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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편의점에 갔는데 잘생긴 알바생분이 계셨던 거야 내 취향이셔서 전번 물어봤는데 전번 받았어 그래서 연락을 해보았지 전화도 해보았고 친해졌어 나는 다음 날에도 또 맨날 민규 오빠 편의점에 갔어 '어? 안녕 또 왔네' '안녕 오빠!' '오늘은 뭐 줄까?' '나 오늘은 딸기우유!' '그래ㅎㅎ' 민규 오빠는 매일 잡지를 읽고 있었지 곧 있으면 민규 오빠 생일이여가지...
LaTale - Baker Street 릴리안은 로지를 죽일 듯이 싫어했다. 겉으론 아니라고 말하지만 다 알고 있다. 테오는 방울토마토를 포크로 콕 찔렀다. 접시에 과즙이 튀었다. 이유야 간단하지. - 살인자. - 이 바닥에서 구른 게 얼만데 낄 데 못 낄 데 구분을 못 해? 너 때문에 애들 다 죽었어. 네가 죽인 거라고, 애쉬. 네가. - 너 되게 순진하...
오늘 아침은 전날에 팔다 남은 크로크무슈와 카푸치노였다. 이 카페에서 일을 시작한 게 다음주면 벌써 한달째이다. 나츠메는 아직 카푸치노에 올릴 만큼 고운 우유거품을 치는 방법을 익히지 못했다. 그래서 연습 겸 시도한 아침의 카푸치노는 전날에 비하면 썩 나아진 편이었다. 이곳 카페의 사장은 아르바이트생들에게 관대한 편이라 오전, 오후 각각에게 원하는 베이커리...
나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하지만 이 일의 처음은 알 수가 없다. 언제부터였을까. '어둠뿐이던 나에게 '그'가 와버린 순간이. 형체가 없는 나는, 그 무엇도 내보일 수 없는 너는. 절대 닿을 수 없을, 아니 그래야만 하는 그런 사이일 뿐이었는데. 차라리 웃지 않는 사람이었다면. 그랬더라면, 괜찮았을까.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이 담긴 그의 웃음은 나에게 큰 어...
외전 1 서류한을 가둬놓은지 하루 "자기야 나왔어 짠 밥가지고 왔어" "꺼져""왜? 밥이 맘에 안 들어? 하는거 있어?" "원하는 건 있지" "뭔데?" "당장 왼쪽팔이랑 침대랑 이어져있는 수갑과 다리 풀어 그리고 날 놔" "내가 왜? 겨우 겨우 평생 내 곁에 둘 수 있게 됬는데" "윤진형 나한테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야? 우리 계획을 가로챌려고? 그냥 ...
그는 가볍게 한숨을 쉬며 사무실 책상에 앉았다. 그리고 먼지 쌓인 명패를 꺼내 책상에 올렸다. 토르 '악셀' 에릭센 상사 사무 업무는 그에게도 지겨웠다. 그러나 기지의 상사 세 명 중, 면담은 항상 그의 몫이었다. 펜더는 좋은 조언을 하기에는 사람이 딱딱했고 본인도 상담을 부담스럽게 여겼다. 한편 크루거에게- 크루거에게 상담할 수 있는 것이 재판, 이혼...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나나 테스카, 14세.활동적인, 주도적인, 목표지향적인 나이. 키는 약간 자란 150cm, 체중은 49kg. 키가 생각보다 바짝바짝 크지 않아서 심기에 거슬린다. 이 부분을 건드리면 놀린 사람을 깨물거나 큰 키를 질투하듯 노려보니 주의. 요정왕과의 만남으로 생각이 많아졌다. 꾸밈 없이 말해서, 황금사과를 받은 아이들을 부럽다고 생각하면서도 질투하고, 동시에...
"카이저...선생님이 부탁할게, 응?...그 부분은 조용히 좀....해주면..." "서언생니임~? 이거언.... 매애우 위험한 일이예요~ 선생님으로서 해서는 안 될일이죠? 그쵸?" 아~ 지금 이 갑작스러운 시츄에이션이 이해가 안 되겠구나? 이 빌어먹을 상황 그대로이다. 난 지금 학교 선생님을 놀리고 있다. 정확히는 인간의 가장 우습고도 추악한 표정을 구경하...
* 음악 재생은 선택입니다 푹푹 찌는 여름, 금방이라도 고장 나는 게 이상하지 않을 만큼 낡은 선풍기와 쩍쩍 달라붙는 장판 바닥. 비가 오면 비가 새는 곰팡이 내음 가득한 집. 벽돌로 대충 쌓아 올린 빌라에서도 애벌레는 꿈틀거린다. 정국은 밑창이 모조리 닳은 스니커즈 신발 끈을 한 번 고쳐 묶으며 녹슨 열쇠로 집 문을 잠갔다. 정국아 이 정도면 서울권도 가...
- 편의점 야간파트 알바생 송태섭의 이야기입니다. 다들 농구를 안합니다. - 여러 캐릭터 붕괴와 이게 뭐지 싶은 캐릭터 해석이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송태섭은 뻣뻣한 목을 이리저리 꺾으면서 벽면에 위치한 시계를 확인했다. 2시 반, 오늘은 좀 늦는 것 같네. 그는 조용히 생각했다. 태섭은 매대의 빈 곳을 다 채워놓고 나서 카운터로 향했다. 옆에 고이 ...
따로 뺀 일부 소재는 부끄러워서 소액결제 걸었습니다. 별 거 없음. 결제x
⚠️쨍한 색감, 원색, 노이즈 주의⚠️ 본 로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쨍한 색감, 원색, 노이즈와 함께합니다. 게임 특성상 석고상, 파편, 화재 등도 묘사되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같이 들으면 좋을 것 같아 첨부하는 것이니 듣지 않고 넘어가셔도 상관없습니다. 문에 들어서기 전, 나는 생각했다. 이번에도 내 생각 처럼 게임이 흘러가지 않을까, 하고. 내가 이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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