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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흑동고래는 자신의 제일 천적에게 등을 내어주는 바보같은 존재이다. 이것의 이야기를 하려면 흑동고래에 대해 좀 더 알아봐야 한다, 흑동고래의 습성중 아직 우리가 파해치지 못한 기이한 것 중 하나는 등 내어주기 이다. 등 내어주기는 내가 좋아하는 단어이다, 포근하고 아늑하다, 마치 어릴적 기대어 본 엄마의 드넓은 등의 이름 같아서 마음에 드는 단어이다. 이것은...
나는 대학교 4학년 지금은 방학이라 근로를 하는 중이었다. 나에겐 대학교 1학년부터 친하게 지낸 기현이가 있었고 기현이는 늘 항상 방학에도 공부를 했다. 자기가 가고 싶은 방향이 있다나.. 나랑은 거리가 먼 컴퓨터 쪽이었다. 나는 1학년 때부터 남자친구가 끊이질 않았고 내가 헤어질 때마다 기현이를 만나 술을 마시다가 내가 술에 취하면 기현이가 데려다 주길 ...
4) 사람들은 각자 본인만의 지옥을 만들어낸다. 우리는 그 지옥과, 자신의 내부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오염시키고, 죽이며, 끝없이 상대를 잡아 삼키기만 하여-- 거대한 악몽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이 있다. 이 힘은 특별하다. 이 힘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특히나 잘 먹힌다. 이런 말은 흔하게 듣지 않았는가. 누가 말했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자기 ...
님아 고우소 못찾아뵌답고 토라졌는지 그 얼골 안 내비채도 고우소 소나기 내린 날 꽃신에 흙탕물 묻기 싫다고 뒤똥뒤똥 걷는 그 거동도 고우소 님아 고우소 쿵덕 소리내며 추천(鞦韆)하곤 덩실대는 맵시도 고우소 태 담은 그림자 어스름에 짓이겨져도 님은 고우소 님아 고우소 만나주지 않는 님 제법 미우나 또 고우소 가슴에 파묻어버리고 귀촉도 울음 들으며 헤아리다, ...
* 트위터에 갈긴 썰 & 메모장에 써둔 썰 백업 1. 🐶 ... oO(부슩갅 취하니까 진짜 귀엽다) 🐻 야 김밍구 왜 부슩갅 나랑 나갈래? 🐶 ....어? 🐻 시름 말구. 정앉이혀엉. 나랑 나갈래? 😇 어어 그래 슩갅아 형이랑 나갈까? oO(집가고 싶다) 🐶 아, 아니 슩가니 내가 데려갈게!!! 슩갅아 나가자! 일루와!! (덥썩 😇 아... 집갈 수...
Copyright ⓒ 2022 Way all rights reserved. * 조각글입니다. 수차. 바로 그것은 수박 차별이다. 이게 무슨 일이냐면 우선, 사건 발단은 이러하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최현수가 사별하지 않고 김희진을 바로 만났다면, 만약 비행기가 그대로 추락했다면'에서 시작된 저의 망상입니다.너무 오랜만에 글을 적어서 그냥 얘가 뻘소리하는 구나... 하고 지나가시면됩니다^^ 신에게 간청하오니 하늘이 뒤집히고, 내 발밑에 있던 모든 것들이 내 머리 위로 올라간다. 좀처럼 적응되지 않는 기분이다. 손에 힘을 쥐어 핸들을 잡아보지만, 정신이...
* 드림주가 많이 멘헤라인 편. * 출처 및 제공 • 작업자 - @botoforyou * 옮긴이 - @IND1G0_RHAPS0DY ⚠️ 타 사이트 이동 금지. 적발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진페이 씨, 많이..., 바빠요? 일하는 중이면 미안해요. 그냥 보고 싶어서……. 밖에 날씨,……." 흐리기만 하던 날씨가 수화기 건너편에서 그의 목소리를 인...
1. 철 좀 들어라. 태초부터 하누만이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은 말이다. 역설적이지만, 그런 잔소리를 들을 수 있기에 그는 철이 들 필요가 없었다. 야크샤족 3인자라는 위치는 참 편리했다. 그는 종족의 미래고 다른 종족과의 관계고 신경쓸 필요 없었다. 그런건 영감이나 불여우가 어련히 할 일이었다. 그는 적당히 강한 힘을 휘두르며 편하게 지내기만 하면 됐다....
"학생, 괜찮.. 눈," "..떡해, 빨리 구급.." 귓가에 이명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눈을 천천히 뜨자, 학교 옥상 철장 너머로 푸른 하늘이 보인다. 그제서야 정신이 살짝 든다. 하지만, 상황은 여전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내가 어디에 있는 거지. 아까 옥상이 보였으니까.. 학교 뒤편 쪽이다. 근데 왜 누워있지. 옥상에서 떨어졌나? 어쩌다 떨어졌지....
[미스터리 수사반 - 한여름날의 습작]에 기반한 조각글입니다. 본래 내용과는 다른 엔딩과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본인 해석 기반 날조가 많습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만! (+스포주의!!!) 아. 아아. 저 녀석이 불안하게 서 있을 때부터 알아차렸어야했는데. 그 만화의 결말을 들었을 때부터 알아차렸어야했어. 바보같이, 경사나 돼가지곤. 경력이 많으면 뭐해. 나...
온종일 목이 짧은 선풍기 앞에 앉아 몹시 앓는 그 애를 떠올렸다. 몸집이 큰 주인에 비해 좁은 침대, 헤진 이불, 젖은 이마 따위를 떠올렸다는 말이다. 목이 늘어진 회색 반소매 티셔츠에 떨어지는 땀방울 따위를 떠올렸다는 말이다. 마르고 튼 입술을, 그 사이로 흐르는 물을 떠올렸다는 말이다. 등의 눅눅함 모디파이 씀 모두에게 친절하기 위해 애쓰던 시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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