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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쿄 야스오, 낭랑 17세! 살면서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과 맞닥뜨리다. 정말이지, 이런 건 처음이라서 너무 기대 돼! 그날 역시도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아침이었다. 단 하나, 다른 점이 있다면 빌런 육성 학교인 라직과, 내가 재학하고 있는 이모션의 합동 축제가 시작되는 날이었다는 것.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풍경들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는 ...
" 너는 왜 그들을 구하고 싶어해? " ' 글쎄, 나도 잘은 모르겠어. 그저 나랑 친한 사람들이니까.. 행복해지면 좋겠다는 마음에 구하고 싶었던 거일 수도.. ' " 구한다고 해도 좋은 점따위는 절대로 없다고, 만약 구하지 못한다고 했을때도 너가 잘못을 했다고 단정 지을 수도 없는데 " ' 그렇기는 한데, 뭐랄까.. 조금은 신경이 쓰인다랄까.. ' " 그런...
세상에는 왜 이렇게 궁금한 것들이 많은지... 일상 속 작은 불편함에서 생기는 궁금증은 웬만하면 지식인에서 해결 가능하다. 그런데 내가 경험하지 않으면 납득이 어려운 과학적 호기심(?)은 충족시키기가 어렵다. 평소 궁금해 했던 주제들을 모아보았다. 답변을 얻은 것도 있지만 찾지 못한 것도 있다. 헤어오일로 튀김을 튀길 수 있는가? 보습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FF14 기반OC 커플 슈가니르가 머리를 짧게 자른 이후, 잔잔한 수면 같았던 그의 삶에 잔물결이 일면서 변화가 생겼다. 아침이 밝아 오두막에서 눈을 뜨면 맛있는 냄새가 코끝을 스쳤다. 눈을 비비고 간신히 일어나면 좁고 간소한 부엌에서 슈가니르가 매번 바쁘게 움직였다. 그가 오두막에서 홀로 지냈을 적엔 볼 수 없었던 광경이었다. " ... 냉장고에 이런 게...
너무 평화롭습니다. 사건이 안 터졌습니다. 그래서 Ep5에서 터뜨릴 게 많습니다. 많이 터뜨리겠습니다. 역시 뭘 터뜨려야만 필력이 상승하는 듯합니다.
* 자동 수기 인형 - '바이올렛 에버가든'에 나오는 직업으로, 문맹인들을 대신하여 글을 써주거나 글을 다듬어주기 위한 대필가입니다. * 해당 글은 자동 수기 인형이라는 직업의 설정을 빌려왔을 뿐, 바이올렛 에버가든의 원작 스토리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대해 문제가 될 시 삭제합니다. " 청명아, 일감이다. " 청문이 사무실의 문을 열고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라이트 모드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반정부군의 센터로 온 이후로는 지옥이나 다름이 없었다. 정신만 차리면 진행되는 실험과, 고문까지 내가 아직까지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적 이었을 정도이다. "와..벌써 3일이나 됐네. 근데도 아직까지 널 안찾으러 온거면 걔네들도 너를 어지간히 싫어했나보다 야 ㅋㅋㅋ" "..그 입 닥쳐." "아직도 상황파악이...
ios는 ktheme 파일, 안드로이드는 apk 파일로 받아주세요! 테마별로 말풍선의 캐릭터가 달라요 :) (나머지는 똑같습니다!) 이명헌 정성구 최동오 신현철 김낙수 정우성 신현필 보너스... 친구가 명헌이와 우성이의 투샷을 간절히 부탁해서 채팅방에 둘 다 있는 버전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설치오류를 겪으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치 방법을 적어보았습니다!...
송태섭의 손은 따뜻한 편이었다. 여름 끝무렵 바다 근처에서 나고자란 사람다웠다. 밀려드는 바다의 파도가 종아리를 적시게 두고 모래 속에 발목까지 깊이 묻고 있으면, 따뜻하다가도 서늘한 감각에 자연스럽게 소름이 돋았다. 태섭이 몸서리를 쳤다. 으으, 하고 양 팔꿈치를 감싸서는 몇 번쯤 스스로 문지르며 발을 뺐다. 아무래도 물밑은 가만히 있기에는 견디기 어렵도...
표현은 안 해도, 다들 너 되게 소중하게 생각해. 그니까 가끔은 그냥 믿고 저질러도 돼. 라 경장은, 모두의 동경이자 두려움이었다. 평범한 사람이었으면 절대 가지지 못했을 힘을 가졌기에,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그러나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건 사람이라고 했었나-, 라 경장은 출근 할 때부터 뭔가 이상함을 느꼈다. 평소 같았으면 가볍게 눈인사만 했을 ...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네가........ 여긴 어떻게..... 보고 싶지 않았던 얼굴이었다. 다시는 보지 않길 바랬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다시 보게 될 줄이야. - 여긴 무슨.... 일이야? - 너 보러. - 나 보러..? 너로 인해 생긴 꼬리표가 아직까지도 쫓아다니는데... 뭐? 나를 보러 왔다는 말을 참... 쉽게도 하는구나..... 그 ...
| 전쟁묘사 유의 | 원작 날조 O, LCB가 1장의 황금가지를 탈환했다 라는 가정. 그레고르는 천천히, 고통스럽게 눈을 떴다. 눈을 뜨지 않아도 앞의 풍경은 자명했다. 공중에 흩날리는 모든 불씨와 열기, 연기, 그 악취를 어찌 잊을 수 있을까. 그립고도 역겨웠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환상임이 분명했고, 그렇기에 그는 아무런 지체 없이 눈을 뜰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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