에서 신발을 신은채로 서 있었다. 샤방샤방하게 차려입은 지훈은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했다. [니엘아, 가자!] [잠깐만! 나 준비 거의 다 됐어 >ㅁ<] [알았어! 빨리 나와~♡] 대화 내용을 들어보니 다니엘과 같이 외출을 할 모양이었다. 다른 사람의 영상과는 다르게 영상이 굉장이 정적이었다. ...
MILITARY BASE 군사 기지 Rank Military Base는 군인 계급을 수식어로 사용합니다. 병사 - 이병, 일병, 상병, 병장 부사관 - 하사, 중사, 상사, 원사 위관 - 장교 소위, 중위, 대위 영관 - 장교 소령, 중령, 대령 장군 - 준장, 소장, 중장, 대장 Basic Rule 1. Military Base는 승급 제도를 사용합니...
손 끝에 걸리는 빗줄기가 무겁게 내친다. 장마였다. 회색 구름이 두껍게 낀 하늘에서 굵은 빗줄기가 떨어지는 걸 보고 있을 때면 종종 그리운 사람들이 떠오르곤 했다. 남들은 장마가 지긋지긋하고 습해져서 더 덥다며 짜증 난다고 하지만 적어도 나는 그랬다. 대학교 입시를 앞두고 성적이 떨어져 좌절하고 있던 날 위로해준 담임선생님, 원하는 대학 진학에 실패하고 체...
W. すなだばー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0989656) *원작자에게 번역과 배포, 7판으로의 변환 허가를 받았습니다! * 당신은 익숙한 진동을 느끼며 눈을 뜬다. ―――분명 자신은, 죽었을텐데, 이곳은 사후 세계인것인가. 주변을 둘러보자, 아마 전철 안으로 보인다. 당신이 탄 차량에는 그밖에도 몇명이 있고...
깨끗한 새 타올을 들곤 문 앞을 잠깐 서성인다. 안으로 들어갈까 몇번 망설이다말고 럼로우는 발치에 그것을 내려놓았다. 욕실에서 물러나려는데 안에서 소리가 들린다. "안 들어오십니까?" 샤워기 물이 내는 소음 사이로 롤린스가 자신을 불렀다. 럼로우는 어쩔까 하다가 "지금은 별로." 라고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녀석이 감정적으로 기분이 상한 상태에서 억지로 붙어...
아침만 해도 맑았던 날씨가 순식간에 폭풍우처럼 변해있다. 롤린스는 나가려던 발걸음을 멈추고 멍하니 앞을 바라보았다. 몇분 기다리는걸론 피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아보인다. 맞고 가기에는 상당히 세차기에 롤린스는 잠시 고민한다. 어쩔까나...... 잠시 실컷 맞고 집에가서 갈아입으면 되긴 하겠지만, 이정도 비라면 속옷까지 젖어버릴게 분명하고, 날씨는 상당히 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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