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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농담이다, 들어와.” 내가 당신의 오랜 친구 목을 비틀어보고 싶었다고 했으면, 눈 앞에서 문이 닫혀버렸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 실례할게요.” 2. 허구헌 날 찾아와 죽치고 앉아 있으니 자기 집만큼 익숙해서, 굳이 어딜 둘러보며 집 구경을 할 필요도 없었다. 평소처럼 가벼운 걸음이 곧장 테이블 앞으로 향하더니 들고 온 파이를 그 위로 ...
몇 번이고 꿈을 봤다. 굳이 꿈을 보았다고 표현하는 건 꿈의 어디에도 스스로가 없던 탓이었다. 자신은 언제나 바라볼 뿐이었다. 손을 뻗어서 닿아보려고 해도 손은 언제나 닿지 않았다. 팔의 길이도, 타이밍도 적당했는데도 늘 빗나가고 말았다. 여섯 번째 시도가 실패했을 때 어렴풋이, 닿는다고 하더라도 무엇도 변하지 않을 것임을 알았다. 그후부터는 가만히 앉아서...
“그래서, 지금 그 꼴로 수업을 받겠다는 거냐.” 아이자와의 살벌한 표정에 각자 다른 곳으로 시선을 피했다. 하나는 개고, 둘은 고양이, 셋은 고슴도치. 그나마 사람 같은 건 이쪽이지만… “미도리야! 가슴 한 번만 만지게 해 줘!” “그냥 죽어.” 지로의 공격에 쓰러진 미네타는 유언처럼 가슴, 가슴 중얼거렸다. 저 녀석, 아이자와는 이마를 짚고 한숨을 푹 ...
다음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1편 : http://posty.pe/55lj3g 2편 : http://posty.pe/2v16nn #.3_꽃놀이 자정을 갓 넘긴 심야,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겁다. 외부 업체와 가졌던 간만의 미팅때문에 모처럼 정장을 갖춰입고 나온 것이 짐이 되었다. 택시비가 아까워 아슬아슬하게 전철을 잡아타곤 역부터 집까지를 줄곧 걸...
본래 사람을 좋아한다는 마음은 참 숨기기 어려운 것 같다. 아무리 무채색으로 살아보려고 해도 눈앞의 새로운 세상은 설렘의 벚꽃색, 우울의 청색, 형형색색으로 물들어간다. 자제하려고 해도 한번 눈뜬 세계에서 헤어나오긴 여간 쉽지 않을 터. 나도 이 감정이 뭔진 잘 모르겠다. 아이러니하게도 자신 있게 내가 이 사람을 내 모든 것을 걸고 좋아한다는 게 아니라는 ...
정적. 다소곳이 잠든 모두의 사이에서 나는 홀로 눈을 뜨고 있었다. 꿈은 살아있는 모든 것, 움직이든 움직이지 못하든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의 것. Ⅰ 꿈은 상냥하지. 달콤하고 부드러워. 천천히 발아래 깔리면 아무도 그것을 무섭다 여기지 않아. 꿈은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지만 아주 난폭하고 무서운 것이란다. 그것은 달콤하고 행복을 가져다주지. 하지만 조용...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17년 1월 찬매랑가에서 냈던 매른 재록본 '소택상열지사' 의 선입금 특전입니다. - 선입금 특전이었으므로 유료로 (1000원) 공개하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매장소 후천 여체화 설정에 주의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제 2회 쩜오 어워드에 나오는 회지 샘플입니다 *현대 AU *판매되는 회지는 성인본입니다 맹아기 버키 반즈*토니 스타크 일정이 꼬일대로 꼬인 날이었다. 버키는 그날 아침 알람을 듣지 못했다. 그러고는 좋지 않은 종류의 육감과 함께 퍼뜩 깨어났다. 한참동안 버키는 시계를 노려보며 쿵쿵거리는 불안함을 진정시키기 위해 기억을 더듬었다. 오늘 무슨 일이 있었더라...
원소절이 되었다. 새해를 맞이하였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은 느린 듯 빨리도 흘러간다. 랑야각 곳곳에 오색찬란한 등이 장식되었다. 매장소의 방 가까이에 걸리어있는 붉은 색의 물고기 모양 등은 일부러 린신이 달아놓은 것이리라. 매장소가 옅은 바람에 하늘거리는 등을 보며 생각에 잠긴다. 그 언젠가의 행복하고 따스하였던 기억이 떠오른다. 알록달록한 등을 특히 ...
*제 2회 쩜오 어워드에 나오는 회지 샘플입니다 *살인 및 납치 등 강력범죄 소재 주의 *조디악 초기 검거 What if 세계관 *퇴고 후 내용이 바뀔 수 있습니다 Gone guy 로버트 그레이스미스*폴 에이버리 로버트가 행방불명이었다. 알게 된 것은 오래되지 않았다. 폴은 하얗게 질린 채 땀에 젖은 지문으로 짧은 번호를 눌렀다. "폴." 파일 철을 옆구리...
아담♥️토니를 테마로 한 투명 원형(도무송) 필름 스티커 5종을 각 2세트로 구성해 구매자 전원에게 제공해 드립니다.일러스트는 하라(@hara_wa)님이 협력해 주셨습니다. 아담토니 앤솔로지 <La Carte> 구매하러 가기 (~16일) 선입금 예약 (6월 24일 쩜오온 현장수령- 부스 D21a) 통판 (6월 24일 이후 택배 발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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