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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본인은 아직 자각 못했지만 크레디의 산드로에 대한 짝사랑 이야기입니다ㅎㅎㅎㅎ 어느날의 클로 모임에서 사공님이 쏘신 작은 공으로 인해 그리게 된 클로 회지였어요~ 너무나도 별 내용이 없어서 민망하지만 그래도 제일 사랑하는 커플의 짧은 이야기를 인생 첫 회지로 그려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클로가 메이저 되는 그날까지~! +) 마음만은 교류회였던
앞표지 모델 - 피슬(스킨: 극야의 진실된 꿈) -- 시로츠바메의 원신 일상기 Shirotsubame's Genshin Diary Shiro in Teyvat 88. 유야 정토 강림, 이거 실화냐? -- <이 일상기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컴신, 폰신 다함(컴신 위주이나 일부 폰신 스샷, 폰카 촬영된 컴신 촬영본이 포함되어...
"내가 뭘 그르케까지 잘모탰냐! 씨이... 이게 그르케 막 화낼 일이구 막 그릉거야? 짜증나..." "선생님... 원래 사귀면서 한 번씩 싸우고 그러는거죠-" 서로 미운 정이라도 있던, 사귀기 전의 물고 뜯고 싸우고 바락바락 대들던 때가 나았다. 감정의 골이라는 건 생각보다 사람을 힘들게 만들었다. 밉고 짜증 나고 서운하고. 온갖 서러운 감정이 다 휘몰아쳤...
달칵, 철컥. 조용한 방 안에서 규칙적인 소음이 났다. 바닥에 널린 많은 총기류와 칼⋯. 주기적으로 돌아오는 무기 정비의 날이었다. 이건 글록, 저건 베레타. 저 옆쪽에 있는 건 라이플. 하도 많이 봐서 익숙해진 몇 종류를 눈으로 훑었다. 제이슨은 몇 번째일지 모를 글록 한 자루를 분해해 손질하고 있었다. 제이슨. 나직하니 이름을 부르자 부지런히 움직이던 ...
16살의 끝 무렵 믿고있던 부모님에게 나는 진심을 배신당하고 산산히 무너졌다. 몇개월 후 진학한 학교에서 나는 기적을 만났다. 하지만 그 기적이 내 손에 쉽게 들어와줄 일은 없겠지…
* 기억에 의해 날조된 대사가 많습니다. * 킹받음, 캐붕, 설정붕괴 주의 * 'Pepper Steak'를 같이 들으신다면 더욱 극대화된 킹받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묘생 최고의 흑역사를 찍는 고양이가 여기 있었다. 져지였다. "자네 마음을 생각해서 친절하게 말하자면 그래... 그 모자 속은 들어가 한숨 자기 정말 최적일 정도로 둥글긴 하다네." "저기.....
*Trigger Warning 뜨겁다 못해 땀이 가득 차 축축하기까지 한 손을 맞잡는 순간. 근거 없는, 하물며 증거도 없는 자신감이 내 안에 솟구쳤다. 나는 이동혁을 믿었다. 그와 반대로 그의 손은 의지와 달리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떨리고 있었지만, 나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던 그는 해낼 수 있을 거라고 믿었고, 그 믿음은 점점 확신으로 번져갔다. 나에게...
[ ㄹㅇ 창고캐라 이런것도 없음 ] " ㄹㅇ 창고캐라 이런것도 없음 " ✧ 이름 : 리고르 니그로르 둑스 스플렌도르 ❄︎ 성별 : XY ✧ 나이 : 20 ❄︎ 키/몸무게_185/70 ✧ 성격_능글, 장난끼, 약간 워커홀릭인, 완벽주의인 ❄︎ L / H_ LIKE 밤, 달, 화려한 것, 일 HATE 여름, 싸움, 패배, 실패 ✧ 외관 : 흑발에 푸른눈을 가지...
오늘부터 학교 축제라고 했던가? 캠퍼스는 어제부터 어딘가 어수선하게 들떠서는 북적거리기 시작하였다. 가을에 학교 축제라, 과 동기 애들도 무언가 한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엿듣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 사이에 끼어들지는 않았다. 그런 것에는 별 관심이 없는데다가 학업과 근로를 병행하는 처지에 그런 것은 사치였다. 그렇기에 과 대표의 언질에도 축제를...
-TRIGGER WARNING 입니다. 시신등의 잔인한 요 소가 나오니 이를 못 보시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욕 나옵니다 (조금 검열 합니다.) -흰글씨 있습니다.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아 혹시 오늘 오기로 한 손님인가요? 반갑습니다ㅎ" "저는 이 전시품들의 소유주, 오뉴라고 합니다. 이 곳은 제가 만든 모든 인형들을 전시해둔 곳 입니다. 이 전시관...
2002년 크리스마스 위즐리 가문 사람들은 그들의 크리스마스를 조개껍데기 코티지에서 보냈다. 파드마가 병동 근무를 교대하기 위해 도착했을 때, 헤르미온느는 그들과 동행하기 위해 옷을 갈아입고 순간이동 했다. 그녀는 마음을 가다듬으려 애쓰며 눈이 오는 밖에서 한참을 서있었다. 안젤리나와의 대화는 그녀를 녹아웃시켰고 그녀는 통제의 감각을 위해 숨을 들이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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