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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이런.." 작은 연구실을 가득채우는 한숨소리.그리고 그 전엔 거대한 폭발음소리.에스프레소가 깨진 삼각플라스크들을 바라보며 한번더 한숨을 내쉬었다. "오늘은..실패군요.." 에스프레소가 연구실을 나와 주방으로가서,에스프레소를 한 잔 타서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있을때.. "이봐!문좀 열어보게!" 에스프레소가 손에 힘을 쥐며 조심히 커피잔을 내려놓고 천천히 현관...
한 눈 팔면 꺼질까 작은 바람 한 번에 날아가버릴까 작지만 혹한 추위에 어는건 아닌지 주위에 타오르는 불꽃에 데이는 건 아닌가 아무리 들여다보고 또 쳐다봐도 아슬아슬하게 제자리에서 맑고 작게 타오르는 나의 소중한 생명아 작은 만큼 오래. 늘 돌아오는 시간 속에서. 오랫동안 타올랐으면. - 고늘아. 나의 작은 소중한 생명.
일상 w. 카미 민윤기 얘 해킹 당했냐? ㄴ김석진 그런 듯;; ㄴ김남준 야 아님. 이거 내 계정 맞아. 전정국 계정 관리 개 ㅈ같이 하네 ㄴ김남준 개 너무하네 ㅅㅂ새끼; ㄴ김석진 팩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태형 야, 나 자전거 못 타는데;;?? ㄴ민윤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ㅂㅅ새끼 ㄴ민윤기 그럼 니 인생 망했네 ㄴ김석진 얜 또 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느 덧 8월 중순을 넘기며 가을을 향해 바뀌어가는 날씨를 피부로 느끼며 유우카게 미스즈는 떠올렸다. 여름이 얼마나 고된 계절인지를. 이유는 여러가지였다. 견디지 못할 만큼 내리 쬐는 뜨거운 햇볕과 습기를 잔뜩 머금은 채 불어오는 훈풍은, 익숙해져 견딜만 한 것이라 볼 수 있었다. 그보다 더 견디기 어려운 것은 자신이 여름에 태어났다는 사실이었다. 매 해 ...
잘까요 오늘 하루동안 있었던 일들은 내려두고. 자러갈까요. 이 시간이면 별들이 하늘을 수 놓을 시간인데 당신은 왜 아직도 깨어있는 건지... 밤이 왔으니 어둠에 몸을 맡기고 잘까요. 언제나 당신 곁에 머무르며 당신을 지켜보고 있는 어둠에. 당신이 오늘 얻고 받은 상처들을 가라앉히고. 기분이 좋았던 일들만 품에 안고. 잘까요. 내가 아끼는 당신에게는 좋은 일...
PART.1 세월이 얼마나 지났는지 기억나지 않게 되었을 때, 그 잊혀지고 고독한 혈족의 백작이 다시 세상 사람들에게 연회의 초대장을 보내고 고성의 대문을 열었다. [백업] 고성 스토리: 제5인격 카페 게시물 https://cafe.naver.com/identity5/1705078 제목: 고성 스토리 백업, 작성자: 데우스 엑스 마키나 스킨 설명 술잔을 까...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산속에 소녀가 있었다. 헝클어진 머리칼, 작은 몸집의 소녀가. 어느 누구도 없이, 오로지 혼자. 소녀는 산 공터에서 숲을 향해 손을 흔들고 눈을 반짝였다. 헝클어진 긴 머리칼 사이의 한점 탁함 없는 눈은, 허공 한 곳에 또렷하게 초점을 잡았다. 꼬르륵. 소녀는 자리에서 일어나 숲 속을 걸었다. 숲은 바람결에 흔들리듯 길을 내주었다. 소녀는 나무들에게 고개를...
Trauma w. 未来 별은 천둥번개를 무서워했다. 아니, 단순히 무서워했다- 라는 말로는 조금 많이 부족했다. 10살 무렵부터 시작된 지독한 트라우마였다. "비가 오네..." 여름이 다가오면 암막 커튼과 차음 헤드셋은 필수. 천둥번개나 태풍이 예고되어 있으면 약속도 다 취소하고 방에만 있었지만, 기상현상이라는 게 다 예측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방에 숨는...
*인간 성현제 X 고양이 수인 한유진 *유진이가 성현제에게 냥줍을 당합니다. *유진이가 귀엽습니다. *뭐라 덧붙일 설명이 없네요. 그냥 유진이가 귀엽습니다^^! *일단...은, 회지용 원고입니다.(아마도.) *하트와 댓글 모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트위터: @luvto_nari 앙큼한 내 고양이 w. 나리 1. 냥줍 당했습니다. “유진 씨, 술잔이 비...
넌 참 짝사랑도 지독하게 한다.누군가 제게 그랬다.대상은 명확했고, 아이러니한건 그리도 깊게 좋아했던 제 짝사랑 상대에게 이미 고백을 받은 적 있었다는 것. "좋아해 지범아." 홍주찬과는 엄마 뱃속에 있을때부터 친구였다.같은 동네에서 나고 자라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까지.단 한번도 떨어져 지낸 적 없었다.그저 친구였었다.고등학교 졸업식 날, 홍...
가난은 날카롭고 끈질겼다. 매일 끔찍하게 몸뚱이를 부풀리며, 사나운 상처를 남겼다. 가난에 익숙해진다는 것은 서럽고, 괴롭고, 또 고독한 일이었다. 날카로운 가시가 빼곡하게 세워진 길을 맨발로 겨우겨우 딛고 걷다가 몇 걸음 못 가 넘어지기 일쑤였다. 그래도 울고 싶지는 않았다. 물러나고 싶지 않았다. 그땐 그랬다. 01. “윤정한, 눈 좀 떠.” 하마터면 ...
같은 해 블루스크린으로 잃어버렸던 파일인데, 트친님께서 파일을 간직하고 계신 덕분에 다시 세상 빛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 이카린님 감사합니다ㅠㅠㅠㅠ 다만 (티스토리 쓰던 시절의)오래된 글이라 저는 일기장을 읽는 기분이었고…제 고3 기억도 나고…고3때 선배들이 선생님 많이 찾아왔거든요. 으아악 지금 쓰면 좀 더 잘 다듬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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