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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여주는 머글 출신이다. 머글인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여주가 호그와트 입학 통지서를 받던 날, 집안은 발칵 뒤집어졌다. 뭐, 그렇다고 해서 마법사가 한 명도 나지 않은 집안은 아니었고, 여주의 둘째 이모가 마법사였다. 레번클로 출신인 여주의 둘째 이모는 호그와트 입학 통지서가 날아오던 날 우연찮게도 여주의 집에 놀러온 상태였는데, 그녀는 입학 통지...
택시를 타고 규성의 자취방으로 돌아온 여주는 꼼짝없이 침대에 눕혀져 규성의 간호를 받아야 했다. 영양제도 맞고 수액도 맞고 나니까 좀 괜찮아져서 한사코 괜찮다 하는데도 규성은 단호하게 일어나려는 여주를 눕히고 목 끝까지 이불을 꾹꾹 눌러 덮어주었다. "자고 가. 알겠어?" "아니…" "쓰읍. 한 번만 더 아니란 소리 하면 확…!" "확, 뭐?" "존나 키스...
'헉. 여기가 어디지.' 잠에서 깬 여주는 낯선 천장을 보고 눈을 깜빡이다 눈알만 굴려 주변을 돌아보았다. 등 뒤에서 색색, 내쉬는 일정한 숨소리에 여주가 흠칫하며 고개를 돌렸다. 곤했는지 깊게 잠든 규성의 얼굴이 보이자, '흐익!' 여주가 소리 없는 비명을 지르며 입을 틀어막았다. 그러면서 동시에 어제 있었던 일말의 모든 상황이 떠오르며 여주가 이마를 콩...
꿈이었다. 감히 품어서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어서, 품을 생각 조차 할 수 없는 존재여서. 꾹꾹 눌러 담아 감추기 급급한, 그럼에도 하루에 몇 십번 떠올려 들여다 볼 만큼 소중한 꿈이었다. 우기. 무섭게 쏟아지던 비가 간만에 그친 하늘은 어느 세월 비가 왔더랬나 맑고 쾌청하였다. 어쩌자고 단 술이라며 네가 생각났다는 말을 그리도 쉽게 뱉으시던지 이 시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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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쁜 힘이 턱 끝을 단단히 쥐고 올렸다. 자칫 하면 입술이 닿을 수도 있을 만큼 위협적인 거리에 울렁이는 숨결이 이어졌다. 최희서의 시선이 꼼꼼히 자신을 훑어 들었다. 공수레 같더라며 싸 놓은 행실 탓인지 경계심이 생각 외인 놈이다. 얼굴 마주친 전적이 없어도 필시 오래 파악을 당하는 쪽이 되는 건 심적으로 불쾌한 일이었다. 말려진 입고리를 최대한 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본 회차는 자극적인 장면과 한 인물의 비 이상적인 여인 모독적 표현이 있습니다. 나중에 다 업으로 받으니까 너무 노여워 하시 마시고 읽어주세요 (ㅠ.ㅠ) 저의 사상이 절대로 아니랍니다 애월당의 명성은 과연 부풀려진 게 아니었다. 언뜻 보았기에도 기생집 규모 치곤 몹시 크고 성대하고는 생각했으나, 어지간한 정경 부인들도 이만한 신식 외문물로 자신만의 공간...
차디찬 바닥 아래는 거칠은 촉감의 짚섬 고작이었다. 메달린듯한 홑 숨으로 간신히 삶을 붙잡는다. 실은 이마저 원치 않을만큼 바닥이었으나 신은 참으로 공평하지 못하게 죽음 또한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동생을 낳다 목숨을 잃은 어미를 대신하여 홀아비 밑에서 자라 온 세월. 동생들 먹이느라 입히느라 저 생김꼴이 어쩐지 저쩐지 알리 없는 시간 속에서 자라났다. 여...
# 류소우쟈 콜라보 이후 이야기 # 본편스토리 배경인 작가창작.망상글 입니다. # 루팡쪽편애 및 적황완전편애 " 좋아하는 사람 ... 이랄까나 ... " 사쿠야와 헤어진 우미카는 쥬레로 가지 않은 채 근처 야마시타공원 안에 있는 항구바닷가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복잡해진 머릿속을 정리하고 싶기도 했고 이런 답답한 기분으로 돌아가면 개인적인 일로 카이리나 토...
희우의 얼굴이 점점 새하얗게 질려 갔다. 두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 것이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할 정도였다. 여주는 그것을 일부러 모른 척 하며 빙긋, 아무것도 모른다는 미소를 지어 보였다. 예전에 전희우가 그랬던 것처럼, 정말 고의가 아니었다는 듯이, 난 잘못 없다는 듯이. "어머, 미안. 내가 목소리가 너무 컸나?" ".... 아니, 여주야. 나는 네가 그...
"뭐라고?" "응, 생겼어." "잠...잠시만...쟤 지금 헛소리하는거지?" "아니...진심인거 같아." "아...구라...진짜...구라까지마...ㄹㅇ..." "아, 말해줘도 안믿어..." "그러니까 너 말은 지금 100일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다는거야? 그래, 이 자식들아...나 남자친구 생겼다고... 그것도 얼마전에 100일을 넘긴 남자친구....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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