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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 . . 미방,,,, 소노하나 이제야 다운받은거 한다는이야기. 정말뜬금없이 나나미를 잡음 뜬금은 아님,,,, 버디윙을봐 (봄 안봄,,,_) 요새 적갈발 양갈래라면 다잡은경향이 생겨버림 ㅋㅋ ㅜㅜㅜ 백설의 기사먼저하고 차근차근 하려했는데 , , ,, 하,, 성우바뀜,,,,,,,,,,,,,,,,, 그것도 첫작 성우가 백만배훨좋음 , ,, 백설에선 로리목...
11월 둘째 주였다. 이순일은 무덤을 파낸 뒤에도 종종 험준한 산길을 오르고 싶어 했다. 물리적인 장애가 있지만 않았다면, 이순일은 이따금 무덤터를 보러 산에 올랐을 것이다. 한세진은 그런 이순일이 자못 이해가 가지 않았다. 봉분의 흙이 흩어지고, 그 위로 무성히 자라던 잡초가 다 뽑힌 지 삼 년. 무덤이 있던 곳은 치울 사람의 발길이 뚝 끊긴 탓인지 마른...
나는 내가 진짜 특별한 사람이라 생각했다. 뭘 해도 잘 할 거고, 모두가 날 좋아할 거고, 내 인생은 행복과 기쁨, 명예와 찬란으로 가득 찰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남들이 보면 우습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난 현실을 깨달았다. 난 그저 평범하디 평범한, 어쩌면 조금 불행할 수도 있고 어쩌면 조금 행운일 수도 있는 삶을 살고 있었다. 난 특별...
- 케이아가 여성입니다. - 로자리아가 남성입니다. - 날조 주의 아침 햇살이 따사로운 몬드의 아침. 진하게 우려낸 커피 향이 서무장실을 가득 채웠다. 아직 아침 7시도 채 되지 않은 이른 시간이었지만, 두 손을 머리 위로 쭉 들고 기지개를 켜며 스트레칭을 하던 그녀의 눈에 책상 위 놓인 달력이 보였다. 서무장실 달력에 14개의 동그라미가 그려졌다. 그 중...
14. 마지막 이야기. “제노야 집에 가서 하면 안될까…? 여기선 좀….” 섹스를 하는 것 까진 좋았지만, 화장실에서 하는 것 만큼은 피하고 싶었다. 나는 제노의 손길을 거부하듯 치워냈다. 제노가 조금 실망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봤다. 그것도 조금 울먹이는 표정으로… 그 바람에 나는 제대로 제노를 마주 할 수가 없었다.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어느 화창한 여름날 댄스대회가 열리는 광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서로의 비주얼을 보고 잠깐 흠칫 놀랄 거야. 생각 이상으로 피지컬과 외모가 뛰어났기 때문이었지. 댄스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내로라하는 댄서들이 수두룩했어. 그중 백우가 속한 개시추리파 이하 개추파 팀과 인생 대사 인사팀은 유력한 우승 후보에 속했지. 그리고 두 팀은 사람들의 예상을 조금...
※ 본 창작물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인물은 실존인물과는 무관한 허구의 캐릭터임을 공지합니다. ※ 댓글 써주시면 연모합니다🤍 (피영희 장면은 7화에 있던 장면인데 스토리 전개 상 8화에 옮겨두었습니다.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선왕이 서거하였다. '상위복' 을 외치는 내관과 하얀 상복을 입은 사람들이 궐 안팎 할 것 없이 차있었다. 침울한 기운도 잠시였다. ...
[비밀의 화원과 수상한 지배인] " 가르시아 호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외관 부드러운 곱슬머리는 옅은 올리브색입니다. 앞머리를 길러 단정하게 귀 뒤로 넘겼습니다. 허리까지 기른 것을 단정하게 하나로 묶었는데, 머리끈은 검은색이었죠. 마찬가지로 올리브색인 속눈썹 아래 보이는 눈동자는 언뜻 갈색으로 보일 정도로 짙은 붉은색이더랍니다. 짙은 눈썹은 미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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