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해당 공지를 제대로 숙지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에 대하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공지를 꼼꼼히 확인해보고 신청해 주세요! 변동 히스토리 2023-08-03 A타입 가격 상승, 예약금 관련 내용 수정 2023-08-06 판형 관련 추가금 변경 2023-09-04 페이지 추가 가격 상승, 교정 및 윤문 내용 추가 신청 가능 여부: O 작업 신청 전 반드시...
계속 닿던 시선의 위치를 올려 주연과 눈을 맞춘다. 주연아, 부르고 주연의 얼굴을 붙잡았다. 입술이 닿았다 떨어졌다. 짧은 순간이었다."이런 방법으로. 확인해보고 싶단 말이야, 내 말은.""......""그러니까 너 먼저 들어가."지석이 또 한 번, 주연의 손을 뿌리쳤다."해."주연이 그리고 또 한 번, 지석을 붙잡았다."해보자고, 확인.""...미쳤냐 너...
위:조조(하네다 코지/나카모리 긴죠), 조비(츠브라야 미츠히코/하쿠바 사구루), 견희(미야노 아케미/코이즈미 아카코), 하후돈(지이 코노스케), 하후연(쿠도 유사쿠) 채문희(쿠도 유키코/우에하라 유이/케이코), 왕이(미야모토 유미), 우금(하네다 슈키치), 순욱(나카모리 아오코), 순유(와키다 카네노리), 조휴(마츠다 진페이), 허저(코지마 겐타), 이전(...
”와... 엄청나게 이쁜데? 야 가서 말이라도 걸어봐!“ “절대 못 해... 봐 봐.“ ”테루코 씨 좋아해! 부디 읽어줘!” 모르는 남학생은 테루코의 손에 편지 한 장을 쥐여주고 교문으로 빠르게 뛰어갔다. 테루코는 익숙하다는 듯 가방에 편지를 쑤셔 넣고 교문으로 들어갔다. ”와... 아침부터?“ “나 같은 건 죽었다 깨어나도 절대 말 못 걸지~” ”어이ー ...
인장 외관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또 올려져 있는 컨디션. 보나마나 팀장님 일것이다. ' 어제 일은 기억 하시려나 - ' 혼자 고민해봤자 결과가 나오지 않을 말이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한 번 생각해 보며 괜히 컨디션 병을 만져본다. 팀장실 문을 빼꼼히 열어보니 오늘 아침부터 무슨 일이 있는지 바빠보이는 기현에 oo은 자리에 앉아 오늘 할 일을 생각해 본다. - oo아, 너 그거 들었어? ...
아~ 아 혼자 자물쇠를 찾아내는 수는 없나? 그냥 좀 아무도 모르게 내 걸 찾아내서, 아무도 모르게 뿅~ 하고 내놓을 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는 거냐고오오...
러브 인 더 그라운드 06 “그… 제가 한 말은 잊어주세요.” “왜? 귀여웠어.” “그거 콩깍지 껴서 그런 거예요.” 7년 전 초여름이었다. 슬슬 날씨가 덥고 습해지던 시점, 에어컨이 작동하지 않는 도서관에 책을 읽으러 올 사람이 있을 리가 없었다. 덕분에 점심시간에 몇 명이라도 찾아왔던 도서관에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겼고, 도서부원인 나는 혼자 도서관에서...
*가르데(@DreamGarode) 님의 김수겸 드림입니다. XXX3년 7월 7일, 여느 때와 같이 당신은 라커를 엽니다. 익숙함을 깨는 녹색 편지 봉투가 툭 흘러나옵니다. 어디를 여행했는지 여러 곳을 거친 듯한 편지 봉투입니다. 다른 사람의 것을 잘못 넣은 걸까 싶어 뒤집어 보면, 수취인, ■■■ 펜을 문지른 듯 지워져 있습니다. 발신인은 따로 쓰여 있지 ...
오늘도 드라마틱 오늘도 평화롭다 주인공 홍여주대위가 드라마틱의 주인공이라면 50M 전방 타겟 발견. 홍여주는 귓가에 거꾸로 걸린 이어셋을 고쳐낀다. 후드를 뒤집어쓰고, 커다란 나무의 두꺼운 가지위에 내려앉았다. 사격가능. 현재 정방향 10시 방향. 10시 방향. 홍여주는 시선만 흘기며 위치를 파악한다. 10시. 누군가에게 정방향 10시에 있으려면 나에게도 ...
두번째 달 - 서쪽 하늘에 잘 지내셨습니까. 저는 이렇게 여전히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흘러가는 삶 속에서 때마다 날씨가 바뀐다는 것은 살아있음에도 불구하고 결코 익숙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느 달밤은 건조하며 어느 낮은 축축하기도 하고 또 언젠가는 젖은 밤이 그리고 또 건조한 낮이. 긴 밤 짧은 낮. 짧은 밤 긴 낮. 제가 가진 마음만큼이나 변덕스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