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그 전에 썼던 이 썰 더 풀어봄 어느 마을에 부모가 없는 두 형제가 살고 있었는데 형은 체격도 건장하고 몸도 건강한것에 비해, 동생은 몸이 허해 잔병치레가 많아 거의 약을 달고 사는 수준 여기서 형은 아처, 동생은 시로로 아처와 시로 형제는 서로를 아끼며 우애가 좋기로 유명했음. 그러던 어느 날, 몸이 좋지 않았던 시로가 쓰러지더니 그 이후로 알 수 없는 ...
미숙한 것들의 일상. 아카쿠로. 아카아시의 인간 형태에 대해서. “쿠로오상 생각했던 거랑 다르게 평범하시네요.” 그건 미숙한 검은 고양이 쿠로오의 인간 형태를 처음 본 아카아시의 감상이었다. 그의 감상에 쿠로오가 아카아시를 묘한 얼굴로 봤다. “넌 못생겼고.” 쿠로오의 단호한 말에 아카아시가 날개를 퍼덕였다. 아닙니다. 라고 하는데 그 모습도 못생겨서 쿠로...
작년 말쯤인가, 올해 초쯤인가. 별러왔던 최애커플 오비츠 구현을 위해 재료를 사들였습니다... 다른 분들의 개조 후기를 참고하며 살 재료를 골랐고 무사히 파츠도 구했죠! 1차 개조는 무사히 끝났으나 도구 부족으로 매우 고생했습니다ㅠㅠ 추가구입한 분까지 합쳐서 제가 쓰고있는 도구를 소개할게용. 먼저 기본재료입니다. 제 기준이지만 헤어 조형을 어느정도 퀄리티있...
* 카라마츠 중심[오소마츠상] 타오르는 목각인형W. 이카지하"치비타, 그만하자...! 내려줘!!!"치비타는 나만 믿으라며, 리벤지하자며 확성기를 들었다. 통나무에 묶인 카라마츠는 몸을 떨었다. 카라마츠가 묶인 긴 통나무를 장작들이 있었고, 그 장작들은 불에 타고 있었다. 불은 싫어, 싫다고. 주변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열기에 카라마츠의 안색이 새파랗게 질렸다...
만인의 짝사랑. 순정만화 남자주인공에게나 붙여질 법한 별명이건만, 그렇게 지칭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다. 명문 고등학교 야구부 주장, 4번 타자, 주전 포수. 하루도 쉬지 않는 훈련 덕에 잘 짜인 몸, 덤으로 수려한 외모까지. 누구에게는 하나 얻기도 어려운 수식어인데도, 숨 쉬듯이 그 많은 수식어를 달고 산다. 그만큼 현실에 있기 어려운 집합체이긴 했다, 미...
임가의 저택은 카멜리아 시티 서남쪽의 평야에 우뚝 솟아있었다. 임루는 청년시절을 바쳐 세운 양복공장이 자리를 잡고 큰 수익을 내자 가장 먼저 카멜리아 시티 끝자락의 너른 들판을 제 소유로 만들었다. 그는 그곳에 목조 저택을 지었다. 천정이 높아 웅장한 느낌을 주는 프레데리칸Frederican 양식이 유행하던 때에, 굳이 목가적인 풍의 프레예Freye식 저택...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영화에 (반은 더 날려먹은) 팝콘까지 쏴준 민현에게 늦은 저녁식사를 사주고 돌아가는 길. 부른 배를 기분 좋게 통통 두들기던 성우는 보기와는 다르게 무진장, 엄청, 대박, 기깔나게, 잘 먹어도 너어어어무나도 잘 먹었다. 비 맞은 물개 표정에 또 끔뻑 넘어가 들어간 곳이 하필 또 롯헿리아라니. 자꾸 라면, 햄버거 이런 거만 좋아하면(-사돈 남 말 하는 거 ...
* 카라이치 전력 주제 : 연습 을 테마로 * 동거 시작 후 요리 연습을 하는 카라이치 * 알몸 에이프론 시츄 주의 + 약 7~80% 정도의 이상한 수위감 주의 이치마츠가 눈을 떴을 때 침대 옆 자리는 비어있었다. 잘못 본 건가 싶어서 눈을 비비고 다시 보았지만 역시나 베개와 걷힌 이불만이 보일 뿐 아무도 없었다. 이치마츠는 하품을 하며 옆의 자리를 팡팡 ...
"매그너스, 선물이에요." 알렉이 줄곧 등 뒤에서 숨기고 있던 것을 내밀었다. 알렉의 손바닥을 겨우 가리는 크기의 인형을 매그너스가 환하게 웃으며 받아들었다. 보통의 인형과는 다르게 그리 예쁘게 생기지도 않았고, 오히려 투박스럽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인형이었다. 그러나 매그너스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알렉산더가 선물로 주는 것이라면 편의점의 나무젓가락이라도...
탐라를 뜨겁게 달군 히어로버스 백업*^^* 1. “너 어벤져스 같은 거 봐?” “엉.” “좋아해?” “별로.” “왜?!” “왜 화를 내?” “화 내는 거 아니야... 그런데 진짜 왜 안 좋아해?” “사람 너무 많이 나오고 다음 거 나오면 전 거 다 까먹어.” “그렇구나...” “결정적으로.” “응.” “걔네는 너무 많은 걸 부숴. 그게 싫어.” 김도영이 너...
여름날의 미풍이 푸른색으로 물든 밭 위를 쓸고 지나가면, 작은 조각구름이 천천히 자리를 옮긴다. 바람에 풀과 나무가 흔들리는 소리에, 이따금씩 작은 동물이나 새의 소리가 겹쳐든다. 고요함에 젖은 시골의 낮. 산을 따라 나있는 포장된 도로 역시 그 무엇도 지나다니지 않는다. 그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는 작은 경차 한 대. 그 안에서 바깥 풍경과 차 안에서 느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