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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라이터를 탁탁 튕기며 그 남자가 물었다. 강인은 눈을 부스스 떴다. 한참을 올려다 봐야 하는 물체 끝엔 담배 연기가 맺혀있었다. .... 머리 아파요? 그럼 담배 끄게요. .... 됐어요. 괜찮아요. 전혀 괜찮지 않은 목소리로 괜찮다고 말한 탓에 남자는 급히 담뱃불을 껐다. 이제 와서 끄면 뭐 하나. 이미 연기는 마실 대로 다 마셔서 강인은 계속 기침을 ...
술 냄새가 훅 끼쳐 들어왔다. 그 속에서는 담배 냄새가 나지 않았다. 강인이 감았던 눈을 희미하게 뜨니 불빛을 애매하게 가린 어떤 남자가 쪼그려 앉아 자신을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아마 목소리의 주인공이겠지. 얼굴이 어느 쪽인 지도 잘 모르는 채로 강인은 그에게 와락 안겼다. 강인은 순간 숨이 멎고 싶었다. 머리가 아파 제 정신이 아닌 걸 자신도 잘 알고 ...
그날로 과외는 쫑났다. 과외 선생이 튀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과외 학생이 선생의 바짓가랑이를 붙잡지 않았기 때문이다. ㅡ수능 잘 봐. 화면 위에서 머뭇거리던 손가락이 작은 엑스자를 반복해서 토독토독 두들겼다. 수능 잘 봐. 수능 잘 ㅂ 수능 ㅈ 수 ㅅ . . . ㅂ 보고 보고 ㅅ 보고 싶 "... 보고 싶어." 손가락으로는 끝내 다 완성하지 못한 한마디를 ...
이세돌 이라고 하기에 민망할만큼 주르르 릴파가 거의 다... 다음엔 아이네 징버거도 그려보는걸로...
- 도용금지 - 전체 내용 중 중간중간 원피스의 본 내용도 나오며 그것과 다른 내용들은 픽션입니다. - 원피스 수위글입니다. - 악플& 과몰입은 No -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됩니다! 루나와 상디의 첫 관계가 끝나고 배로 나갔을 때에는 쵸파 말고는 아무도 모르고있었다. 쵸파가 최대한 숨겨준 것인가보다. 쵸파의 배려에 루나는 감동을 받아 머리...
분명 보스에게서 받은 임무를 마치고 조직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는데, 누구였지. 대체 누가 날 밀었지. 그렇게 차디차고 깊은 바닷속으로 대체 누가 날-... "몸이 안 좋다더니 역시 멀쩡해보이는구나." "...하...멀쩡하지는 않은데. 이것 참. 보여줄 수도 없고." 여주가 여전히 머리를 바쁘게 굴리며 찌뿌둥한 목을 두어번 돌렸다. 왠 이상한 세계로 떨어진게...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49- ** “이걸로, 벌써 세 마리째.” 나는 작게 중얼거리며 눈을 가늘게 떴다. 마린 포...
그리움이라는 이름의 세계 어느 날, 인계의 한 교외 지역에 작은 이경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동화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하얀 벽돌 왕국'이라는 이름의 그 이경은 '소녀왕'이라고 불리는 인물이 통치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인계와 완전히 유리되지 않은 이 자그마한 왕국에서, 마법사들은 경계심이 가득한 사람들의 눈을 피해 임무를 완수해야만 합니다. 레귤레이션 플레이...
비늘_프로필 " 안녕, 위처스 알브란트? 아름다운 꼴이네? "▶ 이름: 페리로스 perilous / 페리(peri 축약)▶ 성별: XY▶ 나이: 18 (2학년)▶ 종족: 세이렌▶ 키&몸무게: 177cm 62kg▶ 외관: 눈썹 피어싱을 하고 있다. 오른쪽 두 개 · 왼쪽 한 개 눈 화장을 했다. 손톱은 항상 칠하고 다닌다. 노란색 아이섀도 마른 체형이...
우물우물 또다시 희나는 스테이크 4조각을 한입에 넣어 먹었다. ‘다람쥐..?’ 꿀꺽 “여기도 음식 대박이다!! 별5개 줘야지~” ”너는 항상 잘먹네?“ ”인간인 이상 아니 생물인 이상은 다 잘먹어야지!“ “그래그래 많이 드세요” “아~역시 이곳에서는 정장보다는 교복 이라던지! 교복이라던지.. 교복이라던지!!” “에휴…” 태랑은 한숨을 쉬며 스테이크 한조각을...
세계수의 언덕 위. 세계수의 그늘에 고요히 누워있던 민규가 노을의 공격을 못 이겨 몸을 일으킨다. 조금씩 움직일 때마다 온몸의 근육과 관절들이 비명을 지르지만, 민규는 애써 무시한다. “왜, 민규야. 일어나려고?” 옆에 앉아 있던 두훈이 재빠르게 몸을 틀어 민규의 등을 팔로 받쳐 일어나기 편하게 만들어준다. 민규가 끙끙대며 완전히 몸을 일으켜 앉자, 두훈은...
여느 때와 같은 평화로운 아침. 눈을 감고 바위에 기대어 있던 우림이 내리쬐는 햇살의 재촉에 못 이겨 살포시 눈을 뜬다. 오래 앉아 있어 찌뿌둥한 몸을 이리저리 비틀고 뻗으며 스트레칭을 한 후, 도로 눈을 감고 잠시 여유를 즐긴다. 그리고는 벌떡 일어나 어디론가 향한다.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뒷모습이 제법 기분이 좋아 보인다. 우림의 발걸음이 향한 곳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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