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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이 글은 모두 픽션 입니다 * 이 글 과 나오는 인물들은 모두 상관이 없습니다 집 앞에 고급 승용차 한 대가 들어왔다. 부모라는 가면을 쓴 그 사람들이 웃으면 나를 보냈고 창밖만 보고 달려오니 웅장한 저택이 보였다. “음... 돈값 하네 반반한 거 보니까” “그치 내가 얼굴만 보고 뽑은 거야” “안녕하세요 한여주 입니다“ 덜덜 떨리는 마음을 애써 숨기며...
(알하사이 전력-주제:괜찮아) 별다를 바 없는 한마디가 큰 위안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처음 그 말을 들었던 날은 기억나지 않는다. 아이가 나이를 먹으며 말을 트듯 자연스레 알고 있었다. 얼굴도 생김새도 모르는 부모의 이름따위 알 길이 없었기에, 귓가에 가장 먼저 다가온 말을 옹알이처럼 반복했던걸까. 그의 고향은 모래바람이 황랑한 사막이었고 풀없이 너른 들판...
_ 최동오. 서른 다섯. 군필. 현직 신부. 그리고 오늘, 제 1293874회 연금복권 당첨자가 되었다. 확인을 했으면 그냥 아닌 척 타먹을 것이지, 아침부터 굳이굳이 산길을 타는 모양이 역시 미련스럽다. 명헌은 평상에 드러누운 채로 한숨을 쉬었다. 숲길을 헤집어 아예 못오게 만들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한다. 축하한다. 최동오가, 이마에는 땀이 조금 맺힌 채...
그리운 엠마, 이렇게 편지를 쓰는 게 무척 오랜만이라 언제 마지막으로 너를 불렀는지 까마득하게 여겨져. 어쩌면 일부러 그랬는지도 모르고. 그때의 일을 떠올릴 때마다 내 심장에 대고 총을 겨누고 싶었으니까. 얼마 전 발레타의 성 요한 대성당에 갔었어. 사진 속 너는 여전히 젊고 아름다워서 내가 꼭 할아버지가 된 기분이더라. 네가 떠난 지 겨우 8년이 지났을 ...
좆같으라고 무작정 키스하면 드림캐는 ( 둘이 혐관임 ) * 욕 나옵니다 ㅈㅅ * 이건 성추행입니다 절대 네버 따라 하지 마세요. ( 설마 따라하는 사람은 없겠지만....ㅎ ) 시라부 켄지로 덤벼들면 곧장 내 머리채 잡고 떼어냄. 정말로 화났다는 듯이 어깨를 꽉 움켜잡으며 헉헉대며 " 미쳤어? "라 말할 듯. 그래도 여자라고 때리지는 못하고 손만 부들부들 떨...
* 22 미오+미아 망상물=상원의원 선거 끝나고 스티비 아폴 가 있다는 if * 미오와 미아 겹치는 부분 있음 * 약간 치치->스팁/ 스팁->써니 느낌 나는 부분들 있을 수 있음 주의 * 캐는 늘 그렇듯이 알아서 상상하기~~ * 전에 쓴 ideale의 미오 확장 버전이라고 해도 될 듯..? 갑작스럽게 보스에게서 무언가 연락이 없었는지 묻던 그는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세례명이 없어? 네. 그럼 이번에 새로 받으면 되겠네. 교구장의 말에 최동오는 전화기를 고쳐쥐었다. 그래도 장학금을 목적으로 세례를 받으라고 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말씀드렸지만 할머니가 무속인이신데- 그거, 최 신부가 괜히 거창하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어. 미사는 꼬박꼬박 나온다며? 그건.. 꼬박꼬박 나와서 졸고 간다는 얘기는 할 수가 없었다. 최동오...
근 한 달 간 글도 못 쓰고 못 들어온 것 같은데 다들 저 기다리셨나요? ㅎㅎ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얼마 전엔 한강에 피크닉 갔다가 추운 날씨에 호되게 당했구요 그래서 감기도 걸렸지만 잘극복해냈고 영화도 보고 친구들도 만나고 알바도 하고.. 아무튼 일상을 보냈습니다 뭐 이런 거까지 얘기하나 싶지만 얼마 전엔 짝사랑인지 썸인지 아무튼 그런 걸 하다가 화도 ...
주의사항 -초반 전개와 달리 2편 중후반 부터는 집착, 감금 등의 비 윤리적 소재의 등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느긋한 연재를 지향하는 만큼 2편이 올라오는 시기는 5월 중순~말이 되겠지만, 미리 말씀드립니다. 비윤리적 소재중 '폭력', '상해', '가스라이팅' 등을 제외한 '집착', '억압' ,'비 소통' 등에 해당하는 거의 모든 소재가 쓰입니다. 주의 부...
*길게 누른 뒤 연속 재생 해주세요. *영화 <파리의 인어>를 참고했습니다. 전원우는 탐미주의자였다. 00. 태어나서부터의 모든 시간을 창원의 바닷가에서 보내면서 생선이란 생선은 다 보고 산 줄 알았다. 아가미를 끔뻑끔뻑 대면서, 입을 빠끔빠끔 대면서, 지느러미를 파닥파닥 움직이는 그 열등한 생물들. 그들에 관해서는 서로 지겨울 정도로 얼굴을 마...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애니플러스에서 로오히 콜라보 카페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미 다녀오신 분들을 부러워 하며 보다가 더 이상 미루면 나는 시즌이 끝나도 갈 수 없겠다 싶어서 대충 발등에 불을 지져 껐다 생각하고 4월 15일에 한양 상륙 작전을 펼치기로 합니다. 친구가 없었기 때문에 혼자 가서 뭘 하나~어쩌다 겹치는 트친 분들이나 뵙고 오세~~~라는 생각으...
디자인 썸네일 경력 심술 : 2021. 10. 13일부터 현재까지 썸네일 작업 중 이걸찌 : 2021. 10. 18일부터 현재까지 썸네일 작업중 작업한 썸네일의 양이 너무 많아서 그중 일부만 첨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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