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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쪼유-리이~~" 얇고 말랑한 목소리가 잠을 깨운다. "아...쫌만...아직 교수님 안 왔자ㄴ..ㅏ..." "안돼요, 선-쌩님~ 일어나세요~~" "어우" 밍기적거리며 일어나는 유리의 옆에 턱을 괴고 초롱초롱한 눈으로 유리를 보는 히토미가 앉아 있다.대학교 실내 디자인과 1학년 유리와 히토미. 이 둘의 만남은 그리 멀지 않은 대학 오티 때이다.히토미는 한국으...
나루토는 양팔로노란 머리칼를 감싸안은 채몸을 벌벌 떨며 키바를 올려다보았다. 농담하는거지 ?" ............... 아니 농담아니야' 키바는, 단호히 잘라 말한다. 헤, 헤에.........네가 그렇게 의리파인지 나...........전혀 몰랐는데..................." 시치미 떼지맛. 알고 있잖아. 내 마음...................
*경찰 로맨스는 기존 경찰 업무, 음어, 절차, 규율등을 인용한 실제와는 다른 픽션입니다. 재미로 읽어 주세요. 경찰 로맨스 서부지구대 최윤경사 X 남부지구대 윤화평 경감 그때라 하면. 저가 3조 조장이 되기 전 순경이었고 윤화평 3조 팀장이 윤경장이었을 때의 이야기다. 아, 잊을 뻔 했네, 남부지구대 대장님이 상용경찰서에서 강력계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의...
주인공 소개 김태형 - 19세, 비긴고등학교 3학년 전정국 - 17세, 비긴고등학교 1학년 주인공의 성격 김태형 - 본인이 마음을 연 사람 외에 신경쓰지 않음. 전정국 - 꽂히면 본인이 원하는 게 이뤄질 때까지 파고듦. 주인공의 주변 인물 김태형 - 박지민( 19세, 비긴고등학교 3학년) 민윤기( 19세, 비긴고등학교 3학년) 전정국 - 비긴고등학교 학생들...
헬로헬로 후죠 여러분 안녕 죽지도 않고 또 돌아오고 말았음요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은 간이적 파버트 로맨스(응모자한정배부CD버전)입니다~~ 사실 이게 찐CD랑 머가 다른 지 저도 잘 몰라요,,, 찐CD를 들어본적이없어서,,, 들어보신분은 정보좀,,,, 내용 다르고,, 잼나다면 꼭 정보좀 찔러주십시오 ,ㅋ,ㅋ ㅋ,,ㅋㅋ ㅋ 재밋음 그거도 사게,, ㅋ,,ㅋ,ㅋ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언제나처럼 그럭저럭인 날 인줄 알았는데. "알고 싶어요?" 동요하는 마음. 누군가 툭 던진 말에 설득당하고 말것같아. "나는 그리 쉽지 않아서." 하지만 차라리 몰랐다면 여기 서서 널 바라보지 않았겠지. "아니, 난 당신을 원해. 단지 그뿐이야." 거부할 수 없게 넘어가버린 나는 이미 너에게 빠져버린 흐드러진 장미에 넘어간 벌. 가시 돋힌 꽃에 찔릴 지도 ...
그 날 새벽길을 30여분 정도 같이 걸은 이후 도영은 제 시선이 자꾸 영호에게 가는 것을 멈출 수가 없었다. 미팅룸으로 들어올 때 항상 손에 들려있는 아메리카노가 담긴 텀블러, 미팅 때 키보드를 두드리는 손가락, 웃을 때 살짝 올라가는 입꼬리, 간혹 후드를 입고 올 때는 꼭 리본 모양으로 묶는 후드 끈. 그렇게 저도 모르게 가는 시선이 간혹 영호와 마주쳐도...
"너 진짜 이럴 거냐." "아저씬 지금 이게 다 가짜같아?" 저택 안으로 들어선지 벌써 십 분째, 노엘은 끝끝내 남은 미련을 못 버린 채 입구에 서서 버티고 있었다. 안 들어가고 싶다. 도망가고 싶다. 노엘의 두 번째 본능인 도주욕구가 좀 전부터 아주 거세게 몰아쳐 그게 눈 앞의 젊은 신랑에게까지 보일 지경이다. 좆같은 정치, 좆같은 황족 법률, 좆같은 혈...
세자는 보기보다 대범한 데가 있었다. 좋게 말하면 용맹한 것이고, 다른 쪽으로 말하면 대책이 없다는 것이다. 대뜸 종현을 데리고 동궁전에 숨어 화살이 날아오기를 기다리자는 계획부터가 그랬다. 목표는 분명했으나 뼈대가 없는 술책이었으니 결과가 좋을 리 없었다. 덕분에 어제까지는 줄곧 허탕이었다. 비현각 뒷편에는 개국 시절부터 있었다던 오래된 매화나무가 있다....
마왕의 최측근이자 시종이었던 필리프는 그의 머리에 달린 늑대 귀가 쫑긋 거리는 것을 미처 멈추지 못했다. 동요와 놀라움에 대한 반응은 그것 뿐이었지만 그는 어쩐지 자존심이 상했다. 그는 자신을 이렇게 동요시킨 원인을 노려보았다. 우리는 신부 후보를 들이라고 말했을텐데요. 말씀하신 조건에 맞는 신부 후보는 이분 뿐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대신의 입가에 비열한 ...
*여전히 앞글자가 모음자음 분리가 된답니다 ^-^ 체체체 체리 한국어 버전 달라고 내가 만만하냐고 이틀 만에 론숙이네로 돌아온 종현은 집에서 흐르는 분위기가 뭔가 이상함을 직감했다. 하숙생이 하나 더 들어왔다는 건 단톡을 읽었으니까 (읽기만 함) 알겠는데... 그냥 뭔가 이상해. 예를 들면... "앗..." "...?" 화장실에서 씻고 나와서 방으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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