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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기본적으로 마도조사 소설 위주로 쓰지만 간혹 진정령이나 애니의 내용이 섞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기에 작성자의 설정이나 캐해석이 가미될 수 있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궁기도 참사와 불야천의 일을 꿈에서 본 위무선이 금자헌 대신 온녕에게 공격당해 목숨을 잃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목은 곡진진정 가사에서 따왔습니다. ( 此刻是梦还是真 : 이 ...
다행이야 피스와 유현이는 같은 듯 다른 불이라고 생각해요, 가진 공통점이라고 찾는다면 불타오른다는 것과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이겠지요. 그것을 계기로 성질이 완전히 다른 불이 같은 곳에 존재한다는 게 굉장히 신기했답니다.
22. 모두를 물리고 단 둘이 남은 방. 새하얀 햇살이 환하게 날을 밝히는데, 그 아래 누워 잠든 정한의 얼굴은 마치 달빛 아래에 놓인 양 파르라 했다. 볼품없이 마른 볼. 모로 돌아간 얼굴에 까칠하게 다 일어난 입술은 핏기가 없어 자꾸만 에스쿱스의 속을 태웠다. 생기를 잃은 차가운 몸을 더듬어가는 손길이 조심스러웠다. 제가 주무르는 힘이 아프지는 않을...
님 있는 자리│2 위무선은 채의진에 도착하자마자 소년들에게 입단속을 시켰다. 그전까지는 마치 미치광이처럼 앞만 보고 걷었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 걷기를 반복했다. 원인 모를 두려움에 소년들은 말도 하지 않고 얼굴 가득 죽을상을 하는 위무선의 뒤를 묵묵히 따랐다. 그리고 사람 사는 냄새로 가득한 채의진에 도착하기 무섭게 위무선이 위무선으로 돌아왔다. 지친 기...
로라는 떠나고 싶지 않았다. 성은 드높았고 벽은 단단했으며 제국은 견고했다. 바닥부터 탄탄하게 쌓아 올린 거대한 저택은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만 같았다. 로라는 학교에 들어선 순간부터 더없는 안도감을 느꼈다. 돌연변이라면 누구라도 그럴 것이었다. 학교는 안전한 울타리이자 방패였으며 거센 공격으로부터 그들을 지켜줄 보호막이기도 했다. 그곳은 돌연변이들에게 주...
※ 날조 및 캐붕주의※ 오타 및 비문주의※ 원작 소설 기반이지만, 다른 미디어믹스의 설정이 섞일 수 있습니다. ※ 조금씩 수정이 될 수 있습니다. ※ 분명히 가볍게 시작했는데 분량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다음날, 남망기는 장서각에 앉아 아정한 글씨로 지난 일지를 쓰고 있었다. 위 공자도 함께하셨으니 도움을 청한다는 말에 위무선도 엉겁결에 함께 왔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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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도 안 보고 때려친 로판 속 시녀 A에 빙의한 주인공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는 소설 보고 싶다. 작위는 고작 백작에 지나지 않지만 보유 자산이 앵간한 공작 가문쯤은 사뿐히 등쳐먹을 정도의 졸부 백작가의 금지옥엽 외동딸 아가씨 아주 어릴 적부터 모셔왔다는 설정의 시녀 A…… 그리고 그 A가 모시는 금발 벽안에 가까이 가면 우유 냄새나 꽃 향기 날 것 같은...
사실 이번 팬픽을 만들면서 느낀건데... 제가 이야기를 만들다가, 어느 순간부터? 캐릭터에 끌려다닌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전엔 저 말이 이해가 안됐는데... 진짜 정교하게 만들어진 캐릭터는 어느순간에 이야기의 주도권을 지배해버리는게 맞는 것 같아요. 진짜 새삼 공감되는 말. 특히 성격과 기질, 상황이나 사정, 인간관계 등이 정교하게 짜여진 캐릭터는 말이죠...
사요: ..... 사요: .. 이걸 어찌해야할지.. 오늘은 발렌타이데이. 평소같으면 대수롭게 넘겼겠지만.. Roselia 의 활동때문인지 초콜릿을 좀 받은 히카와 사요는 지금 고민에졌습니다. 이틀전 부터 감기로 학교를 쉬고 있던 사요는 오늘점심, 문을 열자 바로 오늘 집 앞에 놓인 3개의 초콜릿.. 팬들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인지 알수도 없는 익명으로 보낸 ...
단말로만 전달되는 출진, 원정, 혼마루 내 당번 지시. 오늘도 지시를 받은 남사들은 팀을 꾸려 에도성으로 향했다. 비보였나에서부터 계속 무언가를 모으고, 모으고, 모으고, 련도를 올리고자 동일 출진 지역을 뺑뺑이 돌고, 다시 뭐… 뭐였더라. "단도요." 그래, 단도. 단도를 하고 다시 무언가를 모아서 던지고, 그 와중에 5주년을 달성했나 싶었더니 단도와 더...
! Attention ! ※이 글은 원작과는 관계 없는 2차 창작입니다. ※블랙 혼마루, 블랙 정부가 등장합니다. ※진행 과정에서 도검남사가 악역으로 묘사될 수 있습니다. 헤이트의 의도는 없습니다. ※도검남사와 사니와 사이의 감정은 적의, 반감을 기본으로 호감도가 낮은 상태로 진행됩니다. ※전원 파악하고 있지 못한 관계로 캐릭터 설정이 통상과 다를 수 있습...
내 여자친구는 순하다. 순진하기도 하고 그런데도 딱 부러지는 모습도 있고 색에 비유를 하자면 그냥 흰색이다. 단 한 번도 밟히지 않고 인적 드문 곳에 쌓인 한 겨울의 눈 같기도 하고 봄의 시작을 알리는 연분홍색 벚꽃 같기도 하다. 외양도 성격도 화려함과는 담쌓고 사는 사람. 너무 순하고 따스해서, 그래서 나의 모든 것을 다 보여주기는 싫었다. 저 따듯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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