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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변명을 하자면 정말 바빴다. 마음도 바쁘고 일도 바빴다. 도대체 왜 자꾸 일기 쓰는 날에 근무라서 일 하고 나서 써야지~ 하면 그 새 화요일이 되어버리는지? - 금요일에 일을 하고 있는데 엄마한테 연락이 왔다. 시간 되면 전화하라고. 아빠가 출근을 했는데 갑자기 배가 아파서 응급실을 가려고 하는데, 집에서 가까운 병원-내가 근무중인 병원-을 가는게 나을지,...
이번달 들어서 유독 지각이 늘었다... 예전 같았으면 지각해도 하루 이틀 안에는 분명 글을 썼던거 같은데 요즘 들어서는 어떻게 된건지 앉아서 글 쓰기가 너무나도 어렵다. 정말 말 그대로 근무가 끝나면 삭신이 쑤신다고 해야하나. 지난번에도 응급실 근무 설 때 쯤 토요일 근무 이후 밀린 일기를 한참이 지나서야 겨우겨우 복구했던 거 같은데,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
신새벽은 조금 특이한 아이였다. 어려서부터 잘 울지 않는 것도 그랬고, 한 번도 떼를 쓰지 않는 점도 그랬다. 아이는 얌전하다 못해 조용했으며 늘 가만히 앉아 책만 읽곤 했다. 부모로서 이보다 더 키우기 편한 아이가 어디 있겠냐면서도, 새벽의 부모님은 한 번씩 그런 아들이 염려스러웠다. 아이는 아이다워야 하는 법이다. 너무 빨리 어른이 되어버리면 외로움과 ...
스포 심하고 글 그대로 몽땅 옮겨놓은 꼴이 돼서 무료분인 5화까지만. 6화부턴 결제상자 걸어놓움... 혹시나 보시는 분 계시면 계좌 남겨주세요 백 원 보내드림... 1화 곰팡이 슨 모텔 방, 공시 떨어진 것 확인하고 술 먹다 잠들었다 깨어나보니 비쩍 마른 곱상한 어린애 얼굴이... 과거 흡연했었으나 끊었음(시기불명). 박문대 생일 0X년 12월 15일 -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1 돼지고기를 튀기는 냄새. 지금 이 순간 가장 강렬한 감각을 꼽자면 바로 그 기름 냄새다. 짐승 고기에서 흘러나온 기름에 여러 번 사용한 식용유가 더해져 사방에 끈적거리는 냄새를 풍겼다. 민규는 고개를 들어 정면을 바라본다. 네온 사인으로 가득한 밤 거리. 분주하게 웍을 움직이는 주인의 두툼한 손목이 보였다. 주인은 요리를 서두르며 종업원에게 뭐라고 소리...
-음성녹음을 재생합니다.- 아아, 들리십니까? [잘 들리니 계속하도록.] 금일 임무현황 보고드립니다. 오늘까지 기존 목표였던 이상반응 실험체들의 세포조직을 추출했고 배양실까지 인계했습니다. 이상반응을 보이지 않는 나머지 실험체들은 잠복기간의 장기화에 따른 증상 발현을 고려하여 안정 시간까지 격리시킨 결과 모든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고, 이상반응 또한 감지되...
안식처에 대하여 w.아메 ▷ 본 글의 저작권은 저(@AmeCoMmiSsion)에게 있으며 신청자 분을 위한 글입니다.▷2000자의 분량이며 신청해주신 캐릭터의 이름은 익명처리 합니다. 푸른 장미의 꽃말이 뭔지 알아? 기적. 너에게 올 분명한 기적이야. 아주 까마득한 일이었다. 서쪽 마을의 작은 해변에서 멍하니 지평선을 바라봤다. 저 먼 곳에 네가 있을까. ...
※재ts맠 특징1 목소리가 좋다. 특징2 이런 거 써도 되나? 잘생겼다. 특징3 점심시간에는 농구를 한다. 특징4 하교하는 모습을 본 적 없다. 특징5 딱 한 번 지하로 내려가는 모습을 본 적 있다.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부분이 바로 4번, 5번이다. 앞선 세 가지 특징은 없애도 상관없다. 어차피 만인이 아는 사실인걸. 하지만 4번은 오로지 민영 자신만이 ...
*사망소재, 약간의 근친 요소 *여러 가지 말도 안 되는 미신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이는 창작된 요소입니다. 식탁에는 딸기케이크가 올려져 있다. 할로윈이라면 으레 호박이 들어간 무언가를 생각하겠지만, 먹을 것이라면 누군가가 좋아하는 것이 더 낫다며 딸기케이크를 사 오는 것은 나봄의 버릇이었다. 다만 오늘 케이크를 사 온 것은 나봄의 어머니였다. 어머니는 이른...
언제였나, 친구가 그런 말을 해준 적이 있다. 이름은 그 존재의 혼과 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이라고. 이름을 부르는 것 만으로도 타인과의 관계가 변하고, 기억을 이끌어내고, 감정을 불러들이는데, 어떻게 그것이 혼과 같다 말하지 않겠냐는 말을 했었다. 그것에 대고 나는 물었었다. 이름이 혼과 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면, 혼이 없는 이들은 어찌해야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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